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본: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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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트럼본으로 문서만들었는지 모르겠지만 트‘롬’본이 맞다. 애초에 영문 철자부터 Trombone이며 트럼펫(Trumpet)에서 파생되었다.
#넘겨주기[[트롬본]]
 
금관악기이다.
 
[[일반인]]들이 오케스트라 하면 [[트럼펫]]과 함께 떠올리는 오케스트라의 대표 [[악기]].
 
트럼펫을 크게 키워놓은듯한 외관과 슬라이드로 음을 조절하는 독특한 악기이다.
 
트럼펫이 밝고 화려한 음색을 지녔다면 이쪽은 어둡고 웅장한 소리를 낸다. 그렇지만 긴장감과 공포심이 드는 선율부터 밝고 힘찬 소리까지 폭넓게 낼 수 있는 악기이다. 보통 리듬을 깔아주거나 가끔 튀어나와 맛깔을 더해주는 역할을 한다.
 
슬라이드가지고 어떻게 음을 맞추나 싶지만 슬라이드를 뻗지 않은 1포지션부터 다 뺄락말락한 7포지션까지 포지션을 7개로 나눠서 정해진 음을 낼 수 있고 1포지션 차이는 반음의 차이를 가지며 음을 조잘한다. 사실 슬라이드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입술 조절에 따른 배음인데, 슬라이드는 반음간격의 음 조절을 하는 보조적인 역할만한다. 대신 입술 세기 조절로 1~3옥타브사이의 음을 왔다갔다할 수 있는데 정해진 배음밖에 낼 수 없어 그 외의 음은 슬라이드를 사용한다.
 
연주하다가 슬라이드를 떨어뜨리지않게 조심해야한다. 손을 놓으면 확 바닥에 떨어져서 기스나고 슬라이드가 뻑뻑해진다. 이외에 보면대에 툭툭 부딪히는등의 개같은 요소도 감수하면서 연주해야한다. 악기가 이상하게 생겨서 다른 금관악기는 바닥에 벨을 대고 내려놓을 수 있는데 트롬본은 무조건 스탠드가 있어야 세울 수 있다...
 
 
음역은 B♭트럼펫보다 1옥타브 낮고 BB♭튜바보다는 1옥타브 높으며 낮은음자리표를 보고 연주하며 높은 음역에선 테너음자리표를 보기도한다. 악기의 조성 자체는 B♭조이지만 튜바와 마찬가지로 C조로 기보된 악보를 보고 연주한다.
 
트롬본하면 보통 테너 트롬본을 뜻하며 알토 트롬본은 드물게 쓰이고 베이스 트롬본도 오케스트라에서 쓰인다.
 
한 관으로 이어져있는 싱글 트롬본과 두 관이 있는 더블 트롬본으로도 악기가 나뉘어진다. 싱글 트롬본은 그냥 예쁘장한 관만 달려있어 별 특징이 없는 반면에 더블 트롬본은 관을 확장시킬 수 있는 키가 달려있다. 누르면 트롬본의 악기 조성이 F조로 바뀌어지며 더 낮은 음을 낼 수 있고 멀리 잡아야 낼
수 있는 음을  가까운 포지션에서도 낼 수 있다. 웬만하면 더블 사자. 아 그리고 베이스트롬본은 키가 하나 더 달려있어(누르면 D조로 바꿔준다) 키가 총 2개이다. 저음을 내기가 좀더 수월하다.
 
[[트럼펫]]과 트롬본을 많이들 헷갈린다[[카더라]]. 주위에서도 트럼펫은 다들 아는데 트롬본은 대부분 모른다... 그레도 유포니움보단 낫지 뭐...
 
솔로들이 부는 기술을 잘 알고 있다 카더라

2017년 4월 22일 (토) 15:58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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