딕 체니: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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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석이 아닌 정부 관료들의 대화자리에서 대통령인 아들부시는 그에게 종종 진심이 담긴 태도와 경어체로 말을 했다. 딕체니는 이야기하다가 대통령인 부시를 종종 아우 대하듯이 말을 했다. 부시는 교황이건 김대중 노무현 같은 타국 대통령이건 매우 편하게 말을 한 사람이다. 당연히 부시는 딕체니 말고 다른 사람들에겐 우리가 반말하듯이 편하게 말을 했다. 그런 부시가 현직 대통령인 상태에서 높여대한 것이다. | • 사석이 아닌 정부 관료들의 대화자리에서 대통령인 아들부시는 그에게 종종 진심이 담긴 태도와 경어체로 말을 했다. 딕체니는 이야기하다가 대통령인 부시를 종종 아우 대하듯이 말을 했다. 부시는 교황이건 김대중 노무현 같은 타국 대통령이건 매우 편하게 말을 한 사람이다. 당연히 부시는 딕체니 말고 다른 사람들에겐 우리가 반말하듯이 편하게 말을 했다. 그런 부시가 현직 대통령인 상태에서 높여대한 것이다. | ||
• 온갖 자리를 겸직중인 시진핑이 울고가도록 딕체니는 타이틀만 직접 달지 않았을 뿐 부통령인 상태로 부시정부의 모든 일을 했다. 자기사람을 형식적으로 앉히고 실제론 자기가 온갖 부서를 돌아다니면서 업무를 다 했다. 그리고 딕체니 자체도 술먹고 파티좀 하는 사람이다. 어느날 이런 패턴의 피로누적으로 평소와 다르게 딕 체니가 회의 막바지에 반쯤 졸면서 같은 질문을 반복하면서 졸고 있었다. 그런데 날고 기는 장성과 의원, 정부관료 그 어느 누구도 지구의 황제이자 현인신인 상태였던 딕체니를 차마 깨울 수 없었다. | |||
딕체니는 흔한 백인 블루컬러 출신으로 (노가다판 구르고 술마시던 놈이다) 격식을 크게 따지지 않고 친하면 욕도 잘 주고받으며 대하던 사람이다. 그런데도 이런 모습이 있었을 정도로 안정적인 보수정권 기반에 대통령이 모든 업무를 위임한 그의 권력은 마치 신과 같은 정도였다. 정보기관국장이나 중앙은행? 애초에 돈만 자기돈이 아닐 뿐 자기사람일뿐 아니라 리스트 하달하면 받아적었다. 미국 연방준비위원회(연준위)같은 경우에는 통화가지고 타국이나 만만한 땐 미국 정부 정권한테조차 만지작거리면서 영향을 준다는 볼멘소리가 나올 정도인 새끼들인데도 딕체니땐 닥치고 기었다. 실권이 그 정도였다. 미국의 국가규모와 시스템을 생각할 때 부시정부동안의 딕체니의 8년 천하는 다시 나올 수 있는 권력인지조차 의문이다. 한국이면 전두환 집정기수준의 권력이다. 딕체니 전, 딕체니 후 어느 정권에도 이런 권력은 없었다. | |||
2022년 1월 19일 (수) 03:09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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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처드 브루스 체이니 Richard Bruce Cheney | |
| 생년월일 | 1941년 1월 30일 |
|---|---|
| 국적 | |
| 종교 | 기독교 (감리교) |
| 소속 | 미합중국 제 43대 부통령 (2001년 1월 20일~2009년 1월 20일) |
| 정당 | 공화당 |
| 표방이념 | 우익 미국 보수주의, 미합중국 내셔널리즘 |
아들부시 정부의 1인자. 대놓고 황제
박근혜의 우병우 = 아들부시의 딕체니
미국의 전 부통령. 그리고 아들부시정부의 모든 일을 보고받고 처리하면서 황제와 같은 권력을 누린 사람.
네오콘이라는 수꼴집단의 수장.
조지 W. 부시 대통령은 체니를 진심으로 신뢰하고 존경했는데, 이 때문에 부시 행정부의 실질적 권력자가 되었다.
그 보답으로 아빠부시가 재선에 실패해서 수명연장을 했던 사담 후세인(이라크)의 모가지를 아들부시 임기동안 따주는데 성공하면서 부시 가문의 숙원사업이자, 아들부시가 아빠부시가 죽기 전 선물로 주고싶어했던 것을 안겨준다. 그리고 마지막까지 부시는 딕 체니에게 모든 것을 주고 의지한다. 박근혜가 자기보다 똑똑한 것 같은 우병우에게 한 것 처럼.
얘가 일을 다 해서 아들부시는 덕분에 본토에 테러가 벌어지고 이라크 아프가니스탄과 전쟁을 하는 상황에서도 백악관이나 대피소 벙커에서 좋아하는 텍사스 야구경기를 보면서 마음편히 지낼 수 있었다.
아들부시가 좀 멍청해도 8년동안 집권을 할 만큼 WASP 정치귀족가문에 보수정당인 부시정부의 기반은 탄탄했고 막강한 권력을 가졌다. 그래서 웃긴 일이 좀 있다.
아들부시 정부의 몸통인 그의 황제권력 일화
• 깝치면 총맞아 죽는다고 한다. 그리고 총에 맞은 쪽이 총에 맞아서 죄송. 이러고 사과를 한다. 이 쯤 되면 야갤러의 대 선배 아닐까.
