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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0년대 일제강점기 후반에 접어들자 일본은 총옥쇄를 명하게 되어 조선인 중에서도 강제징용과 위안부를 계속 징집해대니 '''조선인들도 일제의 똥군기를 크게 당했던 것은 사실'''이다. 애초에 상대가 무려 [[미국]]이니 일본 입장에서 보면 자신이 가진 모든걸 다 쏟아부어야만 하는 형국일 수밖에 없다. 똥군기가 일제강점기와 아무 상관없다는 개소리는 강제징용과 위안부를 부정하는 논리일 뿐이다. | 1940년대 일제강점기 후반에 접어들자 일본은 총옥쇄를 명하게 되어 조선인 중에서도 강제징용과 위안부를 계속 징집해대니 '''조선인들도 일제의 똥군기를 크게 당했던 것은 사실'''이다. 애초에 상대가 무려 [[미국]]이니 일본 입장에서 보면 자신이 가진 모든걸 다 쏟아부어야만 하는 형국일 수밖에 없다. 똥군기가 일제강점기와 아무 상관없다는 개소리는 강제징용과 위안부를 부정하는 논리일 뿐이다. | ||
당연한 게 [[박정희|군사독재 시절에 나라를 다스린 독재자라는 인간]]부터가 일제강점기 시절 일본군 장교 출신이었기 때문에 그 인간 자체가 이미 걸어다니는 똥군기였고 이후 [[전두환|머리카락이 없는 독재자]]는 다름아닌 그의 제자다. 스승한테 배운대로 행동해서 독재자가 된 것이다. 다만, [[노태우|머리카락이 없는 독재자의 친구]]는 '씨바 이러면 내 머리통이 날아가겠다'고 판단해서 장군 출신 대통령임에도 불구하고 존나 유화정책을 했다. | 당연한 게 [[박정희|군사독재 시절에 나라를 다스린 독재자라는 인간]]부터가 일제강점기 시절 일본군 장교 출신이었기 때문에 그 인간 자체가 이미 걸어다니는 똥군기였고 이후 [[전두환|머리카락이 없는 독재자]]는 다름아닌 그의 제자다. 스승한테 배운대로 행동해서 독재자가 된 것이다. 다만, [[노태우|머리카락이 없는 독재자의 친구]]는 '씨바 이러면 내 머리통이 날아가겠다'고 판단해서 장군 출신 대통령임에도 불구하고 존나 유화정책을 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