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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all.dcinside.com/mgallery/board/lists/?id=thelongdark 마이너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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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 캐나다에서 생존하는 생존 게임이다. 경비행기를 몰던 주인공이 EMP 아포칼립스 사태를 맞이하면서 비행기가 추락하여 살아남기 위한 생존의 사투를 벌이는 게임이다. 아직 스토리는 완성되지 않아서 샌드박스 모드만 할 수 있다.  
북부 캐나다에서 생존하는 생존 게임이다. 경비행기를 몰던 주인공이 EMP 아포칼립스 사태를 맞이하면서 비행기가 추락하여 살아남기 위한 생존의 사투를 벌이는 게임이다. 현재 스토리가 에피소드 2까지 나와있다.


맵이 패치를 거듭하며 계속 추가되고 있는데, 나중에 나온 맵일수록 헬난이도가 되는 경향이 강하다.
맵이 패치를 거듭하며 계속 추가되고 있는데, 나중에 나온 맵일수록 헬난이도가 되는 경향이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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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버울프산은 정상에 부서진 비행기 안에는 자원이 많은데 그 밑은 그냥 생지옥급 환경이라 보면 된다. 또 올라가자면 로프 좀 타고 올라가야 되는데 올라가다 힘 떨어지면 추락해 중상에서 사망에 이른다. 미친.....
팀버울프산은 정상에 부서진 비행기 안에는 자원이 많은데 그 밑은 그냥 생지옥급 환경이라 보면 된다. 또 올라가자면 로프 좀 타고 올라가야 되는데 올라가다 힘 떨어지면 추락해 중상에서 사망에 이른다. 미친.....


난이도는 3개가 있다. 순례자, 탐험가, 사냥꾼 순으로 순례자는 주인공이 베어그릴스라도 되는 지 모든 늑대와 곰이 주인공만 마주치면 꽁지 빠지게 도망갈 것이고, 생존 물자가 매우 풍부하다.  
난이도는 4개가 있다. 순례자, 탐험가, 스토커, 침입자 순으로 순례자는 주인공이 베어그릴스라도 되는 지 모든 늑대와 곰이 주인공만 마주치면 꽁지 빠지게 도망갈 것이고, 생존 물자가 매우 풍부하다.  


탐험가부터는 야생동물이 주인공을 공격하고 생존 물자가 적당해서 초보들에게 안성맞춤이다.  
탐험가부터는 야생동물이 주인공을 공격하고 생존 물자가 적당해서 초보들에게 안성맞춤이다.  


사냥꾼부터는 게임 속 세상이 주인공을 죽이려고 눈에 불을 결 것이다. 늑대와 곰은 말할 것도 없고 날씨는 주인공이 나들이 좀 나오면 곧바로 안개+눈보라로 길을 헤매게 하여 얼어죽이려는 모습을 보아하면 왠지 1년에 한 번 철로에서 설국열차가 지나가는 모습을 볼 지도 모른다. 더군다나 생존 물자도 적으니 버틸 수가 없을 것이다.
스토커부터는 게임 속 세상이 주인공을 죽이려고 눈에 불을 결 것이다. 늑대와 곰은 말할 것도 없고 날씨는 주인공이 나들이 좀 나오면 곧바로 안개+눈보라로 길을 헤매게 하여 얼어죽이려는 모습을 보아하면 왠지 1년에 한 번 철로에서 설국열차가 지나가는 모습을 볼 지도 모른다. 더군다나 생존 물자도 적으니 버틸 수가 없을 것이다.
 
칩입자는 말그대로 헬이다.도구가 거의 드랍되지 않으며 총이나 칼,도끼같은 도구들이 존재하지 않는다. 날씨도 개새끼같고, 눈보라가 개새끼마냥 시도때도없이 불어닥치며, 드롭되는 자원들도 아주 쥐꼬리만한 수준이다.거기다가 시일이 지날수록 더 개새끼같아진다.너희들은 절대로 100일이상 못버티는 난이도이다.마이너갤에가면 금손들이 적어둔 100일 공략같은게 있으니 그걸 읽던지하자.


솔직히 집 찾고 물자 다 모으고 옷 풀로 따숩게 입으면 ㅈ밥이다. 근데 200일살다가 노잼이어서 접었다.
솔직히 집 찾고 물자 다 모으고 옷 풀로 따숩게 입으면 ㅈ밥이다. 근데 200일살다가 노잼이어서 접었다.

2017년 8월 17일 (목) 00:24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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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all.dcinside.com/mgallery/board/lists/?id=thelongdark 마이너 갤러리

북부 캐나다에서 생존하는 생존 게임이다. 경비행기를 몰던 주인공이 EMP 아포칼립스 사태를 맞이하면서 비행기가 추락하여 살아남기 위한 생존의 사투를 벌이는 게임이다. 현재 스토리가 에피소드 2까지 나와있다.

맵이 패치를 거듭하며 계속 추가되고 있는데, 나중에 나온 맵일수록 헬난이도가 되는 경향이 강하다.

