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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신미년 신미일주다.
이십대 초반의 신미년생 신미일주다.




맨날 웃기지도않은 자기 연민이나 교수님을 애절하게 그리는 똥글만 싸대면서 사진 한 없이 자신이 감수성과 분위기에 젖은 우수의 사내라고 글만으로 표현하려한다.
맨날 자기 연민이나 교수님을 애절하게 그리는 우수에 젖은 듯한 웃기지도 않은 똥글만 싸대면서 사진 한 장도 없이 자신이 감수성과 분위기에 젖은 우수의 사내라고 주장하며 글만으로 인식시키려한다.


맨날 존나 자학하면서도 누구에게 까이고 마찰이 일어나거나, 심지어 그래 불쌍하다 흙흙 하고 위로하는 순간,


맨날 존나 자학하고 우울해하고 어떻게 살아야하냐고 가끔 사주 올리면서 어떻게해야하냐고 동정심 유발만 하면서도 누군가와 마찰이 일어나거나, 심지어 그래 불쌍하다 흙흙 하고 위로하는 순간,






나 카이스트 출신임. 그것도 조기입학임.




이라고한다.


벌써 몇 년 째인데 맨날 이것만 한다. <s>이제 인증 기억하는 사람도 몇 없는데 다시 한 번 해줘라<s/>


나 카이스트 출신임.        [[파일:sondam.png]]




심지어 아무도 관심을 안가져주면 자기 연민과 자학이 극도로 더욱 심해진다.
라고한다.


<전국시대>부터 이랬다.
벌써 몇 년 짼데 맨날 이 짓만 한다.  


신금이 관심을 받고자 분위기와 명예추구, 미토가 자기 연민과 우울하지만 공부와 학문에 소질있는 수로서, 아마 죽을때까지 이럴 것이다.
아무도 관심을 안가져주면 자기 연민과 자학이 극도로 더욱 심해진다. 그래서 관심을 주면






나 카이스트 출신임. 그것도 조기입학임.      [[파일:sondam.png]]






라고한다.


<전국시대> <도화론대가>(현 목화통명)이 '부격 저리가라, 귀격 최고'를 외치며 도화 인기살과 함께 귀격천하를 부흥시킴으로써 귀격딸이 유행할 때, 앞장서서 귀딸치던 인물이다.


<전국시대> 귀격딸이 만연하게 하는 데에 한 몫 하였던 공로가 있었다고 할 수 있다.
 
 
이짓하면서 귀딸까지 치느라 바쁘다가 요샌 하도 많이 하니까 그 관심도 못받아서 그냥 존나 가만히 있는다.
 
 
<전국시대><ref><전국시대>에대한 자세한 설명은 [http://wiki.dcinside.com/wiki/역갤정보사전 역갤정보사전] 참조.</ref>부터 이랬다.
<s> 이제 인증 기억하는 사람도 몇 없는데 다시 한 번 해줘라 </s>
 
신금이 관심을 받고자 분위기와 명예추구, 미토가 자기 연민과 우울하지만 공부와 학문에 관심있는 수로서, 아마 죽을때까지 이럴 것이다.
 
 
 
 
 
 
 
<전국시대>에 <도화론대가>(현 목화통명)이 '부격 저리가라, 귀격 최고'를 외치며 도화 인기살과 함께 귀격천하를 부흥시킴으로써 귀격딸이 유행할 때, 앞장서서 귀딸치던 인물이다.
 
<전국시대>에 귀격딸이 만연하게 하는 데에 한 몫 하였던 공로가 있었다고 할 수 있다.

2015년 7월 8일 (수) 10:17 판

소개

이십대 초반의 신미년생 신미일주다.


맨날 자기 연민이나 교수님을 애절하게 그리는 우수에 젖은 듯한 웃기지도 않은 똥글만 싸대면서 사진 한 장도 없이 자신이 감수성과 분위기에 젖은 우수의 사내라고 주장하며 글만으로 인식시키려한다.


맨날 존나 자학하고 우울해하고 어떻게 살아야하냐고 가끔 사주 올리면서 어떻게해야하냐고 동정심 유발만 하면서도 누군가와 마찰이 일어나거나, 심지어 그래 불쌍하다 흙흙 하고 위로하는 순간,





나 카이스트 출신임.        파일:Sondam.png


라고한다.

벌써 몇 년 짼데 맨날 이 짓만 한다.

아무도 관심을 안가져주면 자기 연민과 자학이 극도로 더욱 심해진다. 그래서 관심을 주면



나 카이스트 출신임. 그것도 조기입학임.       파일:Sondam.png


라고한다.



이짓하면서 귀딸까지 치느라 바쁘다가 요샌 하도 많이 하니까 그 관심도 못받아서 그냥 존나 가만히 있는다.


<전국시대>[1]부터 이랬다. 이제 인증 기억하는 사람도 몇 없는데 다시 한 번 해줘라

신금이 관심을 받고자 분위기와 명예추구, 미토가 자기 연민과 우울하지만 공부와 학문에 관심있는 수로서, 아마 죽을때까지 이럴 것이다.




<전국시대>에 <도화론대가>(현 목화통명)이 '부격 저리가라, 귀격 최고'를 외치며 도화 인기살과 함께 귀격천하를 부흥시킴으로써 귀격딸이 유행할 때, 앞장서서 귀딸치던 인물이다.

<전국시대>에 귀격딸이 만연하게 하는 데에 한 몫 하였던 공로가 있었다고 할 수 있다.

  1. <전국시대>에대한 자세한 설명은 역갤정보사전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