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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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구조=== | ===집 구조=== | ||
잘 사는 집은 집 가운데에 거실이 있고 그 뒤로 곡선 계단 두개가 있다. 서민 집은 마당이 있고 전체적으로 잿빛톤이다. 그리고 좌식생활을 한다. 거의 20년 전이나 지금이나 이 구도는 늘 똑같다. | 잘 사는 집은 집 가운데에 거실이 있고 그 뒤로 곡선 계단 두개가 있다. 서민 집은 마당이 있고 전체적으로 잿빛톤이다. 그리고 좌식생활을 한다. 거의 20년 전이나 지금이나 이 구도는 늘 똑같다. | ||
웃긴건 설정상 서민이고 흙수저인 주인공이여도 집은 나름 괜찮고, 가끔가다 디게 넓을 때도있다. | |||
시발 지랄하네. | |||
ㄴ서민 집인데 마당이 있다고? 역시 현실고증 좆병신답네 | ㄴ서민 집인데 마당이 있다고? 역시 현실고증 좆병신답네 | ||
2016년 7월 3일 (일) 17:18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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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아줌마들이 아침 저녁으로 맞는 뽕. 알기 쉽게 말하자면 니들이 보고 딸치는 망가와 100% 같다고 보면된다.
드라마 자체가 씹덕들이 보는 만화랑 굉장히 유사하다. 막장 스토리에 강렬한 캐릭터성으로 승부하는 경향이 크다. 이를 즐겨보는 이들은 혼잣말을 하거나 자기세계에 빠져 망상을 하는 등 심히 씹덕스러운 태도를 가지게 된다. 그야말로 아줌마들의 라노벨이다
우리나라 드라마만 아니라 다른 나라 드라마도 한막장 한다고 한다.
하지만 김치 드라마는 유독 그 정도가 심한데, 이는 애들은 학원이나 학교에 있고 아재들은 직장에 있기 때문에 집구석에 디비져 티비보는 할짓없는 아지매들이 주 시청층이라 이 아주매미들 입맛에 맞는 것들만 내놓느라 미드 영드와 비교할 수 없는 막장 쓰레기들이 많은 것이다.
이쪽 업계의 거성으로는 임성한이 있다. 귀귀의 만화를 영상화 시켜놓은 듯한 전개가 그야말로 일품.
문화 컨텐츠란건 사회의 트렌드나 변화 등을 반영한다는데, 씹센징 드라마를 보면 재벌, 갑질, 고부갈등, 집안 싸움 등 굉장히 전근대적인 소재로 수십년째 이야기를 울궈먹고 있다. 변화란게 거의 없다. 자유민주주의 시대라면서 저런 수직 계층적인 소재를 좋아하고 아직도 좆같이 우려먹는걸 보면 씹센징들의 무의식엔 정말 노예근성이 있나 이런 생각조차 든다.
TV 지상파에서 방영되는지라 파급력이나 접근성이 매우 높은 주제에 말초적인 내용과 툭하면 소리지르고 울부짖고 집어던지고 싸우는 장면이 나오는 등 컨텐츠 소비자의 정서에 엄청난 악영향을 미치는 문화컨텐츠임에도 유독 관대한 잣대가 적용된다. 게임에 조금만 선정성이나 폭력성이 가미되면 철퇴로 찍어대는 것과는 대조된다. 아마 머한민국의 건전한 문화 향상을 위해 늘 힘을 쓰시는 여성가족부 아지매미들도 자신들의 유일한 취미생활은 포기할 수가 없나보다. 솔직히 드라마의 유해한 파급력이 어지간한 게임은 가볍게 씹어먹고 수위도 19금 게임이 아니면 따라갈 수가 없는 수준인데 안 건드린다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 된다. 이런거 건드려도 표 떨어지나 씨발..
둘 다, 아니 오히려 게임의 방맹이보다 드라마의 김치 쪽이 훨씬 멘탈 충격이 크지 않는가? 이런데도 안 규제하는거 보면 뭐가 있긴 있는 모양이다.
