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림빵: 두 판 사이의 차이
K-위키
편집 요약 없음 |
편집 요약 없음 |
||
| 8번째 줄: | 8번째 줄: | ||
[[경기도]]에선 '''무려 40명 가까이 나눠먹은 적'''도 있다고 한다. | [[경기도]]에선 '''무려 40명 가까이 나눠먹은 적'''도 있다고 한다. | ||
사람들 앞에서 아 돌림빵 하고 싶다! 라고 외쳐보자. | 사람들 앞에서 '아, 돌림빵 하고 싶다!' 라고 외쳐보자. | ||
그러면 사람들이 너를 절약정신이 투철한 개념인으로 볼 것이다. | 그러면 사람들이 너를 절약정신이 투철한 개념인으로 볼 것이다. | ||
2016년 2월 17일 (수) 10:41 판
| 이 문서는 참교육에 관련된 것을 다룹니다. 이 문서는 참교육의 은혜를 다룹니다. 만일 참교육을 거부할 시 성적은 개좆망행이니 순순히 받아들여야 할 것입니다. "헤이, 영쑤!! 돈 두 댓!" |
헬조선이 아직 완성되기 전이었던 1950년대에는 '아껴야 잘산다' 라는 인식이 전국민적이었으므로 작은 빵 하나도 다같이 돌려먹는데서 탄생한 말이다.
같은 의미의 속담으로 '콩 한쪽도 나눠먹는다' 가 있다.
경기도에선 무려 40명 가까이 나눠먹은 적도 있다고 한다.
사람들 앞에서 '아, 돌림빵 하고 싶다!' 라고 외쳐보자.
그러면 사람들이 너를 절약정신이 투철한 개념인으로 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