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연구: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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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 설명 ==
영어로는 original research이다. 이것을 맥락상 맞게 어찌 번역할까 하다가 나온 표현이 독자연구다.
 
poison nature nine 엌ㅋㅋㅋㅋ
 
지랄이고 영어로는 original research이다. 이것을 맥락상 맞게 어찌 번역할까 하다가 나온 표현이 독자연구다.


글을 쓰거나 발표할 때 외부의 객관적인 사실로 설명할 수 없는 요소를 작성자의 주관적 생각을 이용해서 설명하는 것을 말한다.. 라고 알고있겠지만
글을 쓰거나 발표할 때 외부의 객관적인 사실로 설명할 수 없는 요소를 작성자의 주관적 생각을 이용해서 설명하는 것을 말한다.. 라고 알고있겠지만

2017년 11월 11일 (토) 16:47 판

이 문서는 예토전생했습니다!
이 문서나 여기서 설명하는 대상은 오랫동안 사망했다가 최근 다시 살아났습니다!
???: 지옥에 있는 노무현 나와라!
이 문서는 개인주의, 혹은 개인주의자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는 개인의 자유를 권장합니다.
4번은 개인주의야
하지 마!
하지 말라면 제발 좀 하지 마
하지 말라는데 꼭 더 하는 놈들이 있어요 ㅉㅉ


설명

poison nature nine 엌ㅋㅋㅋㅋ

지랄이고 영어로는 original research이다. 이것을 맥락상 맞게 어찌 번역할까 하다가 나온 표현이 독자연구다.

글을 쓰거나 발표할 때 외부의 객관적인 사실로 설명할 수 없는 요소를 작성자의 주관적 생각을 이용해서 설명하는 것을 말한다.. 라고 알고있겠지만

아직 검증되지 않은 니 생각을 위키같은 데 찍 싸놓는 걸 말한다. 그니까 뇌피셜

그리고 글을 쓰거나 발표할 때는 니 생각을 넣어서 쓰는 거다. 물론 그 생각이 받아들여지는가 아닌가는 인용 수와 피어리뷰로 결정된다.

사실 독자연구라는 표현은 위키에서나 쓰는 표현이지 학술에서 쓰는 표현이 아니다. 정 궁금하면 국어사전이나 구글 스칼라에 독자연구라고 쳐보도록 해라.

여러 사람의 의견을 모아서 서술하게 되면 집단연구가 된다. 어떤 사람은 독자연구가 모여서 생긴 거라고도 볼 수 있으나 꼭 그렇지는 않지. 집단연구는 말 그대로 여러 사람이 모여서 연구하는 것으로 독자연구를 배재한 집단연구도 엄연히 있다.

ㄴ 독자연구란 말은 집단연구의 반댓말이 아니다

이걸 싫어하는 커뮤니티

기본적으로 엄진근을 의식하는 집단지성 커뮤니티는 독자연구를 배척한다. 예를 들면 위키피디아든지. 시티즌디움(여긴 위키피디아보다 엄진근함으로는 더 강한 곳이다. 애초에 저자부터 자격을 제한한다.) 위키는 니들 연구 발표하는 학술지 같은 게 아니기 때문이다. 당신 머릿속에 넣은 생각을 말한들 근거가 없으면 누가 믿어주지?

남간같은 경우는 칼같이 규제하지는 않는다. 근데 유저층들이 진지함을 외치고 있어 독자연구로 채워진 글이 살아남기는 어렵다. 집단연구화된 문서만 빼고...

이걸 허용하는 커뮤니티

디시위키, 구스위키는 독자연구를 대놓고 허용했던 위키 중 하나다. 대놓고 규정을 위반하지 않는 이상 서술이 싫으면 싫은 사람이 알아서 고치지 독자연구란 이유 만으로 내치지는 않을 것이다.

근데 일단 언급을 해야 아는 문서들은 일단 써봐야 되는거 아님?

진짜 이거 허용한걸로 보아 디시에선 위키를 만들때 청동의 맛있는 고기에만 관심이 있었지 위키에 대해서는 아는게 없었다는것이 증명되었다.

독자연구를 허용해도 설마 문서를 독자연구로 가득 채우는 병신이 있을까 하는 생각으로 그랬던 것 같지만, 놀랍게도 그런 사람이 있었다.

다만 정도를 지나친 독자연구 문서가 삭제되는 경우는 종종 있다. 혼자만의 뇌피셜로 문서를 작성했다가는 금세 위키 핫산들이 몰려들어서 삭제요청 틀을 집어넣을 것이다.

결국 토론을 통해 손질이 가해졌다.

같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