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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보안: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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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한민국은 그놈의 좆같은 보안 때문에 비밀번호 5번 이상 틀리면 결제가 막힌다.
머한민국은 그놈의 좆같은 보안 때문에 비밀번호 5번 이상 틀리면 결제가 막힌다.
몇몇 프로그램은 비밀번호 오류가 나기 전에 창을 껐다 켜면 비밀번호 오류 카운트가 초기화되지만 안 그런데도 있다.
그나마 카드비밀번호는 네자리라 간단하지만 공인인증서 비밀번호는 숫자+특문+영어를 넣으라고 하기에 사람 짜증나게 만든다.
어떤데는 대문자까지 넣어서 12자리 이상으로 하라는 데도 있어서 비밀번호가 sex!10Ve&F0rEvEr 식으로 다른데에선 도저히 쓸 것 같지 않은 괴상한 비밀번호까지 생긴다.
다른 사이트까지 공통으로 저 비밀번호를 넣자니 어떤 사이트는 특수문자를 받아주질 않고, 어떤 사이트는 글자수 제한이 있다. 결국 비밀번호를 까먹게 된다.
이래서 결제가 막히면 짜증이 지대로 난다. 답이 없어서 그냥 무통장입금 해야된다.
크롬이나 파폭 쓰다보면 결제하다가 꼭 실패가 뜬다.
대부분은 공인인증서 인증하고 나면 뜨기 때문에 좆같다.
원인은 물론 지원하지 않는 브라우저. 인익으로 '''다시''' 이 '''극혐''' 결제과정을 밟으라고 한다.
이거하느니 차라리 소말리아 입국 수속을 밟는게 훨씬 편하겠다는 생각까지 든다.
물론 그나마 카드사의 노력으로 조금씩 편해지고 있지만 머한민국 법률은 가면 갈수록 강화되고 있다.
이래저래 카드사만 힘들어질 뿐이다.


= 예시 =
= 예시 =

2015년 7월 30일 (목) 11:35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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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원한

개요

한국 보안은 쓸 데 없이 강화되어 있다. 문제는 북조선이나 조선족 놈들한테 매번 털린다

대한민국의 보안은 너무 쓸 데 없이 강하다.

시발 인터넷에서 라면 한박스 카드로 결제할라니까 별의 별 과정을 다 거쳐야 된다더라

당장에 보안이 강한 편이라는 스팀만 봐도 우리나라 사람들이 접근하긴 되게 편하다.

카드번호 입력하고 나면 나중에는 CVC랑 비밀번호만 입력하면 게임을 쉽게 살 수 있다.

아마존닷컴이나 이베이 같은 사이트만 가봐도 우리나라보다 정말 편하다.

걔네는 원클릭 결제라고 해서 우리나라처럼 말로만 원클릭이 아니고 정말 클릭하는 순간 돈이 빠져나간단다.

개뿔 그러면 오프라인상의 카드결제는? 한국 카드 받는 업계의 99.99999%가 사인하라는거 대충 해도 모르는데 인터넷은 또 좆같이 보안을 강화해 놓았다.

또 이런 식으로 하면 아마 오프라인에서도 공인인증서 USB로 삽입하고 비밀번호 입력하라는 좆같은 법안 만들겠지 ㅋㅋㅋ

카드로 온라인에서 물건 사는 법

카드사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으나 공통점은 쉽게는 절대 안된다는 점이다.

먼저 보안프로그램이 좌르륵 깔린다. 오늘 산 컴퓨터도 저거 깔고나면 프로그램 목록에 지극히 있는 이상한 프로그램들이 잔뜩 보일 것이다.

크롬이나 파폭 등 인익 이외의 브라우저를 사용하면 안된다고 하거나, 중간에 반드시 결제실패가 뜬다. 후술

다음으로 개월수를 선택하고 카드번호를 입력한다.

몇몇 좆같은 사이트들은 원클릭결제를 하게 해주겠다고 유도하는데, 휴대폰을 통한 앱을 까는거 아니면 아이디+비번+공인인증서를 통한 결제다.

암튼 개월수 선택하고 나면 카드 주인 명의와 카드번호를 입력한다. 카드 비밀번호도 입력해야 한다.

그리고 공인인증서 인증을 하라고 한다. 공인인증서 못 떼거나 잃어버린 사람은 여기서 접고 근처 은행가서 무통장입금 하는 수밖엔 없다.

요즘엔 ARS인증이라는 것도 나왔는데 본인 명의 휴대전화밖에 안되고 휴대폰 문자보내는거랑 차이도 없다. 청각장애인 차별하는 병신같은 인증방식 그래도 공인인증서보단 낫다

공인인증서를 넣고나면 비번도 넣으라고 한다. 비번 다 넣고 나면 이제 끝난다.

언뜻 보면 간단해 보이지만 약간의 미스 등으로 저기서 결제실패가 나는 것도 있다.

무엇보다 물건을 잘못 샀으면 저 과정을 다시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한다.

그렇다면 저기서 결제실패가 나는 원인은?

비밀번호 오류.

머한민국은 그놈의 좆같은 보안 때문에 비밀번호 5번 이상 틀리면 결제가 막힌다.

몇몇 프로그램은 비밀번호 오류가 나기 전에 창을 껐다 켜면 비밀번호 오류 카운트가 초기화되지만 안 그런데도 있다.

그나마 카드비밀번호는 네자리라 간단하지만 공인인증서 비밀번호는 숫자+특문+영어를 넣으라고 하기에 사람 짜증나게 만든다.

어떤데는 대문자까지 넣어서 12자리 이상으로 하라는 데도 있어서 비밀번호가 sex!10Ve&F0rEvEr 식으로 다른데에선 도저히 쓸 것 같지 않은 괴상한 비밀번호까지 생긴다.

다른 사이트까지 공통으로 저 비밀번호를 넣자니 어떤 사이트는 특수문자를 받아주질 않고, 어떤 사이트는 글자수 제한이 있다. 결국 비밀번호를 까먹게 된다.

이래서 결제가 막히면 짜증이 지대로 난다. 답이 없어서 그냥 무통장입금 해야된다.

크롬이나 파폭 쓰다보면 결제하다가 꼭 실패가 뜬다.

대부분은 공인인증서 인증하고 나면 뜨기 때문에 좆같다.

원인은 물론 지원하지 않는 브라우저. 인익으로 다시극혐 결제과정을 밟으라고 한다.

이거하느니 차라리 소말리아 입국 수속을 밟는게 훨씬 편하겠다는 생각까지 든다.

물론 그나마 카드사의 노력으로 조금씩 편해지고 있지만 머한민국 법률은 가면 갈수록 강화되고 있다.

이래저래 카드사만 힘들어질 뿐이다.

예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