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 방언: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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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일단 대구에서는 쓰이는 거 맞다
ㄴ 일단 대구에서는 쓰이는 거 맞다
ex) 저까치 밥상머리 앞에서 누가 깨작깨작 그래 얄망시럽게 쓰노


가위-가시개
가위-가시개
ex) 아야 여 국시쫌 짜리게 가시개좀 갖고온나


긁다, 문지르다 - 문대다
긁다, 문지르다 - 문대다
ex) 여 기스안나게 그라인더로 문때뿌라이


덥히다(데우다) - 데피다
덥히다(데우다) - 데피다
ex)까딱알란데 찬거 주지말고 데파주지 좀...


끓이다 - 끼리다, 뜨시다
끓이다 - 끼리다, 뜨시다
ex)엄마 내 라면좀 끼리도


강아지-강생이/간지
강아지-강생이/간지
ex)아이고마 우리 강새이 다 키았다


힘들다 - 디다(대구) 되다(울산) 디잇다(부산)
힘들다 - 디다(대구) 되다(울산) 디잇다(부산)
ex)아침부터 그래 뛰뿌면 안디나?


상어고기-돔배기
상어고기-돔배기
ex)니는 맞며느리가 되가꼬 홍동백서도 모리나 돔배기 여짜다 노라 안카드나


부추- 정구지, 즌구지, 증구지 ← 충청, 전북에서도 좀 사용한다.
부추- 정구지, 즌구지, 증구지 ← 충청, 전북에서도 좀 사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