ㄴ뭔 규제를해 여성부가 병신인거 맞는데 뭔 김치사다구 맞는다고 멘탈 충격 드립
저 시발 장면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주요 요소
밑글 다 보기 귀찮은 사람들을 위해 요약 하자면,
높은 확률로 흙수저 주인공이랑 금수저랑 엮임, 그리고 연애시작.
부모든 삼각관계든 어쨋든 주인공과 그 주인공의 애인과의 연애에 태클을 검
금수저 부모는 흙수저 주인공이랑 엮이는걸 혐오 수준으로 싫어함.
삼각 관계 같은 상황일시, 금수저와 엮인 주인공에게 살인 미수에 가까운
범죄를 저지름. 그 후 나중에 악역이 벌린 짓을 다 까발림.
하지만 그전에 주인공은 거의 호구 병신 수준으로 당하고만 있음.
나중에 어떻게든 악역에게 참교육을 실천, 여기까지의 시기가 암걸릴 정도.
쨋든간 나중에 해피엔딩으로 결혼이든 뭐든 좋게 끝남. 그게 끝.
그리고 대부분의 드라마에서 누군가 한명은 꼭 죽는다.
그냥 보는 아지매가 주인공처럼 개같은 삶은 산다는 것처럼 감정이입이
되서 악역보고 저 썅련 개같은년 개잡년 등등 욕지랄을 시전한다.
시끄러운건 덤ㅋ 악역한테 골탕 먹이면 "아이고 잘햇다" 이런식의 반응이 터져나옴.
특히 보는데 방해하면 익룡이 깨어난 수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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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화에 비하면 매우 제한된 소재와 지긋지긋하게 뻔한 클리셰만 줄창 우려먹는데, 이는 주 시청층인 아주매미들의 저급한 수준에 맞추다보니 그렇게 된 것이다. (헬조센 자체가 뭐든 열화되기 마련이지만)양판소나 무협지같이 소비층이 고착되면서 퇴화되었다고 보면 된다. 정말 이놈이나 저놈이나 뻔해빠진 쓰레기같은 물건만 줄창 나오는데도 아지매들은 매번 뇌내리셋 되는지 늘 어머어머 하면서 본다. 사실상 그냥 돈 받고 클리셰 자동 조준사격하는 오토새끼들이다. 컴퓨터 프로그램이 짜도 지금 드라마랑 비슷할거다.
신데렐라 컴플렉스
김치 드라마의 핵심 요소. 간단히 말해 앰창년이 좆 하나 잘 꼽아서 팔자 피는 것을 말한다. 뭐 모든 오락매체엔 대리만족적 요소가 들어가지만, 지옥불반도산 김치 드라마는 정말 심각할 정도로 이 요소가 첨가되어 있다. 안 들어간걸 찾는게 더 빠를거다. 보통 무언가 노력하기도 귀찮고 생각하기도 귀찮은 아지매들 입맛에 맞게 말 그대로 시련과 역경을 거쳐 사랑을 쟁취하는 Dramatic한 과정은 하나도 없이 그냥 눈깔 삔 백마탄 왕자의 일방적인 구애로 결혼을 받아주고 인생 꿀빠는게 전부이다.
별볼일 없는 앰창년 백마태워줄 남자들은 대개 의사 판검사같은 폼나는 전문직이거나 아래에 설명될 재벌들이다. 이중 '재벌'은 그 중 가장 독보적인 존재라 할 수 있다.
로맨스
신데렐라 컴플렉스와 더불어 김치 드라마에서 빠질 수 없는 요소. 김치 드라마에서 의학 드라마란 병원에서 로맨스하는 것이고, 법정 드라마는 법조삼륜들이 지들끼리 로맨스하는 것이고, 사극은 조선시대나 고려시대 사람들이 로맨스하는 것이고, 요리 드라마에선 일류호텔 쉐프들끼리 로맨스하는 것이고(대충 보지들 허영심을 충족시키기 위해 뽀다구 나 보이는 호텔 쉐프라는 소재를 쓴다.), 수사극은 경찰 형사들끼리 로맨스하는 것이고, 전쟁 드라마는 전쟁터에서 로맨스하는 것이고, 첩보 드라마는 국정원 요원들이나 요인들끼리 로맨스하는 것이다.
