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군기: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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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0년대 일제강점기 후반에 접어들자 일본은 총옥쇄를 명하게 되어 조선인 중에서도 강제징용과 위안부를 계속 징집해대니 '''조선인들도 일제의 똥군기를 크게 당했던 것은 사실'''이다. 애초에 상대가 무려 [[미국]]이니 일본 입장에서 보면 자신이 가진 모든걸 다 쏟아부어야만 하는 형국일 수밖에 없다. 똥군기가 일제강점기와 아무 상관없다는 개소리는 강제징용과 위안부를 부정하는 논리일 뿐이다.
1940년대 일제강점기 후반에 접어들자 일본은 총옥쇄를 명하게 되어 조선인 중에서도 강제징용과 위안부를 계속 징집해대니 '''조선인들도 일제의 똥군기를 크게 당했던 것은 사실'''이다. 애초에 상대가 무려 [[미국]]이니 일본 입장에서 보면 자신이 가진 모든걸 다 쏟아부어야만 하는 형국일 수밖에 없다. 똥군기가 일제강점기와 아무 상관없다는 개소리는 강제징용과 위안부를 부정하는 논리일 뿐이다.
사실 한국 사회에 똥군기가 본격적으로 생긴것은 군사독재 시절인 1960~1990년대 초반이라고 할 수 있다.
서구가 200년, 일본이 100년에 이룬 경제성장을 20~30년만에 이루기 위해서는, 성장의 기반을 최대한 빨리 마련하는 것이 급선무였고,
고급 엘리트들이 명령을 내리면 전 국민이 계급별로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 '군대'같은 조직이 필요했던 것이다.


당연한 게 [[박정희|군사독재 시절에 나라를 다스린 독재자라는 인간]]부터가 일제강점기 시절 일본군 장교 출신이었기 때문에 그 인간 자체가 이미 걸어다니는 똥군기였고 이후 [[전두환|머리카락이 없는 독재자]]는 다름아닌 그의 제자다. 스승한테 배운대로 행동해서 독재자가 된 것이다. 다만, [[노태우|머리카락이 없는 독재자의 친구]]는 '씨바 이러면 내 머리통이 날아가겠다'고 판단해서 장군 출신 대통령임에도 불구하고 존나 유화정책을 했다.
당연한 게 [[박정희|군사독재 시절에 나라를 다스린 독재자라는 인간]]부터가 일제강점기 시절 일본군 장교 출신이었기 때문에 그 인간 자체가 이미 걸어다니는 똥군기였고 이후 [[전두환|머리카락이 없는 독재자]]는 다름아닌 그의 제자다. 스승한테 배운대로 행동해서 독재자가 된 것이다. 다만, [[노태우|머리카락이 없는 독재자의 친구]]는 '씨바 이러면 내 머리통이 날아가겠다'고 판단해서 장군 출신 대통령임에도 불구하고 존나 유화정책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