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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게이머: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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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
네이버에서 연재중인 웹툰이다
{{반달}}
{{파오후반달}}
좆게이머


개노잼 이딴거볼바에 차라리 돌아온 럭키짱을 보자
스토리와 작화 뭐 하나 건질 게 없는 놀라운 작품이다.
 
설명충의  설명충에 의한 설명충을 위한 작품이다.
 
심지어 2부 3화에서는 내가 왜 설명충이 되었는지 설명해주는 컷마저 존재한다.
 
사실 the gamer가 아니라 the gay more가 맞는표현이고
 
이걸 한글로 옮겼을때 더 게이머가 아닌 더 게이 모가 맞는표현이다
 
위에 말을 개소리고 사실 작가가 웹갤와서 공인한 진짜 제목은 좆게이머다.
 
심각하게 재미없으니 보지 않는것을 추천한다
 
특기할 점이라면 작가가 직접 BL씬을 써서 따로 판다는거?
 
작가가 책파는데 혈안이 되어있다
 
이 웹툰이 왜 욕먹냐면 스토리는 존나 느리게 질질끌면서 레벨링만 몇십화 쳐잡아먹어서 그렇다 사실 아이디어가 고갈되서 미연시 여캐만 존나 만들어놓고 흔들어대고 있는거다 시ㅡ발 주인공은 고자라서 온갖 유혹에도 넘어가지 않는다 그냥 섹스해 섹스!
 
최근 돌아온 럭키짱의 후계자가 되었다. 근데 이거보단 돌아온 럭키짱이 재밌는듯
 
위에 사람이 저렇게 말하는 이유가 별점때문이다.
심지어  돌아온 럭키짱은 조금씩 조금씩 내려갔는데
이건 확확 내려간다.
작가가 저승에가서 아버지랑 럭키짱이나 볼듯 하다
 
== 왜 망하기 시작했을까 ==
 
처음엔 게임 판타지/하렘이라는 10~20대 남성들에게 먹히는 주제를 가지고 시작한 작품이고, 그림도 꽤나 준수한 편(색감이랑 작붕이 문제다)이었기에 초반-중반까진 나름 인기가 많고 별점도 네이버웹툰 평균 순위도 괜찮았다.
하지만 결국 근본적인 문제가 따로 있었다. '바로 주제의식의 결여' 그로 인해 전개가 질질끌린다, 분량과는 별개인데, 원안인 소설 자체가 내용이란게 없는 시간낭비용이었기 때문에 그림작가가 아무리 어떻게 해보려해도 고칠수가 없던것이다.
당연하게도, 만화나 소설은 그 작품을 관통하는 하나의 큰 주제가 필요하다, 심지어 같은 네이버 웹툰의 버프소녀 오오라까지도 빌딩건설이라는 목표가 있었다.
주인공이 처음부터 그 주제를 좌우명으로써 품고 살아가든, 혹은 작품의 진행에 따라 가지게 돼든, 하여튼 사건과 등장인물들이 상호작용 함으로써 주인공은 점점 그 주제에 가까워지는것이다.
그런데 더 게이머는 그럴수가 없다, 왜냐? 그런게 있지도 않으니까. 차라리 어비스인지 뭔지와 싸우면서 시간을 벌다가 하늘에서 아이디어가 툭 떨어지길 기다리기라도 했어야 하지만, 이 웹툰은 오로지 레벨업에만 관심을 두고있기 때문에 그런 기초적인 대책마저도 지워버린채 망하는 길(오타쿠웨이)를 걷고있던 것이다.
이 작품을 개선하려면, 독자탓(이건 그나마 이해가 간다), 웹툰, 크게는 만화라는 플랫폼의 탓...을 일삼는 쓰레기 양판소 작가를 치워버리고, 그림작가와 편집자가 상의를 해서 목표를 정하고 그걸 따라가는 기본적인 창작물의 틀정도는 맞춰야 산소호흡기는 무리더라도 인공호흡을 하는 효과라도 볼수 있을것이다. 가이아의 폭주를 막기위한 어비스의 심영을 구도하는 여행이라던가...
{{네이버 웹툰}}
 
[[분류:웹툰]]

2016년 1월 10일 (일) 18:23 판

네이버에서 연재중인 웹툰이다

스토리와 작화 뭐 하나 건질 게 없는 놀라운 작품이다.

