대우그룹: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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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계와의 알력설 == | == 정치계와의 알력설 == | ||
문제는 분식회계의 경우 당시 하지 않은 기업이 없었고, 심지어 최근 2017~18년도 사이에 무수히 많은 일본 대기업들의 분식회계가 들통나고 있는걸 볼때 과연 분식회계가 붕괴의 주 원인이었는지, 아니면 대우를 노린 악의적인 어떤 세력(정경계)의 공격 차원에서 분식회계를 공공연하게 물위로 끌어올린건지는 아직도 이견이 분분하다. | 문제는 분식회계의 경우 당시 하지 않은 기업이 없었고(원래 분식회계는 호황기때는 별 문제가 안됨), 심지어 최근 2017~18년도 사이에 무수히 많은 일본 대기업들의 분식회계가 들통나고 있는걸 볼때 과연 분식회계가 붕괴의 주 원인이었는지, 아니면 대우를 노린 악의적인 어떤 세력(정경계)의 공격 차원에서 분식회계를 공공연하게 물위로 끌어올린건지는 아직도 이견이 분분하다. | ||
왜냐면 대우의 문어발들의 경우 마땅히 도산시켜도 상관없겠으나, 대우자동차라는 대우의 간판사업은 많은 투자가 이루어져 꽤 양질의 산업으로 성공적 운영이 되고 있는 상황이었기 때문이다. | 왜냐면 대우의 문어발들의 경우 마땅히 도산시켜도 상관없겠으나, 대우자동차라는 대우의 간판사업은 많은 투자가 이루어져 꽤 양질의 산업으로 성공적 운영이 되고 있는 상황이었기 때문이다. | ||
2018년 2월 14일 (수) 20:20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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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식회계하고 무한확장하면 장땡이란 논리로 경영하다가 좆망한 기업.
90년대 초까지의 대우처럼 기술 없이 무한확장만 하면 된다는 거에 혹한 병신들이 많이들 따라하는데 당연히 망한다.
근데 자동차 사업분야는 그래도 90년대에 대우 스스로 독자개발하기 시작하여 성공하기도 했다. 전자 분애는 신훙국 중심으로 미칠듯이 잘 팔렸다. 세계경영 기치 내건거 거의 이룰뻔했으나....병신짓 때문에 망했다.
동유럽,중남미,동남아,중동애들이 너무 좋아했다. 우즈베키스탄 국민차였다. 나중에 망할때쯤 얘네 자동차가 미국에서 뒤늦게 혼다급으로 잘 팔리는 일이 일어났다. 미국 디트로이트 모터쇼 올해의 차로도 선정되었었다.
크라제 버거나 카페베네가 따라하다가 똑같이 망해가고 있는 중.
일베에서는 멀쩡한 그룹을 김대중 정권이 분해했다며 음모론을 펼치고 있다.
실제로는 분식회계로 폭망한 거다.
애초에 당시 대우 분식회계 규모가 다른 그룹들 분식회계 해놓은거 다 합친것보다도 많았다던데 이정도면 저거 살려주는게 오히려 김대중 평판에 악영향이다
오죽하니 대우회장 김우중이 이 크리 나자 해외로 도망쳐서 국내에는 들어오지도 못하고 있다.
정치계와의 알력설
문제는 분식회계의 경우 당시 하지 않은 기업이 없었고(원래 분식회계는 호황기때는 별 문제가 안됨), 심지어 최근 2017~18년도 사이에 무수히 많은 일본 대기업들의 분식회계가 들통나고 있는걸 볼때 과연 분식회계가 붕괴의 주 원인이었는지, 아니면 대우를 노린 악의적인 어떤 세력(정경계)의 공격 차원에서 분식회계를 공공연하게 물위로 끌어올린건지는 아직도 이견이 분분하다.
왜냐면 대우의 문어발들의 경우 마땅히 도산시켜도 상관없겠으나, 대우자동차라는 대우의 간판사업은 많은 투자가 이루어져 꽤 양질의 산업으로 성공적 운영이 되고 있는 상황이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문제를 대우 기업체질이 아닌 사장 김우중과 김대중의 관계에서 찾는 경우도 왕왕 있지만 밝혀진바 없는 음모론에 가까우니 참고할것.
자꾸 이런 의문이 분분한건 90년대말 당시에도 상당히 대우차의 도산과 헐값처분에 대해 말들이 굉장히 많았기 때문이다. 술자리든 공공장소든 대우 도산이 옳은가 틀린가 논쟁이 많았고 옳고 틀리고를 떠나서 대우의 도산을 무척 안타까워들 하는 사회분위기였다.
참으로 안타까운것은 대우자동차가 살아남았더라면 오늘날 삼성,LG,현대에 이어 대우자동차 또한 일본의 혼다자동차와 비슷한 체급으로 성장할수 있었을지도 모르는 가능성이 있었기 때문이기에
견실한 기업을 키우는건 참으로 힘들기 때문에 그 몰락이 아쉬울 따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