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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한 번 밀면 쾌감도 그런 쾌감이 없다
발목 한 번 밀면 쾌감도 그런 쾌감이 없다
문서 존나 극혐인데 반달해도 되냐?

2017년 5월 27일 (토) 15:34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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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인간이라면 절대로 해서는 안 될 가장 모멸적인 위키, 인격체를 존중하지 않고 개만도 못하게 취급해버리는 소시오패스들의 위키[2]

만악의 근원이라고 쓰고 알파이자 오메가라고 읽는다쉽게 말하면 마리사와 앨리스의 관계

2. 여담


이 문서는 지나가던 천하의 개쌍놈들, 만악의 근원 나뮈병·나뮈충 새끼들이 지딴에는 재밌는 줄 알고근데 진짜 재밌다고 생각하는 남간충이 있다는 게 함정. 위키러라고 쓰고 반달러라고 읽는다[3]
XX같은 취소선점괄호(?)와 쓸데없는 하이퍼링크크고 아름답게 많아서(...) 읽기가 힘든 헬게이트헬조선과는 다르다 헬조선과는!가 열린 문서입니다(...)아니야 우리 나무위키는 그렇지 않아!
빠가 까를 만든다 망했어요 더 이상의 설명이 必.要.韓.紙?[4]가독성을 위해 검열삭제같은 점괄호(...)랑 애미뒤진 이런 거 그리고 이런거 그리고 깨알같은 주석의 비율을 줄여주세요.
그런데 어른의 사정으로 인해 현실은 그런 거 없다(...) 답이 없다(...)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이를테면 취소선이라든가 취소선이라든가
그리고 이 틀에도 쓰고 있다는 게 함정. 흠좀무. 무슨 지거리야 물론 믿으면 골룸.[5][6][7] 왜 골룸인지는 더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여백이 부족하므로 생략한다.
나무위키도 위키야 위키 나무위키에서는 편집이 당신을 합니다!! 나무위키의 영향력은 남한 제이이이이이이이일!!! 생략한다며! 그런거 없다 끝날 때까지는 끝난 게 아니다!!!사실 뻥이다 카더라.
이렇게 된 이상 취소선으로 간다 야 신난다 고만해 미친놈들아!! 취소선이 많아보인다면 지는 거다 나뮈병을 죽입시다. 나뮈병은 나의 원수
이거 뭐야 무서워...가히 데꿀멍 아 씨바 할말을 잃었습니다 이렇게 만든 새끼들은 절대 사람 새끼들이 아닐 것입니다.
근데 지금도 계속 쓰고 있잖아? 안될거야 아마... 에엑따! 무... 무슨 지거리야! 용서 못해! 장비를 정지합니다 물론 이게(...) 생각나는 건 기분 탓이다(...) 아님 말고.
더 생각나는 X같은(...) 엔하계 위키/특징적 표현은 추가바람.
3. 관련 문서



[1] 점괄호(...)가 쳐져 있지만 실제로는 틀에 점괄호를 넣으면 망했어요.그럼 왜 점괄호를 친거지...(...) 지울 생각은 없나
[2] 참고로 필자는 좆무위키 안 한다(...). 괜한 오해 말도록.
[3] 취소선이 쳐져있지만 사실로 봐야한다(...) 나무위키의 높으신 분들은 취소선을 엄연히 '개그'의 한가지 아니, 사실상 유일한 방법이라고 보고 있다고 한다.(...)
[4] 게다가 이런 각주도 줄줄이 다는 병크(...)를 저지른다. 충공깽(...)
[5]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이런 각주를 줄줄이 다는 병크(...)를 다는 일이 없길 바란다
[6] 이렇게(...)말이다.
[7] 이 좆같은 각주를 줄줄이 다는 병크러들은[8] 사람 새끼가 아닐지도 모른다.
[8] 당연이 신지식의 성지 나무위키러들은 아닐 것이다.(...)[9]
[9] 이렇게 각주 안에 또 각주를 쳐다는 일도 없길 바란다. 무한의 각주? 히오스인가? 뭐야 이거 무서워

피부 조직의 시체.

피부 표면에서 떨어져 나간 각질, 땀·피지(皮脂), 외부의 미세먼지가 섞인 것으로 이루어진 피부 위에 덮힌 노폐물.

노폐물이니 만큼 당연히 위생적일리는 없다.

따라서 인류는 여러 차례 때를 없애기 위해 노력하였다.

