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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순자: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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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LA폭동의 한 트리거가 된걸로 추정하는 살인사건을 저지른 교포 한국인 아지매다.
ㄴ사건 당시 CCTV 영상.


때는 1991년. 마음만 백인 똥송 옐로우 멍키들과 원조 2등국민 니가들의 인종갈등이 극에 달하고 있던 LA의 3월어느날, 두순자는 LA 한인타운에서 자기 가게를 보고있었는데 가게에 덩치큰 흐긴소녀 라타샤가 들어왔다.
1992년 [[LA 폭동]]의 한 트리거가 된걸로 추정하는 살인사건을 저지른 교포 한국인 아지매다.


라타샤가 쥬스를 책가방에 담았는데 두순자는 도둑질로 오해했지만 오히려 라타샤는 이 똥송녀를 "Gook bitch"라고 부르고 죽빵으로 되갚아주었는데 아지매는 권총으로 뒤돌아선 라타샤를 사살했다
때는 1991년. 마인드만 명예 백인인 똥송 옐로우 멍키들과 원조 2등국민 앰흑들의 인종갈등이 극에 달하고 있던 LA의 3월 어느날, 두순자는 우범지대였던 LA 한인타운에서 자기 가게를 보고있었는데 가게에 덩치 큰 흑인 소녀 라타샤가 들어왔다.


ㄴ당시 한인 가게는 흑인들 돚거질로 몸살을 앓았다고 한다. 한인타운 근처 흑인들은 한국인 조진게 자랑거리였고 두순자씨 가게도 전에 털린적이 있었다고 한다.
라타샤가 쥬스를 책가방에 담고 돈을 꺼내려고 했는데, 두순자는 이걸 도둑질로 오해하고 라타샤에게 쌍욕을 하며 멱살을 잡고 자기가 있는 카운터 안쪽으로 잡아당겼다.<ref>당시 한인 가게는 흑인들의 돚거질로 몸살을 앓았다고 한다. 한인타운 근처 앰흑들은 한국인 조진게 자랑거리였고 두순자의 가게도 전에 털린 적이 있었다고 한다.</ref> 라타샤는 빡침 반+패닉 반인 상태로 두순자를 떼어내려고 죽빵을 더블로 꽂아버렸고, 카운터에 올려놓은 가방을 가져가려다가 두순자가 가방을 붙잡으니 한 방 더 꽂아서 넘어뜨렸다.


흐긴들이 폭발할까봐 검사는 무기징역을 구형했으나 재범의 여지가 없으며 정당방위로 인정해 무죄판결이지만 그 대신 400시간 사회봉사명령과 집유가 떨어졌다.
쳐맞아서 일시적으로 분노조절장애가 온 두순자는 라타샤에게 [[체어샷]]을 날린 다음(빗나갔다) 리볼버를 꺼내서 쥔 상태로 라타샤가 주스를 돌려주려고 하는 것도 개빡쳐서 내동댕이 쳐버렸고, 어이털린 라타샤가 뒤돌아 나가려는 순간 리볼버로 머리를 갈겨버렸다. 라타샤는 즉사했다.


그런데 라타샤는 다른 놈들처럼 사고치고다니는년이 아닌데다 우등생에 미쿡인들이 껌뻑죽는 독실한 크리스쳔이었다.
흐긴들이 폭발할까봐 검사는 무기징역을 구형했으나, 재범의 여지가 없으며 정당방위로 인정해 400시간 사회봉사 명령과 집유가 떨어졌다.


ㄴ양키 모범생 크리스챤은 오해를 받으면 주먹으로 해결하냐?
라타샤는 그 동네 평균 앰흑들처럼 사고치고 다니는 년이 아닌 우등생에 미국인들이 껌뻑죽는 독실한 크리스천이었다.


하지만 백인경찰새끼가 로드니킹 사건으로 시작된 흑형들 폭동을 제대로 진압하지 못하자 당황한 백인 코쟁이 양키새끼들이 이 사건으로 [[재미교포]]에게 물타기를 시전하면서 일이 존나 커지게 되었다. 자시한건 [[LA 폭동]]문서를 참고할 것.  
하지만 로드니 킹 사건으로 시작된 흑형들 폭동을 제대로 진압하지 못하자 당황하던 흰둥이 경찰새끼들이 이 사건으로 [[재미교포]] 한국인들도 더 나쁘다는 물타기를 시전하면서 일이 존나 커지게 되었다. 자시한건 [[LA 폭동]]문서를 참고할 것.  


LA폭동은 이것도 있지만 다른 원인도 같이 작용했다. 암튼 LA폭동문서를 참고하자.
LA폭 동은 이것도 있지만 다른 원인도 같이 작용했다. 암튼 LA 폭동 문서를 참고하자.


그당시 쥬스는 1달러25센트(원화면1250원)였는데 흑인들은 우리들몸값이 그정도도 안되냐면서 분개하며 입장을 밝혔다.
그 당시 쥬스는 1달러 25센트(원화로 대충 1250원)였는데 흑인들은 우리들 몸값이 그정도도 안되냐면서 분개하며 입장을 밝혔다.


