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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법소지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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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ㄴ도소증이 만20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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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붙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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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카로운 쇠막대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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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랑 검이랑은 다른데.도랑 검을 싸잡아서 칼이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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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짧은놈들은 단검, 단도. 영어로는 대거, [[나이프]] 등으로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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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 이 두개를 헷갈려서 분명 생긴건 도인데 검이라고 이름짓는 새끼들이 몇몇있다모르면 차라리 칼이라고 하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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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을 제외하면 칼을 쓰는 주인공이 많을 정도로 인기가 좋다.실제로도 창술을 익혀도 안정적인 찌르기와 선긋기에 특화되 이 이외에는 호구잡히는 창과 달리 검술을 제대로 익히기만 하면 거의 모든 방면에서 1선으로 대응을 할 수 있어 만병지왕을 뽑으라면 이 것이라고 할 만 하다. 그러나 이렇게까지 실력 늘리는데 들어가는 시간과 그동안의 비용을 감안한다면 군대에서 대량으로 하기에는 비효율적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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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쟁터에서 창이 많이 쓰인것은 사실이지만 이것은 창 사용방법 및 창병들에게 요구하는 것이 한정되어 있어서ㄴ그 이상 요구해봤자 창병과 창의 한계 때문에 안된다. 제대로 무기로서 창을 익힐려면 시간이 필요하다. 창도 창 나름대로 거기에 맞는 것을 써야하고. 장거리 사격할건데 기관단총 들고오는 짓은 않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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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성기간이 짧아 군머사정에 맞아 그런 것이지 창 자체가 우월해서가 아니다. 당장 위력은 쩔어줬지만 양성기간이 너무 길어서 무기 자체의 성능과 관계없이 폴암에게 얻어맞고 냉병기 전쟁터 패왕자리에서 밀려난 도검과 그딴 거 없음으로 냉병기 전쟁터의 패왕인 폴암이 있는데? 또 그렇게 창이 우월했음 조립식 창도 있겠다 인간세계를 창이 휩쑬어야지 검이나 쿼터스태프에게 발려 전쟁터나 사냥할 때만 대량으로 나타날까. 결국 창은 아무리 빨아줘도 냉병기 전장터를 구성하는 한 가지 무기에 불과하다.진짜 성능좋고 킹왕짱이면 장식품으로 만들지언정 별 짓을 다해서라도 들고다니는게 인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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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ㄴ 병신같은 소리다. 호신용으로 쿼터스테프나 검을 차고다니는것과 호신용으로 창을 메고다니는게 똑같이 보인다고 생각하는 빡대가리인 듯하다. 그리고 무기의 효율을 가장 추구하는곳이 전쟁터인데 무슨 무협지보고 만병지왕 소리 지껄이는거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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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장 창을 가장 높이치는데가 동아시아이고 가장 빨아주는 데가 중국인데 여기 물량이 비상식적으로 많다. 전투민족이 아닌이상 일반인 징집해서 당장 내보내야 하는데 검보다 가르치는 거 단순하고 만들기 쉬운 창이 나은 것은 자명한 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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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중국드립치면서 창 만눙론을 펼치는 사람이 늘어가는데 거기는 춍가지고 챙이라고 드립치는 동네이고 연구는 둘째치고 니들 주력으로 사용할 수 밖에 없는 무기인데 킹왕짱이라 가르치지는 게 당연하지 눈치없이 드는 사람 사기떨어지게 이거 약점잡힘 호구라던가 니들사정이 이래서 이것 밖에 못 쓴다고 가르치겠나. 군머에서 뭐라 가르치는지 생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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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ㄴ 전부 개소리고 냉병기 전쟁에서 제일 중요한건 집단적인 일사불란한 진형인데 사람 몸으로 전선형성하기 제일 좋은건 창임 밀집대형으로 방진 딱 짜면 창이 제일 쌤 칼이고 지랄이고 무기싸움은 닥치고 거리 싸움임 허벅지에 커터칼로 삼센치만 그어도 아픈데 창으로 방진 짜고 있는 새끼들한테 칼들고 돌진해봐라 병신아 오분만에 라인 무너지고 병사 이탈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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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ㄴ제대로 익힐려면 시간과 비용이 필요한건 도검과 활 등도 다 마찬가지다. 무슨 도검이랑 활 같은건 신병대대에서 3주 기초군사훈련 하듯이 하면 되는줄 아나보네? 오히려 내지르는 동작 하나 만으로도 집단전에서 일정 수준의 위력을 발휘한다는 점에서 도검보다 훨씬 양산하기 쉽다. 병사의 훈련시간과 비용뿐 아니라 그냥 창 자체가 도검보다 훨씬 더 적은 자원으로 더 많이 뽑는건 왜 그런지 자세한 설명조차 필요하지 않은 부분이고...그런데 문제는 창이 도검보다 훨씬 싸고 많이 나오는데 위력조차 창이 한 수 위라는 것이다. 집단전에서는 말 할 필요조차 없고 심지어 일대일에서도 밑에 어떤 놈이 써놨듯이 미야모토 무사시인지 좆사시인지 배가본드 처보는 새끼들이 존나게 빨아대는 왜구검사도 창이 한 수 위라고 인정했고 유투브에서 금방 찾을수있는 나기나타 든 아줌마가 검도인 좆발라 버리는 동영상은 이미 유명하다. 게다가 "장거리 사격할건데 기관단총 들고 올 건 아니잖아?"<--이 드립은 창보다는 도검한테 써야지 양심이 있으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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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튼 번쩍번쩍 거리면서도 세련된 모습 때문인지 동서양 막론하고 존나게 후빨해댄 무기이기도 하다. 굳이 일뽕이 아니더라도 서양인들이 껌뻑 죽는 아서왕 전설에 엑스칼리버가 튀어나오는 것만 봐도... 그리고 무기류 중에서 비교적 휴대하기 간단하단 점 때문에 쌈좀 한단 놈들은 검을 차고 다니는 것이 당연한 거였고, 덕분에 오랫동안 무인들의 상징으로 여겨져 왔다. 여기에 서양에선 십자가와 비슷하게 생긴 덕에 십자가 대용으로도 쓰였다고도 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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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현재로써 검이 무기로써의 가치를 가지고있냐 하면... 그건 아니다. 어차피 총 앞에선 너도 한 방, 나도 한 방인 시대라서. 그나마 나이프류는 휴대용과 범용성이 높아 폭넓게 사용되지만 이걸 도검이라 부르긴 좀 그렇지? 총검도 현대전에선 총알 없을 때나 쓰는 용도이고, 그마저도 창술에서 발전한 건다. 그래도 검도같은 거 익힌 사람들 앞에서 깝치면 평범한 나무막대기가 흉악한 무기로 변해서 운동 하나 안하는 너같은 파오후 새끼들은 줘팸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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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검빠의 망상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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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달하면 문서사유화로 신고처먹인다 ㅅ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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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에 도검빠의 망상과는 다르게 실전에서 딱히 도검이 우월하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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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빠와 와패니즈들이 후장 헐도록 빨아제끼는 미야모토 무사시 그 새끼도 지가 지 입으로 "같은 실력이라면 검을 든 무사가 창을 든 무사를 이기는건 씨발 존나게 어렵다 아 씨팔" 이렇게 오륜서에 지껄여놓았을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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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날 안쪽으로 파고들면 좆밥이라며 파오후들이 망상하지만 씨발 커터칼 가지고 장검 든 상대 품안으로 파고들어 긋는다는 개소리와 다를 바가 없다. 