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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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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나마 요즘은 2차대전 나치독일빠들이나 현대 연방공화국빠들은 그나마 논파당하고, 전문가들에게 팩트로 처발렸기 때문에 거의 자취를 감춘 편이다. 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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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차대전 독일제국빠들이 기승을 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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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들은 최소한 1차대전 당시에는 (당시의 기준으로) 아주 멀쩡했고 잘 나가는 군대였던 프랑스군을 특히 비하하고(반자이의 시초 엘랑비탈을 창시했니 뭐니 하면서), 영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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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한테 개털리니 뭐니 하고, 미국도 당시에는 천조국이 아니였으니 사실 독일이 더 쎈데, 이런저런 잡것들이 하도 달려드니까 강성했던 대독일제국이 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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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져서 1머전에서 진거라고 주장한다. 심지어 한국에서 배후중상설을 믿는 독뽕들도 존재한다. 그니까 1대전때 독일은 연합군들에게 군사적으로 패배한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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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라, 내부로부터의 배신자. 즉, 11월 혁명 때문에'만' 망한것이라고 주장한다. 근데 역사를 조금만 배워도 아는 사실이지만 배후중상설은 [[나치]]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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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막장 집단이나 믿었던 개소리에 불과했다. 심지어 바이마르공화국 당시에도 믿는 사람이 별로 없었다. 그런데 100여년 이후, 유럽도 아닌 동쪽은 머나 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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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의 한 작은 나라에서 그 괴랄한 논리를 믿고 앉아있는 세력이 있으니 한심한 노릇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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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11&dirId=111002&docId=25951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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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절한 예시. 세번째 답변글을 봐라.. 가관이다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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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러나는 개뿔 == | | == 그러나는 개뿔 == |
| {{병림픽}} | | {{병림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