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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터: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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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몇 틀딱들이 편의점와서 담배 사고 서비스로 달라고 지랄할 때도 있다
몇몇 틀딱들이 편의점와서 담배 사고 서비스로 달라고 지랄할 때도 있다
ㄴ 찜질방 남탕에선 손님들이 매번 놔두고 가서 흘러 넘친다. 편돌이들은 가져가라

2017년 9월 30일 (토) 08:20 판

🔥 실례합니다만, 지금 불타고 계십니다. 🔥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 또는 이 문서의 작성자는 괜히 혼자 불타고 있습니다.

기본적인 매커니즘은 내장된 부싯돌에 일정한 힘을 가해 일어나는 마찰이 기름을 먹은 심지에 전해져 발화하는 시스템.

라이터로 인해 불을 접하기 상당히 쉬워졌으며 또한 불로 인해 여러가지 재앙이 일어나기도 한다.

라이터를 말 그대로 손전등으로 쓰는 경우도 있는데 가스 가득 찬 곳에서 그러다가 골로 가기도 한다.

기름발화는 외부 요인때문에 사용이 불가한 경우가 많다. 바람이라던가, 습기라던가. 단 뻘짓하지 않는이상은 쉽게 사고가 나지 않는다.

반면 가스발화(싸구려 터보 같은)의 경우는 내부 결함이 아니라면 외부 요인때문에 사용이 불편한 경우는 거의 없다. 단 조금만 관리를 잘못한다거나 뻘짓을 한다거나 하면 통구이가 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느그가 맨날 술쳐먹고 잃어버려서 담배 살 때 마다 새로히 사는 것

여자들이 속눈썹을 재정비할때 이쑤시개나 면봉을 라이터로 달궈서 지지고볶는다더라 혹여나 여사친이나 여친 가방에서 라이터가 나와도 너무 의심의 눈초리로 보진말자 아님 맞담배하든가 ㄴ여친이 있어야 의심이라도 하지

몇몇 틀딱들이 편의점와서 담배 사고 서비스로 달라고 지랄할 때도 있다

ㄴ 찜질방 남탕에선 손님들이 매번 놔두고 가서 흘러 넘친다. 편돌이들은 가져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