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루: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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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김머균도
ㄴ 김머균도


하지만 이대호도 도루를 한 적이 있긴 있다.
하지만 이대호도 도루를 한 적이 있긴 있고 김머균도 매년 도루 한두 개씩은 한다.


포수가 자동문이면 한번쯤 시도해볼만하다.
포수가 자동문이면 한번쯤 시도해볼만하다. 아님 대승/대패 상황에서 도루하든가(무관심 도루).


1루에서 2루 도루가 가장 빈번하게 발생한다. 주자의 간이 크면 홈스틸로 점수까지 뽑아낸다.
1루에서 2루 도루가 가장 빈번하게 발생한다. 주자의 간이 크면 홈스틸로 점수까지 뽑아낸다.

2017년 1월 23일 (월) 21:49 판

이대호는 도루를 할 수 없다.

ㄴ 김머균도

하지만 이대호도 도루를 한 적이 있긴 있고 김머균도 매년 도루 한두 개씩은 한다.

포수가 자동문이면 한번쯤 시도해볼만하다. 아님 대승/대패 상황에서 도루하든가(무관심 도루).

1루에서 2루 도루가 가장 빈번하게 발생한다. 주자의 간이 크면 홈스틸로 점수까지 뽑아낸다.

다만 어이없는 의문사를 당하는걸 보면 감독의 기분을 그나마 비슷하게 체험해 볼 수 있다.

발이 빨라서 진루가 좆밥인 선수들은 지 뛰고싶을때 뛸 수있는 권리를 부여받는데 이를 그린라이트라고 한다.

그린라이트 없으면 얌전히 감독 지시가 있을때만 뛰는게 선수 개인의 신상과 팀에 이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