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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럼통: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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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럼통}}
[[파일:드럼통.jpeg]]


[[기름]] 등의 각종 [[액체]], 분말, [[시체]]를 보관하는 철제 통. 철과 통이라는 실용도구계의 [[최고존엄]]을 한몸에 갖추고 있어 어딜 가든 쉽게 볼 수 있다.
[[하프라이프]]를 하다보면 정말 뜬금없는 곳에 위험한 가연성 드럼통들이 널부러져있다. 위생이 중요한 연구실 안에도 드럼통이 있고 나무쪼가리 밖에 없는 [[폐가]] 안에도 드럼통이 있고 하수구 안에도 드럼통이 있고 쓰레기통 옆에도 위험한 드럼통들이 많다.
도대체 왜 이걸 위험한데 갖다 놓는건데
지나가던 동네 꼬마애가 드럼통에 불장난만 해도 터지겠다
==군머에서==
{{극혐}}
[[헬조선]] [[군머]]에서 개꿀보직이 아닌 이상 겨울 될 때 쯤에 한 번쯤은 만져 볼 물건이다. 처음 만지면 굴리는 것도 힘들 정도로 존나게 무겁다. 물론 데굴데굴 굴리기만 한다면 [[이맛헬]]이 아니기 때문에, 학창시절 학교에 가둬놓고 펜만 잡게 하던 이 나라는 그런 샌님이 체력부족으로 뒈질 것을 염려해서 150kg가 넘는 이 물건을 직접 드는 체력단련을 [[츄라이]]시킨다. 이거 때문에 허리 아작나거나 손이나 발에 찍혀서 병신 된 사람 부대에 1명쯤은 있을거다. 물론 그게 너가 될 수도 있음 ^오^
==관련 문서==
[[타카모리 아이코]]

2017년 11월 2일 (목) 15:35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