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초딩: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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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26일 (화) 23:06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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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오른쪽 움짤이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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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그냥 시끄럽기만 하던데
일명 키보드 크래셔. 본명은 레오폴트 슬리크(Leopold Slikk)다. 레오폴"드"가 아니라 레오폴"트"인 이유는 독일인이기 때문.
언리얼 토너먼트라는 게임을 하다가 빡치는 광경이 절정이다.
컨셉종자였지만 끝까지 연기가 아니라는 의혹을 받는다.
비슷한 폭력성을 내재한 일본인터넷에서 큰 인기를 얻어 심영급의 필수요소가 되었다. 추축국은 통한다.
타피오카를 매우 좋아하여 타피오카 빵과 타피오카 주스를 창시햇다. 바로 버블티이다!
패러디에서는 부모가 등장하거나, 자신이 좋아하는 음식으로 소시지 에그랑 연관된다.
ㄹ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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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크업 하셨다. 역시 게르만 민족 종특답게 우리들에게 깊고 어두운 그뉵을 선사하셨다. 꿇어라 덕국성님 벌크업 하셨다. 미친 브록레스너 아니냐 ㅋㅋ
ㄴ 흐미 샷건치면 키보드가아니라 책상 박살나겠노
(2018년자 근황)
최근에는 힙합 뮤지션으로 'Hercules Beatz'라는 유튜브를 운영하고 있다고 한다. 현재는 26세이라고 하고 신장은 200cm에 체중은 100kg 정도나 되는 파워후가 되었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