댕댕이: 두 판 사이의 차이

K-위키
편집 요약 없음
편집 요약 없음
1번째 줄: 1번째 줄:
{{개같음}}


[[파일:20170511 221256.png|600픽셀]]
커여운 댕댕이 사랑합시다.
댕댕이를 [[개]]로 넘겨주는건 적절하지 못하다.
ㄴ [[멍멍이]]로 넘겨줘야지
개가 왜 댕댕이인지 궁금해서 검색한 사람(본인)에게는 아무런 답도 주지 못하기 때문이다.
댕댕이가 어째서 개인지 알고 싶다.
보통 말하는 댕댕이들은 [[개]]가 아니라 [[강아지]]로 넘겨주는게 맞다.
근데 정작 여기서 개로 넘어가는 링크가 없다
사실 강아지로 넘겨주는것도 적절치 못한 게, 댕댕이는 원래 식물 이름이기 때문이다 이 멍청이들아!!!!!
주인님? 설마 저를 찾으신 건가요? [[G41(소녀전선)|그럼 여기로 와주세요!]]
----
(설띵충) 멍멍이의 [[야민정음]]식 표현. 개=멍멍이→야민정음→댕댕이
실제로 구한말~일제강점기에 쌍도국에서는 개를 댕댕이라고도 했단다

2018년 7월 12일 (목) 21:12 판

이 문서는 개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십이지신 중 술(戌)에 해당하는 댕댕이에 대해 다룹니다.

커여운 댕댕이 사랑합시다.

댕댕이를 로 넘겨주는건 적절하지 못하다.

멍멍이로 넘겨줘야지

개가 왜 댕댕이인지 궁금해서 검색한 사람(본인)에게는 아무런 답도 주지 못하기 때문이다.

댕댕이가 어째서 개인지 알고 싶다.

보통 말하는 댕댕이들은 가 아니라 강아지로 넘겨주는게 맞다.

근데 정작 여기서 개로 넘어가는 링크가 없다


사실 강아지로 넘겨주는것도 적절치 못한 게, 댕댕이는 원래 식물 이름이기 때문이다 이 멍청이들아!!!!!

주인님? 설마 저를 찾으신 건가요? 그럼 여기로 와주세요!


(설띵충) 멍멍이의 야민정음식 표현. 개=멍멍이→야민정음→댕댕이

실제로 구한말~일제강점기에 쌍도국에서는 개를 댕댕이라고도 했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