참고로 [[EBS]]에서 나온적이 있었는데 라타샤는 분명돈을 지불했는데 두순자는 괜한오해로 벌어진사건이다.
이래서 오해가 무섭습니다.


ㄴ라타샤가 먼저 주스를 가방에 넣음 그나음 카운터로 가던중 분쟁발생으로 지불한적은 없고 증인들에 의하면 지불하려고 하고 있었다고 한다. 오해이긴 한데 돈을 지불했다가 싸움난거였으면 보호관찰로는 안끝났을거다.
LA의 앰흑vs김치맨 간 갈등을 폭발시킨 사건이라 지금까지도 양측에 지들 입맛대로 왜곡된 사건 전말이 팩트인 양 떠돌고 있다. 앰흑들한테는 흑인혐오자 두순자가 라타샤에게 도둑 누명을 씌우고 권총을 개난사해서 잔인하게 살해해놓고 무죄를 받았다는 게 정설인 양 나돌고 있으며, 정반대로 헬조센에는 앰흑 양아치 라타샤가 도둑질하는걸 걸리니까 똥양인 비하 욕을 하며 두순자를 패죽이려 하다가 총알로 참교육당한걸 앰흑들이 미화했다는게 팩트인 양 떠돌고 있다.
 
이래서 오해가 무섭습니다.

2020년 12월 10일 (목) 22:39 판


주소

ㄴ사건 당시 CCTV 영상.

1992년 LA 폭동의 한 트리거가 된걸로 추정하는 살인사건을 저지른 교포 한국인 아지매다.

때는 1991년. 마인드만 명예 백인인 똥송 옐로우 멍키들과 원조 2등국민 앰흑들의 인종갈등이 극에 달하고 있던 LA의 3월 어느날, 두순자는 우범지대였던 LA 한인타운에서 자기 가게를 보고있었는데 가게에 덩치 큰 흑인 소녀 라타샤가 들어왔다.

라타샤가 쥬스를 책가방에 담고 돈을 꺼내려고 했는데, 두순자는 이걸 도둑질로 오해하고 라타샤에게 쌍욕을 하며 멱살을 잡고 자기가 있는 카운터 안쪽으로 잡아당겼다.[1] 라타샤는 빡침 반+패닉 반인 상태로 두순자를 떼어내려고 죽빵을 더블로 꽂아버렸고, 카운터에 올려놓은 가방을 가져가려다가 두순자가 가방을 붙잡으니 한 방 더 꽂아서 넘어뜨렸다.

쳐맞아서 일시적으로 분노조절장애가 온 두순자는 라타샤에게 체어샷을 날린 다음(빗나갔다) 리볼버를 꺼내서 쥔 상태로 라타샤가 주스를 돌려주려고 하는 것도 개빡쳐서 내동댕이 쳐버렸고, 어이털린 라타샤가 뒤돌아 나가려는 순간 리볼버로 머리를 갈겨버렸다. 라타샤는 즉사했다.

흐긴들이 폭발할까봐 검사는 무기징역을 구형했으나, 재범의 여지가 없으며 정당방위로 인정해 400시간 사회봉사 명령과 집유가 떨어졌다.

라타샤는 그 동네 평균 앰흑들처럼 사고치고 다니는 년이 아닌 우등생에 미국인들이 껌뻑죽는 독실한 크리스천이었다.

하지만 로드니 킹 사건으로 시작된 흑형들 폭동을 제대로 진압하지 못하자 당황하던 흰둥이 경찰새끼들이 이 사건으로 재미교포 한국인들도 더 나쁘다는 물타기를 시전하면서 일이 존나 커지게 되었다. 자시한건 LA 폭동문서를 참고할 것.

LA폭 동은 이것도 있지만 다른 원인도 같이 작용했다. 암튼 LA 폭동 문서를 참고하자.

그 당시 쥬스는 1달러 25센트(원화로 대충 1250원)였는데 흑인들은 우리들 몸값이 그정도도 안되냐면서 분개하며 입장을 밝혔다.

이래서 오해가 무섭습니다.

LA의 앰흑vs김치맨 간 갈등을 폭발시킨 사건이라 지금까지도 양측에 지들 입맛대로 왜곡된 사건 전말이 팩트인 양 떠돌고 있다. 앰흑들한테는 흑인혐오자 두순자가 라타샤에게 도둑 누명을 씌우고 권총을 개난사해서 잔인하게 살해해놓고 무죄를 받았다는 게 정설인 양 나돌고 있으며, 정반대로 헬조센에는 앰흑 양아치 라타샤가 도둑질하는걸 걸리니까 똥양인 비하 욕을 하며 두순자를 패죽이려 하다가 총알로 참교육당한걸 앰흑들이 미화했다는게 팩트인 양 떠돌고 있다.

  1. 당시 한인 가게는 흑인들의 돚거질로 몸살을 앓았다고 한다. 한인타운 근처 앰흑들은 한국인 조진게 자랑거리였고 두순자의 가게도 전에 털린 적이 있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