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원: 두 판 사이의 차이

K-위키
편집 요약 없음
동요빌런(토론)의 편집을 근육의 마지막 판으로 되돌림
1번째 줄: 1번째 줄:
딩동댕 초인종소리에 얼른문을 열어보니
발냄새 존내심한 애비가 치킨을 사오셖죠
너무나 좋아서 쪼개며 아부지라고 불렀는데
그런데 오늘 애비놈의 얼굴이 우울해 보이네요
전라도 애미한테 바가지 긁히나요
아님 전라도 상사에게 통수맞으셨는지요
즌라도라 안되는일 좆나 있었나요
아빠 힘내세요 머구싸나이잖아요
아빠 힘내세요 '통구이' 닭좀 사줘요
{{인정}}
{{인정}}
[[인간]]의 성격이 얼마나 재미있는지 그 극한을 보여주는 증거물이다.
[[인간]]의 성격이 얼마나 재미있는지 그 극한을 보여주는 증거물이다.

2019년 5월 1일 (수) 07:41 판

인정합니다. ^^乃

이 문서는 도저히 반박할 수 없는 내용만을 담은 문서입니다.
문서를 읽기 전에 모니터 앞에서 따봉각을 치켜 세웁시다.

인간의 성격이 얼마나 재미있는지 그 극한을 보여주는 증거물이다.

인간이 동물을 구경하길 좋아해서 동물들을 종류별로 모아다 가둬놓고 먹이를 줘가며 평생 돌보는 대신 그 동물들을 구경하려고 만든 곳이다.

동물들의 입장에서는 처음에는 붙잡혀가서 기분나쁘지만 막상 동물원에 들어가면 인간들이 평생 밥먹여주고 재워주고 병치료해줘서 완전히 꿀빠는 곳이 된다.

기린을 예로 들자면 야생 기린은 하루에 2시간밖에 못자는데 동물원 기린은 자신들을 해칠 맹수가 없다보니 하루에 14시간씩 퍼질러 잔다. 이정도로 동물원이 야생보다 육신은 편하다.

사실 사람이 모든 동물들과 싸워 이길 수 있다고 힘자랑하는 곳이기도 한다. 사람을 이길 수 있는 동물은 그런 곳에 안끌려간다. 근데 없다. 전설 속 드래곤이 실존한다면 모를까 인간과 현피를 떠서 이긴 동물이 없기 때문에 동물원이라는 게 만들어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