불가사의한 호수는 처음 시작하는 맵이고 생존 물자가 비교적 풍부하고 야생동물의 출현 장소도 정해져 있다.

해안 고속도로는 자동차를 볼 수 있고 늑대와 곰이 더럽게 많다. 문 열고 나가면 바로 보이는 수준이다. 총, 활이 꼭 있어야 거기서 살 수 있을 것이다.

기쁨의 계곡은 불가사의한 호수보다 넓은데 황량하기 그지없고 눈보라+안개를 맞이하면 저장한 게임을 불러오는 게 편하다. 얼음 사막이라고 불러도 될 것이다.

팀버울프산은 정상에 부서진 비행기 안에는 자원이 많은데 그 밑은 그냥 생지옥급 환경이라 보면 된다. 또 올라가자면 로프 좀 타고 올라가야 되는데 올라가다 힘 떨어지면 추락해 중상에서 사망에 이른다. 미친.....

난이도는 4개가 있다. 순례자, 탐험가, 스토커, 침입자 순으로 순례자는 주인공이 베어그릴스라도 되는 지 모든 늑대와 곰이 주인공만 마주치면 꽁지 빠지게 도망갈 것이고, 생존 물자가 매우 풍부하다.

탐험가부터는 야생동물이 주인공을 공격하고 생존 물자가 적당해서 초보들에게 안성맞춤이다.

스토커부터는 게임 속 세상이 주인공을 죽이려고 눈에 불을 결 것이다. 늑대와 곰은 말할 것도 없고 날씨는 주인공이 나들이 좀 나오면 곧바로 안개+눈보라로 길을 헤매게 하여 얼어죽이려는 모습을 보아하면 왠지 1년에 한 번 철로에서 설국열차가 지나가는 모습을 볼 지도 모른다. 더군다나 생존 물자도 적으니 버틸 수가 없을 것이다.

칩입자는 말그대로 헬이다.도구가 거의 드랍되지 않으며 총이나 칼,도끼같은 도구들이 존재하지 않는다. 날씨도 개새끼같고, 눈보라가 개새끼마냥 시도때도없이 불어닥치며, 드롭되는 자원들도 아주 쥐꼬리만한 수준이다.거기다가 시일이 지날수록 더 개새끼같아진다.너희들은 절대로 100일이상 못버티는 난이도이다.마이너갤에가면 금손들이 적어둔 100일 공략같은게 있으니 그걸 읽던지하자.

솔직히 집 찾고 물자 다 모으고 옷 풀로 따숩게 입으면 ㅈ밥이다. 근데 200일살다가 노잼이어서 접었다.

이후 패치로 두 개의 챌린지 미션이 추가되었는데, 재밌지만 이 게임을 오래 해본 사람들은 끽해야 며칠 해보면 적응해서 다시 할 게 없어질 수준이다. 하지만 길도 모르는데 도전하면 헬이란 단어가 이런 거구나~ 하게 될 것이다. 2017년 7월 현재 3개가 더 추가되어 총 5개이다.

희망없는 구조:난이도 4이지만 실질 체감은 5에 가깝다. 1주일 내에 사냥꾼의 집에서부터 팀버울프산 정상까지 가서 신호총 얻은 뒤 등대까지 가서 신호총 쏴야 한다. 시간이 빡빡하고 팀버울프산 등산이 필수라 피로도 관리가 골때린다. 커피가 많으면 쉬워지지만 안나오면 난감하다.

사냥감 파트1:난이도 5. 쫓아오는 곰탱이를 어떻게 견제하느냐에 따라 희망없는 구조보다 쉬울수도, 어려울 수도 있다. 첫날 곰탱이한테 확찢 당한 상태로 시작하므로 회복도 관건.

사냠감 파트2:난이도 5지만 실질 체감 난이도는 1. 그냥 곰탱이 잘 쫓아다니면서 덤비면 쏴주면 된다.

화이트아웃:난이도 4지만 실제로는 희망없는 구조보다 쉽다. 30일 내로 시작지에 아이템 쌓아두는 건데 다른 건 별거없는데 사냥총, 손도끼, 탄약, 기름 구할려고 딴 맵도 뒤져야 하는데, 안나오면 좀 골때린다. 그리고 시작장소 근방이 늑대 서식지라 늑대와 싸울 확률이 높은 것도 주의.

유목민:난이도 3이지만 실질 체감 난이도는 1. 맵만 외우면 아이템 적당히 바리바리 싸들고 지정 장소에 가서 3일씩만 있으면 된다.


v.364로 침입자 모드가 추가되었다

난이도가 니기미씨발창이다 일단 기본적으로 총없고 칼없고 도끼없다 아 물론 그렇다고 해서 빠루랑 망치가 잘나온다는건 절대 아닙니다 ^^

집 하나당 음식 세개 이상 나오면 로또급 운을 거기다 쏟았다는거니까 슬퍼해도 좋음 30일이상 버티면 개고수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