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 방언: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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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짜 위에 사는 아들도 한 번 쯤은 들어봤을 끼다. 그냥 어, 관용 표현이라고 생각하면 쉽다. 느그들은 조용히 하라고 할 때 말 다 하제? 그를 때 그냥 부싼에서는 마! 한마디만 해도 뜩을 친다 아이가. 근데 보통은 긍정형 명령문에는 별로 안 쓰이고 하지 마라 같은 뭐 그란 거 안 있나? 그른 니양스로 하믄 된다.
저짜 위에 사는 아들도 한 번 쯤은 들어봤을 끼다. 그냥 어, 관용 표현이라고 생각하면 쉽다. 느그들은 조용히 하라고 할 때 말 다 하제? 그를 때 그냥 부싼에서는 마! 한마디만 해도 뜩을 친다 아이가. 근데 보통은 긍정형 명령문에는 별로 안 쓰이고 하지 마라 같은 뭐 그란 거 안 있나? 그른 니양스로 하믄 된다.
ex) 마! 마 맽기놔라 고마! 내가 전에 만나봤는데, 그거 영 바보 아니더라. 앞뒤 잴건 재고 챙길건 다 챙기더라


* 쫌!
* 쫌!


밑에 거의 모든 감정 표현이라고 누가 적었든데 반만 맞는 기다. 누가 니 옆에 앵기가꼬 자꾸 귀찮게 할 때 같은 부정적인 감정 표현 쪽의 관용 표현이라고 생각하면 쉽겠제?
밑에 거의 모든 감정 표현이라고 누가 적었든데 반만 맞는 기다. 누가 니 옆에 앵기가꼬 자꾸 귀찮게 할 때 같은 부정적인 감정 표현 쪽의 관용 표현이라고 생각하면 쉽겠제?
ex) 쫌! 맽기놔라이! 감사합니다


== 지역별 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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