• 그의 집권동안 아프가니스탄의 대치상황에 이어 이라크전쟁도 일어났기 때문에 군수산업과 유대인계 금융재벌들, 석유재벌들은 막대한 돈을 벌었다. 그리고 미국은 돈 좀 벌면 엄청 자랑하고 나잘났다 하는 문화가 있는데도(와스프 말고 유대인계는 그걸 선민의식 같은 형태로 티를 냄) 그 나잘났다고 한다던 유대인들조차 원래 미국문화대로 나대기는 커녕 딕체니한테 찍힐까봐 진짜로 대가리박고 숨소리조차 죽이고 다녔다. 딕체니 본인도 권력연장없이 아들부시8년에 자기 인생의 마지막 권력을 하고 숙원사업을 해치운다는 생각이라서 마치 오늘만 사는 사람들처럼 저질렀고, 맘에안드는새끼는 국내건 국외건 다 조지고부시는 조지부시 이름으로 조져댔으며, 애국법도 그 중 하나다.
당시 세계 10위권 군사강국이자 석유부국이었던 이라크를 생중계를 하면서 45일만에 작살 낼 정도로 아니꼬운 새낀 없애고 간다는 생각이 왕씨대학살 하고 아버지랑 주변사람들한테까지 썰어댄 프란치스코 프랑코, 이방원 같은 마인드가 있었고 당연히 유대계 금융재벌들도 이런 딕체니한테 찍히면 자칫 히틀러의 홀로코스트 시즌2 찍는다는 것 쯤은 알고 있었기 때문에 진짜 머리박고다니고 엄청 몸사렸다고 한다. 물론 딕체니가 대신 협조만 하면 개인이건 기업이건 국가건 돈은 달러를 찍어대면서 왕창 퍼줬으니까 협조하면서 돈벼락을 또 맞는 이익은 봤는데, 태도로는 아무튼 저흰 유대인 샹놈 떨거지들입니다 하고 대감들 지나다닐 때 대가리박던 상인들같이 대가리 박았다.
파키스탄 영공개방 때 "틀어막고 석기시대로 돌아갈거냐 아니면 개방하고 돈벼락 맞거냐? 선택해라." 하던 방식이 딱 아들부시정부(딕체니)의 표준 제안서다. 미국에 많은 대통령과 부통령이 있지만 딕체니처럼 막강하고 안정적인 권력을 누린 사람은 정말 없다. 권력만 놓고 보면 루즈벨트랑 조지워싱턴하고 비교해야 할 정도.
• 사석이 아닌 정부 관료들의 대화자리에서 대통령인 아들부시는 그에게 종종 진심이 담긴 태도와 경어체로 말을 했다. 딕체니는 이야기하다가 대통령인 부시를 종종 아우 대하듯이 말을 했다. 부시는 교황이건 김대중 노무현 같은 타국 대통령이건 매우 편하게 말을 한 사람이다. 당연히 부시는 딕체니 말고 다른 사람들에겐 우리가 반말하듯이 편하게 말을 했다. 그런 부시가 현직 대통령인 상태에서 높여대한 것이다.
• 온갖 자리를 겸직중인 시진핑이 울고가도록 딕체니는 타이틀만 직접 달지 않았을 뿐 부통령인 상태로 부시정부의 모든 일을 했다. 자기사람을 형식적으로 앉히고 실제론 자기가 온갖 부서를 돌아다니면서 업무를 다 했다. 그리고 딕체니 자체도 술먹고 파티좀 하는 사람이다. 어느날 이런 패턴의 피로누적으로 평소와 다르게 딕 체니가 회의 막바지에 반쯤 졸면서 같은 질문을 반복하면서 졸고 있었다. 그런데 날고 기는 장성과 의원, 정부관료 그 어느 누구도 지구의 황제이자 현인신인 상태였던 딕체니를 차마 깨울 수 없었다.
딕체니는 흔한 백인 블루컬러 출신으로 (노가다판 구르고 술마시던 놈이다) 격식을 크게 따지지 않고 친하면 욕도 잘 주고받으며 대하던 사람이다. 그런데도 이런 모습이 있었을 정도로 안정적인 보수정권 기반에 대통령이 모든 업무를 위임한 그의 권력은 마치 신과 같은 정도였다. 정보기관국장이나 중앙은행? 애초에 돈만 자기돈이 아닐 뿐 자기사람일뿐 아니라 리스트 하달하면 받아적었다. 미국 연방준비위원회(연준위)같은 경우에는 통화가지고 타국이나 만만한 땐 미국 정부 정권한테조차 만지작거리면서 영향을 준다는 볼멘소리가 나올 정도인 새끼들인데도 딕체니땐 닥치고 기었다. 실권이 그 정도였다. 미국의 국가규모와 시스템을 생각할 때 부시정부동안의 딕체니의 8년 천하는 다시 나올 수 있는 권력인지조차 의문이다. 한국이면 전두환 집정기수준의 권력이다. 딕체니 전, 딕체니 후 어느 정권에도 이런 권력은 없었다.
여담으로 자지가 길다.
사고치고 노가다 하다가 명문대 진학하고 거의 자수성가했다. 영화 바이스에서 나온다.
장인이 병신같았고, 딸 하나는 동성애 레즈여서 정치적으로 더 커지기 안 좋았다.(민주당도 아니고 공화당이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