실제로도 때는 신체에서 떨어져 나온 노폐물들이 달라붙어있는 정도로만 신체에 붙어있기 때문에 물에 적당히 불리기만 해도 알아서 술술 빠져나온다.

현대 사회에서는 이걸 일부러 미는 나라는 대한민국이나 중국, 일본, 터키등 일부 나라 밖에 없는 듯하다. 일본에서 때를 미는 관습은 한국에서 전파된 것이라 카더라.

게다가 터키는 때를 미는 게 아니라 그냥 비누 거품 듬뿍 칠한 수건으로 몸을 빡빡 닦는 수준이다.


한국을 제외한 모든 국가 사람들은 거친 이태리타올로 때를 미는 관습을 희한하게 본다.

그런 사람들은 몸을 씻다보니 때가 나오는 것을 닦아내는 수준이지 한국처럼 작정하고 긁어내지는 않는다. 사실 일부러 박박 밀 필요는 없다.

오히려 너무 세게 밀면 때 밑에 있는 정상적인 피부까지 자극을 받아서 피부에 손상을 불러일으킬 수 있으니 공연히 세게 밀 필요는 없다.


살이 빨개질 정도로 미는 건 피부에 손상을 주는 행동이니 자제해야 한다.

그럴 경우 당연히 피부결도 안 좋아지고, 대중목욕탕 등지에서 때를 벅벅 밀고 탕에 들어갈 경우 손상된 피부층에 물 속의 더러운 세균(...)들이 침투해 피부질환을 얻을 수도 있으니 조심하자.


그럼에도 불구하고 때를 때수건 등으로 밀어내는 관습이 성행하고 있는 까닭은 때밀기를 하고 나면 '시원하다'는 느낌이 들기 때문이다.

사실 몸에 있던 불필요한 덩어리들을 떼어내니까 시원한 느낌이 쪼오끔 나긴 할 것이다. 그러나 사실 때밀기가 시원한 까닭은 때수건 등을 통해 몸 곳곳에 골고루 자극이 가해져서 그렇다. 마조히즘?

반대로 자주 씻지 않으면 손만 대도 칼국수 때가 순풍순풍 뽑혀져 나오게 된다.

하지만 매일 샤워를 한다고 때가 나오지 않는 것은 아니다. 전문가가 오전에 밀어도 오후에 손톱으로 긁어보면 나오는게 때다.


실제로 손에 닿지 않는 부분도 존재한다.

때를 미는 사람들은 샤워를 매일 해도 목욕을 안한지 몇주가 지나면 샤워 후 수건으로 물기를 닦을 때 때가 밀려 나온다던지 또는 팔꿈치나 무릎이 하얗게 일어나는 경우가 많다.

이런 경우 비누칠만으로는 절대 안되고 때를 미는 것이 답이다.

때로는 좌식 생활을 하는 경우 복숭아 뼈가 있는 부분이나 발 뒷꿈치 부분에 각질이 더 잘생긴다. 발바닥이라던지 때를 밀 수 밖에 없다.


때밀이에도 스킬이 하나 있다. 그냥 손가락을 이용하는게 아니라, 손 전체를 사용하여 팔뚝 힘으로 밀면 잘나온다.

이 때 미는 부위에 약간의 비누기가 있는 게 포인트. 실제로 맨살 보다 약간의 비누칠 후 밀면 술술 잘 뽑혀나온다.

관련 업계(?) 종사자들은 전신의 힘을 사용해 한번에 말그대로 '쭈욱' 밀어버린다. 이 경우 불같은 통증을 느끼지만 때가 국수처럼 둘둘둘 말려나온다.

신기하게도 목욕 후 조금 지나면 피부에 후유증이 없다는 것도 기술.


관련 아이템으로는 '이태리 타올'이 있으며, 이름과는 달리 우리나라 사람이 만들었고 사실 불량품이다.

이탈리아에서 들여온 원단 중 불량 원단의 까슬까슬함을 보고 떼밀이로 쓰면 좋겠다 생각하여 '이태리 타올'이 탄생하게 되고 현재의 때타올은 거기서 조금 더 개량된 상품일 뿐이다(...)

와 병신들 나무위키꺼 (...)드립까지 토씨하나

틀린거없이 다베껴오네



씨발 피시방에서 옆에앉은 파오후새끼가 사타구니랑 목 벅벅긁어서 손톱에 낀 때를 냄새 맡아가며 빼던데 대체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 더러운 새끼

발목 한 번 밀면 쾌감도 그런 쾌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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