아니, 이젠 법정 드라마나 의학 드라마도 앰창 년이 의사나 검변이랑 사귀는 것으로 변질되었다. 가끔 의사가 폼나게 가운을 휘날리는 것을 보여주거나 변호사가 법정에서 판사에게 멋진 일갈을 날리는 장면 몇 개만 집어넣어주면 너도 나도 훌륭한 메디컬 드라마/법정 드라마!
씨발 그냥 입는 옷하고 등장 배경만 달라졌다고 보면 된다. 철저한 고증과 자신이 모르는 직업 세계에 대한 간접체험 이딴건 개나 줘버려라. 이런 특정 직업군이 나오는 드라마에서 로맨스만 빠져도 이미 탈김치급 독창적인 드라마라고 볼 수 있다. 이런건 물론 케이블 티비나 다른 나라 드라마에서나 볼 수 있다.
로맨스가 빠지면 아줌마들이 보질 않는다. 그들의 뇌세포는 이미 지옥에 걸맞게 불에 타 열화된 상태이며 위에 제시된 간접체험 등을 이해하지 못하고, 그럴 이유도 느끼지 못한다. 저급한 로맨스로 분출되는 갈등과 감정의 표출을 통한 대리만족, 즉 감정적 딸딸이 용으로 보는 것이기 때문에 이 로맨스가 빠진다는건 그네들의 자위기구에서 딜도가 빠진다는 것과 똑같다. 쉽게 말하자면 로맨스 중인 보지년에 자기를 이입해서 본다고.
지옥불반도 재벌일족이라고 해봐야 전 국민중 수백명이 될까 말까하고 보통 사람들은 평생 살면서 한 두번 마주칠까 말까한 사람들이지만 김치 드라마에선 길바닥 돌멩이보다도 흔하게 나오는 사람들이다. 아니, 김치 드라마에 재벌이 안 나오기만해도 굉장히 독창적인 드라마라고 볼 수 있다. 양판소의 소드 마스터랑 비슷한 것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사실 재벌은 일본에서 열화 카피 해온 개념으로, 대한민국 발전의 걸림돌이며 굉장히 구시대적이고 미개한 유물이지만, 뭐 아지매들이 여기까지 생각할 리는 없고 암튼 돈 많고 맘대로 갑질 깽질을 할 수 있는 현시대의 신 같은 존재이다보니 그냥 돈 못버는 찌질한 남편도 구질구질한 집안 살림도 싫은 아주매미들의 클리토리스를 사정없이 비벼주는 그런 소재가 되었다.
가끔 저능아들이 드라마와 현실을 착각해서 남편,남친을 드라마 속 재벌들과 비교하기도 한다. 심지어는 자기 딸래미 재벌이랑 결혼답시고 별 병신같은걸 가르치는 중증 정신병자들까지도 간혹 있다. 여기서 알아둬야할건 금수저는 금수저끼리 결혼하지 동수저, 똥수저 하다못해 은수저와도 피를 섞지 않는다는 점이다. 못 믿겠으면 한번 재벌 가족들 내력이나 구글링해보도록.
이 속성을 가진 남자 주인공은 별 볼일 없는데도 헌신적으로 구애하는 개 호구 새끼들이기도 한다. 여 주인공의 앰창레벨(+이혼녀, 30대이상 상폐, 애딸림, 백수 등등)이 높아질 수록 아지매미들의 호응도는 더욱 높아진다고 한다. 요즘은 연하 재벌남이 또 인기라고.
