댕댕이: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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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띵충) 멍멍이의 [[야민정음]]식 표현. 개=멍멍이→야민정음→댕댕이 | (설띵충) 멍멍이의 [[야민정음]]식 표현. 개=멍멍이→야민정음→댕댕이 | ||
실제로 구한말~일제강점기에 쌍도국에서는 개를 댕댕이라고도 했단다 | |||
2017년 6월 19일 (월) 00:57 판
커여운 댕댕이 사랑합시다.
댕댕이를 개로 넘겨주는건 적절하지 못하다.
ㄴ 멍멍이로 넘겨줘야지
개가 왜 댕댕이인지 궁금해서 검색한 사람(본인)에게는 아무런 답도 주지 못하기 때문이다.
댕댕이가 어째서 개인지 알고 싶다.
보통 말하는 댕댕이들은 개가 아니라 강아지로 넘겨주는게 맞다.
근데 정작 여기서 개로 넘어가는 링크가 없다
사실 강아지로 넘겨주는것도 적절치 못한 게, 댕댕이는 원래 식물 이름이기 때문이다 이 멍청이들아!!!!!
(설띵충) 멍멍이의 야민정음식 표현. 개=멍멍이→야민정음→댕댕이
실제로 구한말~일제강점기에 쌍도국에서는 개를 댕댕이라고도 했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