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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문서: 신미년 신미일주다. 맨날 웃기지도않은 자기 연민이나 교수님을 애절하게 그리는 똥글만 싸대면서 사진 한 장 없이 자신이 감수성과 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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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미년 신미일주다. | 신미년 신미일주다. | ||
맨날 웃기지도않은 자기 연민이나 교수님을 애절하게 그리는 똥글만 싸대면서 사진 한 장 없이 자신이 감수성과 분위기에 젖은 우수의 사내라고 글만으로 표현하려한다. | 맨날 웃기지도않은 자기 연민이나 교수님을 애절하게 그리는 똥글만 싸대면서 사진 한 장 없이 자신이 감수성과 분위기에 젖은 우수의 사내라고 글만으로 표현하려한다. | ||
맨날 존나 자학하면서도 누구에게 | 맨날 존나 자학하면서도 누구에게 까이고 마찰이 일어나거나, 심지어 그래 불쌍하다 흙흙 하고 위로하는 순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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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아무도 관심을 안가져주면 자기 연민과 자학이 극도로 더욱 심해진다. | |||
<전국시대>부터 이랬다. | |||
신금이 관심을 받고자 분위기와 명예추구, 미토가 자기 연민과 우울하지만 공부와 학문에 소질있는 수로서, 아마 죽을때까지 이럴 것이다. | |||
2015년 7월 8일 (수) 10:01 판
신미년 신미일주다.
맨날 웃기지도않은 자기 연민이나 교수님을 애절하게 그리는 똥글만 싸대면서 사진 한 장 없이 자신이 감수성과 분위기에 젖은 우수의 사내라고 글만으로 표현하려한다.
맨날 존나 자학하면서도 누구에게 까이고 마찰이 일어나거나, 심지어 그래 불쌍하다 흙흙 하고 위로하는 순간,
나 카이스트 출신임. 그것도 조기입학임.
이라고한다.
벌써 몇 년 째인데 맨날 이것만 한다. 이제 인증 기억하는 사람도 몇 없는데 다시 한 번 해줘라
심지어 아무도 관심을 안가져주면 자기 연민과 자학이 극도로 더욱 심해진다.
<전국시대>부터 이랬다.
신금이 관심을 받고자 분위기와 명예추구, 미토가 자기 연민과 우울하지만 공부와 학문에 소질있는 수로서, 아마 죽을때까지 이럴 것이다.
<전국시대> <도화론대가>(현 목화통명)이 '부격 저리가라, 귀격 최고'를 외치며 도화 인기살과 함께 귀격천하를 부흥시킴으로써 귀격딸이 유행할 때, 앞장서서 귀딸치던 인물이다.
<전국시대> 귀격딸이 만연하게 하는 데에 한 몫 하였던 공로가 있었다고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