제발 드라마에서 재벌 좀 안 나오면 안되냐? 존나 지겨움 ㅅㅂ 작가새끼들이 재벌 안 집어넣으면 이야기를 못만드는듯 자본주의 창녀새끼들이라 그렇다 씨발 ㅋㅋㅋㅋㅋ
기싸움
원래 암컷들이란 것들은 군대도 안갔다온 주제에 어디서 배웠는지는 서열놀이 하나는 기가 막히다. 드라마에도 이런 것들이 반영되었는데, 거의 대부분 드라마에는 암컷들의 저급하고 졸렬하기 짝이 없는 눈치싸움, 자존심 싸움이 주구장창 나온다. 대개는 잘난 좆을 차지하기 위한 싸움이거나, 별 이유도 없이 그냥 자기한테 깨갱거리지 않았다는둥 자기 눈에 거슬린다는둥 짐승 수준의 서열 매기기를 위해 치졸하게 갈구고 괴롭히는 장면들이 나온다. 또는 지들끼리만 알아보는 말투나 표정이나 제스쳐로 유치뽕짝하게 싸운다. 나루토의 인술싸움을 보는 느낌.
김치 드라마를 옆에서 별 생각없이 듣고 있다보면 암컷들의 고함소리, 절규, 증오의 외침, 울부짖음, 무언가를 집어던져 와장창 깨지는 소리가 끊임없이 들려온다. 드라마가 끝나면 기억나는건 그저 추접스럽게 표현되는 감정의 표출들뿐이다. 과연 지옥불반도 아니랄까봐 지옥의 사운드를 그대로 담아내었다고 보면 되겠다. 듣고있다보면 어쩔때는 피가 바짝바짝 마르고 숨이 턱턱 막히며, 이딴걸 쳐보며 즐거워하는 지옥불반도의 암컷들이 얼마나 황폐한 정신세계를 가졌나 실감할 수 있게된다.
이 싸움은 1:1, 또는 암컷들 종특인 파벌대 파벌로 나타나기도 한다. 거기다 이 갈등이 심해지면 머리끄댕이 잡고 몸싸움을 벌이거나 하이톤으로 깩깩대면서 지들끼리 집어던지고 싸우는 장면이 나오는데, 암컷들의 황폐하기 그지없는 정신세계가 여실히 드러난다고 볼 수 있겠다.
존나 빡치는건 이딴 드라마는 늘 밥 처먹는 시간대에 방영된다는거다. 밥 처먹고 있는데 티비에서 암컷들이 돌핀 보이스로 빼애애애액 거리는 장면 나오면 씨발 진짜 살의가 피어오른다. 밥처먹을 때 드라마 보겠다는 암컷이 있으면 명존쎄를 시전하자.
고부갈등
어떻게 보면 고부갈등도 저 위의 기싸움의 하위 카테고리라 보면 되겠다. 고부갈등이야 원래 보적보 본능에 의한 유구한 전통의 갈등이긴 하나, 김치 드라마에선 그 방식이 참 지랄맞게 표현된다. 대개 좆도 없는 여주인공이 잘난 좆을 차지하다보니 자기 귀한 아들래미가 별 개씹같은 년한테 넘어가는게 너무 빡친 CME가 등판해 싸대기를 갈기고 물을 뿌리고 돈봉투를 집어 던지는 방식으로 표현된다. 암컷들은 그렇게 교양떨던 재벌 아지매미가 동네 시장바닥 아지매미가 된거마냥 난리 부르스 치는걸 보면서 희열을 느끼는듯.
보통 모든 매체에서, 아니 하다못해 애들 보는 만화만 봐도 한 인물이 고약하게 구는 이유나 심성이 못되진 이유가 다 나오는데, 김치 드라마의 CME란 새끼들은 그냥 나쁜새끼들이다. 그냥 아무 이유없이 며느리 갈구고 못살게 구는 절대악 씹쓰레기들로 묘사된다. 암컷들은 며느리가 CME에게 학대당하는걸 보면서 괜히 마음속으로 쉐도우복싱을 하면서 감정이입을 한다. 근데 이 고부갈등이 안나오면 또 인기가 없다. 암컷들의 답이 없는 마조히즘이 여기에 투영된 셈이다. 아, 거기다 남편은 언제나 어머니에 대한 효심과 마누라에 대한 사랑 사이에서 어물쩍 거리는걸로 묘사된다. 역시 이 장치도 암컷들의 쉐도우 복싱용 샌드백을 마련해주기 위한 더러운 김치 드라마 작가들의 흉계이다.
