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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문서: 따오기는 저어새과의 새이다. 따오기속에 속하는 유일한 종이다. 백색형과 회색형의 두 가지가 있다. 몸길이 약 75㎝, 날개길이 38-44㎝, 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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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오기는 저어새과의 새이다. 따오기속에 속하는 유일한 종이다. 백색형과 회색형의 두 가지가 있다. 몸길이 약 75㎝, 날개길이 38-44㎝, 부리길이 16-21㎝이다. 몸빛깔은 흰색이지만 약간 분홍빛이 돌며 머리 뒤쪽에 뚜렷한 벼슬깃이 있다. 부리는 길고 아래로 굽어 있으며, 검은색이다. 이마·머리꼭지·눈 주위·턱밑에 붉은색 피부가 드러나 있다. | 따오기는 저어새과의 새이다. 따오기속에 속하는 유일한 종이다. 백색형과 회색형의 두 가지가 있다. 몸길이 약 75㎝, 날개길이 38-44㎝, 부리길이 16-21㎝이다. 몸빛깔은 흰색이지만 약간 분홍빛이 돌며 머리 뒤쪽에 뚜렷한 벼슬깃이 있다. 부리는 길고 아래로 굽어 있으며, 검은색이다. 이마·머리꼭지·눈 주위·턱밑에 붉은색 피부가 드러나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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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 29일 (수) 18:03 판
따오기는 저어새과의 새이다. 따오기속에 속하는 유일한 종이다. 백색형과 회색형의 두 가지가 있다. 몸길이 약 75㎝, 날개길이 38-44㎝, 부리길이 16-21㎝이다. 몸빛깔은 흰색이지만 약간 분홍빛이 돌며 머리 뒤쪽에 뚜렷한 벼슬깃이 있다. 부리는 길고 아래로 굽어 있으며, 검은색이다. 이마·머리꼭지·눈 주위·턱밑에 붉은색 피부가 드러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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