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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죠나단 죠스타의 몸으로 100년동안 잠을 자다 돌아온 [[DIO]]같은 느낌이다. 암등이로서 실질적인 데네브의 후계기 라이젠을 경배하자. | 마치 죠나단 죠스타의 몸으로 100년동안 잠을 자다 돌아온 [[DIO]]같은 느낌이다. 암등이로서 실질적인 데네브의 후계기 라이젠을 경배하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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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28일 (일) 19:56 판
백조자리의 알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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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위문서: 항성
아랍어로 꼬리를 의미한다.
가면라이더의 괴인
가면라이더 덴오에 등장하는 이매진이다.
성우는 타카기 준지로를 맡으신 오오츠카 호우츄
모티브는 무사시보 벤케이+까마귀로 같이 싸우는 2호 라이더인 제로노스의 장착자, 사쿠라이 유토에 빙의된다.
제로노스의 폼인 알타이르,베가와 데네브를 연결하면 여름의 대삼각형이 되며 견우와 직녀를 이어준 오작교의 까마귀라는 의미도 된다.
작중에서는 괴식인 데네브 캔디를 만드는데 우유, 벌꿀, 설탕, 표고버섯이다. 영국에서 요리를 배웠을지도 모른다.
유희왕
유희왕의 등장하는 몬스터.
사테라나이트 데네브를 말한다.
어떤 친구든 데려와서 다굴빵을 한다.
AMD의 그나마 잘 나갔던 CPU 제품명
2008~2009년 암드 최후의 리즈시절을 이끈 K10 아키텍쳐로 만들었다. 좆망한 패넘1 아제나를 계승하여 패넘2 데네브 라는 이름을 달고나왔다.
어쨌든 L3캐시도 빵빵하고 ㅍㅌㅊ 성능을 내는 제대로 된 네이티브 쿼드코어로서 동시대의 요크필드와는 성능은 엎치락 뒤치락 하는 수준이었다. 인텔의 네이티브 쿼드코어인 린필드보다는 성능이 많이 후달렸지만 i5(물론 1세대)보다는 뛰어난 가성비로 시장점유율을 어느정도 버텼다.
코어 부활 놀이 원조격이다. 헤카, 칼리스토(트리플,듀얼코어) ACC 활성화해서 코어부활시키면 요크필드 뺨치는 가성비를 자랑했다. 드물지만 무려 애슬론에서 L3캐시가 부활하여 데네브로 작동하는 경우도 있었다!
심지어 샌디브릿지가 처음 나왔을때도 메인보드 결함 사건 터지면서 한달여간 시장에서 죄다 퇴갤하자 남아있던 린필드 싸대기를 개때리고 잘나갔던 적도 있었다. 물론 샌디 메인보드가 결함 개선되어 돌아오고 나서부터는 짓밟혔고 이 상황을 역전시키기 위해 암드는 불도저를 내놓았지만 이는 데네브만도 못한 초특급 쓰레기였고 장렬하게 자폭을 하면서 완전히 숨을 거두고 말았다. 특히 데네브의 6코어버전인 투반에게 초기 불도저는 모든 라인이 쳐발렸다. 비쉐라에서나 간신히 8코어만이 투반보다 위에 있게 되었다.
어찌됐든 동시대를 같이 살았던 요크필드와 린필드에게 한치도 가성비 안밀리고 잘버텼던 암드답지 않은 제품이었던 터라 이 시절을 그리워한 암드가 불도저, 비쉐라 같은 모듈CPU 포기하고 데네브 식으로 다시 제작중인 CPU가 바로 RYZEN이다. 그리고 이번에도 라이젠5는 i5의 싸대기를 개때리고 잘나가고 있다.
마치 죠나단 죠스타의 몸으로 100년동안 잠을 자다 돌아온 DIO같은 느낌이다. 암등이로서 실질적인 데네브의 후계기 라이젠을 경배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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