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타 2/영웅: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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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니]] | |||
*[[태엽장이]] | *[[태엽장이]] | ||
2015년 11월 23일 (월) 14:16 판
도타2의 영웅들이다.
꼭 도뽕맞은 새끼들이 "사일캐리요. 네? 사일을 무슨 캐리로 쓰냐고요? 도타에선 포지션별로 영웅 고정되어 있는거 아닌거 모름? 도알못 돋네 ㅉㅉ"라고 하는데
유동적인 포지션은 이미 리그오브레전드 에서도 기존 챔프가 다른 레인으로 가서 활약하는 모습으로 많이 선보였다. 미드마이라던가 뭐 이런거.
도타도 도찐개찐이다. 나가 사이렌을 캐리보다는 서폿으로 쓰는게 더 흥하는 것처럼, 고정되어 있지는 않으나 더 효율적인 운용은 언제나 존재하기에 개발자는 거기에 밸런스를 맞추고, 효율적인 빌드를 따르지 않았을시 개똥캐를 운영하는 꼴이 되어 이미 그건 얄짤없이 트롤이다.
ㄴ나가 서폿으로 쓰는게 더 흥하는건 옛날얘기지. 씨발 요새는 랫질의 화신이 됐던데
ㄴ이분 최소 ti5가 한 수십년 전에 치뤄진줄 아는듯
반드시 레인에 맞는 영웅을 골라야지 s4처럼 수십억이 걸린 대회에서 개똥싸지르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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