요즘은 여자들이 CME가 집에 자주 방문하거나 비싼 커피 좀 그만 사먹고 니 남편 내조 좀 잘하라는 충고만 해도 남편한테 얄짤없이 이혼장을 날리는게 시대 트렌드인데도, 김치 드라마에선 애써 이런 시대 풍습은 무시하고 그냥 CME는 쳐죽일 개년으로만 묘사한다. 왜냐면 언제나 줘팰 수 있는 샌드백으로 남기 위해선 CME는 영원한 주적으로 남아야하기 때문이다.
출생의 비밀
"난 니 애미다."
"저...정말이에요?"
설명은 이쯤으로 해두겠다. 모든 원인은 좆을 주체하지 못한 짐승만도 못한 남자새끼들 때문이다. 아무튼 존나 뻔하고 지겨운데도 출생의 비밀이 밝혀지는 날에는 시청률이 폭발적으로 올라간다고 한다.
착한 디씨충들은 꼭 피임을 하도록 하자. 이미 강제 피임 상태겠지만.
불륜
드라마 속 잘나고 좆린 새끼들은 맨날 이걸 저질러서 아지매미들이 "맞아맞아...역시 남자들은 다 짐승이야!"라면서 쉐도우 복싱을 하게끔 만들어준다. 근데 아주매미들 기준으론 여주인공이 약혼자도 있는 잘난 좆한테 껄떡대서 차지하는건 불륜이 아닌듯 하다. 전형적인 내로남불이다.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 애초에 이 표현이 이런 드라마에서 나온거다.
집 구조
잘 사는 집은 집 가운데에 거실이 있고 그 뒤로 곡선 계단 두개가 있다. 서민 집은 마당이 있고 전체적으로 잿빛톤이다. 그리고 좌식생활을 한다. 거의 20년 전이나 지금이나 이 구도는 늘 똑같다.
웃긴건 설정상 서민이고 흙수저인 주인공이여도 집은 나름 괜찮고, 가끔가다 디게 넓을 때도있다.
시발 지랄하네.
ㄴ서민 집인데 마당이 있다고? 역시 현실고증 좆병신답네
근친상간
요즘은 잘 안 나온다. 예전엔 심심치않게 등장하던 소재였다.
불치병
요즘은 잘 안 나온다. 병에도 깨끗한 병이 있고 더러운 병이 있는지 드라마 작가들이 그렇게 백혈병을 선호했다. 아무튼 뒈지는 불치병은 다 쳐넣었었다.
악역
그냥 이유도 동기도 없이 인성 배배꼬인 씹쓰레기년들이다. 보통 금수저에 주인공보단 잘난 년으로, 이년이 원래 차지하고 있던 잘난 좆을 두고 여주인공과 대립하게 된다. 암튼 짓밟아야하는 개씨발년이다. 이년만 꺾으면 여주인공은 절대 좆을 힘껏 움켜쥐고 저 높은 상류사회로 승천해 인생의 승리자가 될 수 있다. 그 뒤에 악역들은 개과천선하거나 뒤지거나 빵에 가거나 하지만, 알 반가요? 가끔 드라마랑 현실 구분 못하는 뇌빠진 미친년들이 연기한 배우 지나가는데 욕하거나 하는 경우가 있다. 나이 헛처먹은 노인네일수록 더욱 그런다.
사극
뭔 남자들이 다 병신인가 목소리랑 면상보면 구분이 안가는지 개나소나 다 남장하고 다니는데 알아보질 못한다.
바퀴벌레같은 생존력
또 한번 죽여놓으면 또다시 살려놓고. 그리고 사고로 또 죽여놓다가 또 살리는 저 막장 설정은 작가 정신상태를 보고싶게 만드는 요소다.
정신지체 장애인
한때 유행했는데 반드시 존댓말을 써대고 존나 병신갓은 짓을 해서 사건을 만든다. 아마 작가새끼가 글써야되는데 존나 나올 이유가 없는 상황을 벌리는데 이용한다. 그리고 답없이 크게 벌어진 일도 수습못하겠으면 정신병자 갈아넣어서 종결하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