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트게임: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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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정신으로 만들때는 캐릭터 나올때마다 하나하나 찍어야 되서 가성비측으로 구리고 대부분 3D 그래픽을 요구해서 도트장인이 없어진게 큰 원인이라고 볼 수 있다
장인정신으로 만들때는 캐릭터 나올때마다 하나하나 찍어야 되서 가성비측으로 구리고 대부분 3D 그래픽을 요구해서 도트장인이 없어진게 큰 원인이라고 볼 수 있다


그래서 최근에 SNK가 되지도 않은 3D게임을 만드는 이유도 그 중 하나다 만약에 도트가 가성비가 나온다면 오히려 망해가는 시점이라 죄다 도트로 만들었겠지
그래서 최근에 SNK가 되지도 않은 3D게임을 만드는 이유도 그 중 하나다 만약에 도트에 가성비가 나온다면 오히려 망해가는 시점이라 죄다 도트로 만들었겠지


그러니 위에 이야기만 듣고 도트는 똥겜! 이런 인식을 갖지말자 아재도 아니고 23살이 이런 생각하면 솔직히 한 10년정돈 도트로 풀발기 할 애들은 제법 있다고 본다
그러니 위에 이야기만 듣고 도트는 똥겜! 이런 인식을 갖지말자 아재도 아니고 23살이 이런 생각하면 솔직히 한 10년정돈 도트로 풀발기 할 애들은 제법 있다고 본다

2018년 2월 26일 (월) 12:50 판

개요

모바일게임도 3D로 만드는 세상에

일부로 저해상도 2D 이미지로 만든 게임을 말한다.

수많은 인디게임들이 이 방식으로 만든다.

겜알못찐따겜

현실은 저예산에 한정된 인원으로 게임을 완성시켜야 하는데다가

기술력도 부족해서 3D로 만들었다가 각종문제로 욕쳐먹을게 분명하니까

일부로 도트라는 이름의 고전 감성 쉴드를 장착해 내놓은것.

기술력이 있었던 블리자드는 20년전에 출시된 스타크래프트도 3D로 제작한 다음 2D로 찍어냈으며 이후 4K 고해상도로 리마스터링해 출시했고

욕드럽게 쳐먹은 똥나무도 캐릭터는 2D인척 하는 3D이다.

그외 수많은 고전게임들이 고해상도로 리마스터 작업해 출시 및 출시 예정이다.

그럼에도 감성을 자극하는건 사실이다

단점만 나열했지만 분명히 잘 만들면 어설픈 3D보단 낫다 다르게 이야기하자면 아무리 잘만들어도 잘만든 3D보다 못 만든다는 이야기도 된다

그래도 도트리즈시절에(메탈슬러그나 록맨같은거) 게임을 한 사람한테는 좋은 도트라는건 풀발기되는 요소 중 하나다

실제로도 도트를 잘 만들려면 왠만한 3D겜보다 가성비가 안나올정도 그래픽이 구려서 안나온다기보단 애매하게 만들땐 얼마 안들지만

장인정신으로 만들때는 캐릭터 나올때마다 하나하나 찍어야 되서 가성비측으로 구리고 대부분 3D 그래픽을 요구해서 도트장인이 없어진게 큰 원인이라고 볼 수 있다

그래서 최근에 SNK가 되지도 않은 3D게임을 만드는 이유도 그 중 하나다 만약에 도트에 가성비가 나온다면 오히려 망해가는 시점이라 죄다 도트로 만들었겠지

그러니 위에 이야기만 듣고 도트는 똥겜! 이런 인식을 갖지말자 아재도 아니고 23살이 이런 생각하면 솔직히 한 10년정돈 도트로 풀발기 할 애들은 제법 있다고 본다

살아남는 방법

그래픽은 이미 똥구멍에 쳐박거나 대놓고 이따위로 일부러 만든것. 당연히 승부처는 이쪽이 아니다. 물론 도트 그 자체를 승부처로 하는 매니악용이 있긴 하다만.

음향마저도 옛 기기들의 8bit음을 써서 대놓고 아재감성을 애무하는 케이스가 많다.

하지만 이런 픽셀겜일수록 군 포장은 없에고 완전히 게임성만으로 승부하겠다라고 선언한 셈이다.

도트로 딸치는걸 팔아먹겠다면 소비자들은 일본 야동 모자이크만으로 싸야겠지.

그래픽에서 승부를 내지 않으니 단순하면서도 극한으로가는 마니아 고인물겜으로 진화할 가능성이 높다.

대표적인 도트게임으론 무한의 계단이 있다. 너무 단순해서 많이하면 좆노잼이다. 시간때우기(낭비) 용으로 적절하다.

크루세이더 퀘스트도 일종의 도트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