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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수리: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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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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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반지의 제왕]]

2019년 2월 1일 (금) 19:26 판

이 문서는 와 관련된 내용을 다룹니다.
이 문서는 날개와 부리가 있고 삶든 후라이를 하든 맛있는 알을 낳는 조류에 대해서 다룹니다.

틀:천조국

주의. 이 문서는 중증 미뽕이 작성했습니다.
이 글엔 샘 아재의 은총과 자유의 향기가 가득합니다. 'MURICA!!!! Fuck Yeah!!!'

ㄴ알 놈은 다 알겠지만 독수리는 미국의 상징이다. 틀:유럽뽕

너무 멋있어서 쓰러질 당신을 위해 띵복을 액션빔.

이 문서는 머대리에 대해 다룹니다.
머리카락도 결국 털일 뿐입니다. 털이 없다는 건 성스럽고 진화되었다는 의미입니다.
희망을 잃지 마십시오! (이봐 머대리, 머리 좀 기르세, //네 과장님 ㅠㅠ)
민머리 대머리 맨들맨들 빡빡이♩♪♬~ 민머리 대머리 맨들맨들 빡빡이♩♪♬~

ㄴ 독수리의 독이 대머리라는 뜻이다. 고로 대머리독수리는 역전앞과 같은 잘못된 말이다. 틀:동물 1승

이 문서의 인물은 한화 이글스 그 자체입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고 있는 인물은 한화 이글스의 영웅이자, 대전과 한화 이글스에 모든 것을 바친 전설입니다.
놀랍게도 이글스파크에선 그/그녀를 보기 위한 인파로 교통이 마비되곤 합니다.
본 인물을 욕보일 시 많은 칰키워들의 저주로 제 명에 살지 못할 것입니다.
주의! 이 문서에서 서술하는 인물은(는) 존나 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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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고... 아름다워요...

틀:육식

Poison repair

하늘의 제왕이라고 하는 조류이다.독수리의 종류에는 검독수리,대머리독수리,.. 뭐 하여튼 존나많다. 탈모가 있는 사람들은 대머리독수리를 보면 닮아간다고 하니

다큐멘터리를 볼때 대머리독수리가 나오면 채널을 돌리는것이 정신건강에 좋을것이다.

독수리에서 독이 이미 대머리독(禿)자여서 독수리가 대머리인 수리를 의미하는 건데 왜 대머리독수리라 하는지 모르겠다.대머리대머리수리 는 무슨 마법주문이냐?

독수리의 부리는 왜 노란걸까?

진짜 고기먹는 매완 달리 시체파먹는 청소부다.

그런데 사진은 흰머리수리이다.

실제로 보면 ㅈㄴ 크다 보통 말로만 하면 '무슨 새가 커봐야 얼마나 크겟노 ㅂㅅ ㅋㅋㅋㅋㅋ' 이럴텐데 지랄이 아니라 피지컬이 다 큰 리트리버 세퍼트 같은 중대형견이랑 비슷했다. 다리는 진짜 한 80키로 나가는 남성이 양복 바지 입은 것 마냥 엄청 굵음.

날개피면 진심 좆나 무섭다 진짜 나도 낚아채가는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ㅈㄴ 쫄린다. 물론 현실은 60~80키로 정도 나가는 으으른 닝겐은 커녕 30~50키로 나가는 유딩 초딩도 못 든다. 사실 골ㅡ든이글정도면 40킬로까지는 발톱으로 찍어서 죽일수는 있는데 잡기도힘들고 잡아봤자 다 먹지도못하니까 잘 안잡는다고한다 그래도 5키로 10키로 정도는 그럭저럭 들 정도는 된다고 하므로 맛있는 거 먹으면서 다닐때 독수리가 보이면 다 먹고 지나가도록 하자.

독수리(상징)

로마이래로 서양국가들의 상징 문장으로 사용되었다

로마군단기, 나치스국장, 미국 국가기관 상징에 등장한다

독수리(가운데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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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땅 세계관에 나오는 씹사기 종족이다.


하늘의 발라(상급신)이자 발라들의 수장인 만웨가 창조했다.


전쟁의 시대에 들과 맞다이뜨던 새끼들이라 존나 쎄다.


반지의제왕에서도 용도 다 뒤진 판국에 처음부터 이놈들 데리고 가서 반지 터뜨리고 쾅쾅 하면 끝이다.


호빗에서도 처음부터 걍 얘네들 타고가면 되고 스마우그가 아무리 깝쳐도 독수리 몇놈 데리고가서 조지면 끝이다.


위에 있는 놈이 하는 말은 마치 고대의 메갈로돈과 현대의 백상아리를 비교하는 소리다.

전쟁의 시대에는 개나소나 먼치킨이었고 독수리가 강한만큼 다른 놈들도 강했다. 반지의 제왕 최강자 사우론이 그 시절에는 개쩌리였다.

예전 한반도에 호랑이가 사니까 호랑이가 산신이었는데 요새는 호랑이가 없으니 고라니 멧돼지가 날뛰는 것처럼 고대시기에는 다들 강했고 독수리도 강한 존재 중 하나였지 독수리가 다 씹어먹는 놈들은 아니었다.

그리고 반지의 제왕 시절에는 용이 다 뒤졌지만 독수리들도 그만큼 약화되어서 예전처럼 용잡아먹는 독수리가 아님. 모양은 비슷하지만 훨씬 너프되었다.

그리고 독수리라고 무적은 아니고, 영화에서는 대부분 근접무기를 들고있는 애들에게서 도주할 때 유용하게 사용했지 독수리들도 오크 궁수들이 화살 파바박 쓰면 맞고 뒈져서 함부로 못 간다.

스마우그도 영화에서나 특수하게 용 잡는 검은 화살로 죽였지 원본에서는 걍 화살로 크리쳐맞고 원콤난거 생각해보면 독수리건 용이건 화살 한 방이면...! 물론 다섯 군대 전투에서 독수리가 다 쓸어버린거 보면 세긴 셈.

근데 난전 중에 참전하는게 아니라 방어태세 취하고 있는 운명의 산에 돌진하는건 터렛 깔려있는 장소에다가 뮤탈 꼴아박는 병신짓이나 다름이 없다. 독수리 실제로 사용한건 대부분 뮤짤처럼 취약부분 덮친거임.

현실에서도 방공망 깔려있는데 공군이 제대로 뜰 수 있더냐. 저 시절에 스텔스 같은게 있는 것도 아니고 방공망 깔리면 못 움직이는거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