설명충의 설명충에 의한 설명충을 위한 작품이다.

심지어 2부 3화에서는 내가 왜 설명충이 되었는지 설명해주는 컷마저 존재한다.

사실 the gamer가 아니라 the gay more가 맞는표현이고

이걸 한글로 옮겼을때 더 게이머가 아닌 더 게이 모가 맞는표현이다

위에 말을 개소리고 사실 작가가 웹갤와서 공인한 진짜 제목은 좆게이머다.

심각하게 재미없으니 보지 않는것을 추천한다

특기할 점이라면 작가가 직접 BL씬을 써서 따로 판다는거?

작가가 책파는데 혈안이 되어있다

이 웹툰이 왜 욕먹냐면 스토리는 존나 느리게 질질끌면서 레벨링만 몇십화 쳐잡아먹어서 그렇다 사실 아이디어가 고갈되서 미연시 여캐만 존나 만들어놓고 흔들어대고 있는거다 시ㅡ발 주인공은 고자라서 온갖 유혹에도 넘어가지 않는다 그냥 섹스해 섹스!

최근 돌아온 럭키짱의 후계자가 되었다. 근데 이거보단 돌아온 럭키짱이 재밌는듯

위에 사람이 저렇게 말하는 이유가 별점때문이다. 심지어 돌아온 럭키짱은 조금씩 조금씩 내려갔는데 이건 확확 내려간다. 작가가 저승에가서 아버지랑 럭키짱이나 볼듯 하다

왜 망하기 시작했을까

처음엔 게임 판타지/하렘이라는 10~20대 남성들에게 먹히는 주제를 가지고 시작한 작품이고, 그림도 꽤나 준수한 편(색감이랑 작붕이 문제다)이었기에 초반-중반까진 나름 인기가 많고 별점도 네이버웹툰 평균 순위도 괜찮았다. 하지만 결국 근본적인 문제가 따로 있었다. '바로 주제의식의 결여' 그로 인해 전개가 질질끌린다, 분량과는 별개인데, 원안인 소설 자체가 내용이란게 없는 시간낭비용이었기 때문에 그림작가가 아무리 어떻게 해보려해도 고칠수가 없던것이다. 당연하게도, 만화나 소설은 그 작품을 관통하는 하나의 큰 주제가 필요하다, 심지어 같은 네이버 웹툰의 버프소녀 오오라까지도 빌딩건설이라는 목표가 있었다.

주인공이 처음부터 그 주제를 좌우명으로써 품고 살아가든, 혹은 작품의 진행에 따라 가지게 돼든, 하여튼 사건과 등장인물들이 상호작용 함으로써 주인공은 점점 그 주제에 가까워지는것이다.

그런데 더 게이머는 그럴수가 없다, 왜냐? 그런게 있지도 않으니까. 차라리 어비스인지 뭔지와 싸우면서 시간을 벌다가 하늘에서 아이디어가 툭 떨어지길 기다리기라도 했어야 하지만, 이 웹툰은 오로지 레벨업에만 관심을 두고있기 때문에 그런 기초적인 대책마저도 지워버린채 망하는 길(오타쿠웨이)를 걷고있던 것이다. 이 작품을 개선하려면, 독자탓(이건 그나마 이해가 간다), 웹툰, 크게는 만화라는 플랫폼의 탓...을 일삼는 쓰레기 양판소 작가를 치워버리고, 그림작가와 편집자가 상의를 해서 목표를 정하고 그걸 따라가는 기본적인 창작물의 틀정도는 맞춰야 산소호흡기는 무리더라도 인공호흡을 하는 효과라도 볼수 있을것이다. 가이아의 폭주를 막기위한 어비스의 심영을 구도하는 여행이라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