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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문서: 대회에서 3등하면 준다. 3위는 대회 끝나고 나중에 의미없는 상장만 받고 시상대에 못오르는 4위를 보며 시상대에 선다는걸 만족하기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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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에서 3등하면 준다. 3위는 대회 끝나고 나중에 의미없는 상장만 받고 시상대에 못오르는 4위를 보며 | 대회에서 3등하면 준다. 3위는 대회 끝나고 나중에 의미없는 상장만 받고 시상대에 못오르는 4위를 보며 | ||
시상대에 | 시상대에 선다는거에 만족하기 때문에 3등이 2등보다 얼굴이나 표정이 좋다는 연구결과가 있다고 한다. | ||
여러모로 안습한 2등이다. 어떻게 보면 2등을 한다는거는 마지막 경기에 지는거기 때문에 더욱더 기분이 안좋을거다. | |||
복싱은 4강 탈락자 2명한테 주며 레슬링,유도,태권도는 패자부활전에서 전승하면 받는다. | 복싱은 4강 탈락자 2명한테 주며 레슬링,유도,태권도는 패자부활전에서 전승하면 받는다. | ||
올림픽에서 [[여자]] 운동선수 한테는 동메달 결정전이 마지막까지 잘해야한다는 유종의 미로 느끼겠지만 | 올림픽에서 [[여자]] [[운동선수]] 한테는 동메달 결정전이 마지막까지 잘해야한다는 유종의 미로 느끼겠지만 | ||
[[미필]] [[남자]] | [[미필]] [[남자]] [[운동선수]]는 정말 동메달 결정전을 목숨걸고 한다는 걸 런던 올림픽 축구 동메달 결정전을 보면 알거다. | ||
참고로 김기희는 동메달 결정전에서 다 이기고 있을때 4분만 뛰고 전역증이나 다름없는 동메달을 받으며 병력특례 받았다. | 참고로 김기희는 동메달 결정전에서 다 이기고 있을때 4분만 뛰고 전역증이나 다름없는 동메달을 받으며 병력특례 받았다. | ||
2016년 3월 31일 (목) 18:39 판
대회에서 3등하면 준다. 3위는 대회 끝나고 나중에 의미없는 상장만 받고 시상대에 못오르는 4위를 보며
시상대에 선다는거에 만족하기 때문에 3등이 2등보다 얼굴이나 표정이 좋다는 연구결과가 있다고 한다.
여러모로 안습한 2등이다. 어떻게 보면 2등을 한다는거는 마지막 경기에 지는거기 때문에 더욱더 기분이 안좋을거다.
복싱은 4강 탈락자 2명한테 주며 레슬링,유도,태권도는 패자부활전에서 전승하면 받는다.
올림픽에서 여자 운동선수 한테는 동메달 결정전이 마지막까지 잘해야한다는 유종의 미로 느끼겠지만
미필 남자 운동선수는 정말 동메달 결정전을 목숨걸고 한다는 걸 런던 올림픽 축구 동메달 결정전을 보면 알거다.
참고로 김기희는 동메달 결정전에서 다 이기고 있을때 4분만 뛰고 전역증이나 다름없는 동메달을 받으며 병력특례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