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괴물(1982): 두 판 사이의 차이

K-위키
편집 요약 없음
편집 요약 없음
4번째 줄: 4번째 줄:
The Thing
The Thing


한글로 직역하면 괴물인데
한글로 직역하면 괴물인데 당시에는 E.T한테 말그대로 묻힌 영화였다. 하필이면 그 때는 이티의 영향으로 온화하고 착한 외계인이 인기를 끌었는데 존나 무서워서 지리는 외계인 놈들이 나왔으니 당연한 일이었다.


CG도 없는시절에 스톱모션으로 괴물을 징그럽게 잘표현했다. 지금 봐도 괴물의 포스가 존나 지린다. 참고로 아이작 클라크에게 털리고 다니는 네크로모프 모티브가 이 괴물들이다.  
하지만 나중에 호러 매니아들에게 재평가를 받아서 최고의 크리처 영화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CG도 없는시절에 스톱모션으로 괴물을 징그럽게 잘표현했다. 지금 봐도 괴물의 포스가 존나 지리는데 엄청나게 혐오스럽게 생겼을 뿐만 아니라 몸이 잘리면 잘린데서 다시 괴물이 튀어나온다. 머리가 잘리면 머리에서 거미다리가 나와서 기어가는 식으로.. 참고로 아이작 클라크에게 털리고 다니는 네크로모프의 모티브가 이 괴물들이다.  


리메이크도 있는데 좆노잼이다. 심지어 괴물의 포스도 약하다. 사실 이영화도 50년도 영화 리메이크.  
리메이크도 있는데 좆노잼이다. 심지어 괴물의 포스도 약하다. 사실 이영화도 50년도 영화 리메이크.  
24번째 줄: 26번째 줄:


그걸 씨익 웃고는 원샷하는 것을 보고, 너털웃음 짓는 커트 러셀의 표정과 그 이후 흘러나오는 OST는 가히 예술
그걸 씨익 웃고는 원샷하는 것을 보고, 너털웃음 짓는 커트 러셀의 표정과 그 이후 흘러나오는 OST는 가히 예술
차일즈의 정체가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기에 열린 결말이라 볼 수 있다.

2016년 9월 15일 (목) 19:46 판


이 문서는 꿀잼-갓-영화에 대해서 다룹니다.
이 문서는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영갤러들이 그렇게 빨아대는 갓-무비에 대해서 다룹니다.
주변의 다른 사람들에게도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영화를 추천해 주세요. 또한 당신이 이 영화의 팬이라면 열심히 이 문서를 편집하십시오.
주의! 이 문서는 고어틱한 것을 다룹니다.
고어 게임, 고어 호러 영화, 고어 소설 등등에 관한 내용이 있습니다.
장기자랑을 보고 싶은 사람이 아니면 뒤로 가기를 빠르게 눌러주세요.
아. 이미 늦었습니다. 당신의 머릿속에 평생 기억하기 싫은 인체의 끔찍한 내장들이 각인됩니다.

The Thing

한글로 직역하면 괴물인데 당시에는 E.T한테 말그대로 묻힌 영화였다. 하필이면 그 때는 이티의 영향으로 온화하고 착한 외계인이 인기를 끌었는데 존나 무서워서 지리는 외계인 놈들이 나왔으니 당연한 일이었다.

하지만 나중에 호러 매니아들에게 재평가를 받아서 최고의 크리처 영화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CG도 없는시절에 스톱모션으로 괴물을 징그럽게 잘표현했다. 지금 봐도 괴물의 포스가 존나 지리는데 엄청나게 혐오스럽게 생겼을 뿐만 아니라 몸이 잘리면 잘린데서 다시 괴물이 튀어나온다. 머리가 잘리면 머리에서 거미다리가 나와서 기어가는 식으로.. 참고로 아이작 클라크에게 털리고 다니는 네크로모프의 모티브가 이 괴물들이다.

리메이크도 있는데 좆노잼이다. 심지어 괴물의 포스도 약하다. 사실 이영화도 50년도 영화 리메이크.

아 맞다 존 카펜터 감독임. 주연은 커트 러셀

피검사 장면이 씨발 존내 멋짐. 영화 내내 심리전이 오진다. SF 공포 영화의 명작이라 할만하다.


엔딩 장면이 두고두고 회자된다.

괴물과의 전투후에 살아남은 주인공 앞에 갑자기 차일즈가 나타나서는 서로 나누는 대화가 일품.

주인공의 입에선 앞이 안보일 정도의 뿌연 입김이 나오지만 차일즈의 입에서는....

주인공이 건낸 것이 보드카가 아니라 가솔린이었다는 말이 있다.

그걸 씨익 웃고는 원샷하는 것을 보고, 너털웃음 짓는 커트 러셀의 표정과 그 이후 흘러나오는 OST는 가히 예술

차일즈의 정체가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기에 열린 결말이라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