한마디로 뇌내망상이고 실제 창술에서는 방어와 공격 양쪽에서 창대도 적극적으로 활용하기 때문에 창날 안쪽으로 파고들면 어쩌고는 그야말로 돼지숨소리 헐떡이는 개소리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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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당초 상대와의 간격을 좁혀 안으로 들어가야 한다는것 자체가 큰 리스크를 안고 있는건데 그걸 왜 무시하는지 모르겠다. 이해가 안가면 너 초등학교 청소시간을 생각해봐라. 싸움놀이 할때 대걸레 든 새끼가 유리한지 빗자루 든 새끼가 유리한지 기억을 해보면 알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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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참고로 창대를 잘라버리면 그냥 긴 나무 막대기 되는거 아니냐? 이 지랄하는 병신들도 있는데 집구석에 있는 식칼로 나무 몽둥이 썰어봐라 그게 썰리나. 참고로 니네 집 식칼이 그 어떤 전설의 도검보다 1억배 우월한 내구도를 지녔다 ㅅ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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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써놓고 보니까 너무 도검을 깠는데 그렇다고 도검이 쓰레기란건 결코 아니다. 실제 역사에서도 도검을 주무기로 세계를 정복한 로마 군단이 있고(뭐 얘네는 도검을 주무기로 썼다기보다는 검+투창+방패의 삼신기로 무장한 거였지만) 무엇보다 어느 문화권의 어느 시대에서든 도검은 항상 보조무기로서의 위치만큼은 원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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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 전쟁의 역사에서는 대체로 도검은 '권총'과 비슷한 포지션이었는데, 권총이 보조무장이라 해서 권총이 쓸모없다고 지껄이는 놈들은 없는것과 같은 이치다. 아 맞다 다른건 몰라도 "인간세계를 창이 휩쑬어야지 검이나 쿼터스태프에게 발려 전쟁터나 사냥할 때만 대량으로 나타날까" 이건 정말 개소리 오브 개소리가 아닐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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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 씨발 무기를 그럼 전쟁터에서 쓰지 그럼 어디서 씀? 무기가 가장 큰 존재의의를 발휘하는 곳이 바로 전쟁터인데, 그 전쟁터에서만 창이 도검보다 많이 나오기 때문에 창이 도검에게 발린다는건 도대체 무슨 개씹소리인지 알 수가 없다. 뭘 자랑이라고 '전쟁터와 사냥할때 빼고는' 도검이 더 쓰였다고 당당히 써놓은거냐? 바꿔 말하자면 도검은 전쟁과 사냥에 있어서 창한테 안됐다는 뜻인데 이거 자폭 맞지? 오해할까봐 말해두는데 그렇다고 창이 만병지왕이란 소리는 아니다. 애당초 그딴거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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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굳이 개인무기 중에 만병지왕 따지자면 당연히 '총'이다. 제너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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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ㄴ 웬 도검뽕 새끼가 반박은 못하고 부들부들 거리며 반달했길래 내가 복구했다 나 잘했쪄? 하여간 급식충이 휘두르는 일본도에 드래곤이고 군함이고 죄다 썰려나가는 좆본 애니나 처보는 파오후 돼지 새끼들이나 도검 빨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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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칼은 보조무기다 화기로 치면 권총쯤 되는거다 칼을 주무기로 쓰는나라는 그냥 그게 괜찮으니까 그런거다 대부분은 창들고 옆구리에 칼차고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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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인들이 권총만들고 싸우진 않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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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창이고 칼이고 지랄이고 중세인들은 창칼 싸움에서 칼을 던져 이겼다. 어차피 싸움은 잘싸우는놈이 이기니 창대 칼가지고 싸우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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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검 종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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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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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일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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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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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롱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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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레이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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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츠바이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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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체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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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람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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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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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틸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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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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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어번 사익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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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렌치 나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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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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