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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터: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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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그가 맨날 술쳐먹고 잃어버려서
느그가 맨날 술쳐먹고 잃어버려서
담배 살 때 마다 새로히 사는 것
담배 살 때 마다 새로히 사는 것
여자들이 속눈썹을 재정비할때 이쑤시개나 면봉을 라이터로 달궈서 지지고볶는다더라
혹여나 여사친이나 여친 가방에서 라이터가 나와도 너무 의심의 눈초리로 보진말자
아님 맞담배하든가

2016년 11월 8일 (화) 20:11 판

기본적인 매커니즘은 내장된 부싯돌에 일정한 힘을 가해 일어나는 마찰이 기름을 먹은 심지에 전해져 발화하는 시스템.

라이터로 인해 불을 접하기 상당히 쉬워졌으며 또한 불로 인해 여러가지 재앙이 일어나기도 한다.

라이터를 말 그대로 손전등으로 쓰는 경우도 있는데 가스 가득 찬 곳에서 그러다가 골로 가기도 한다.

기름발화는 외부 요인때문에 사용이 불가한 경우가 많다. 바람이라던가, 습기라던가. 단 뻘짓하지 않는이상은 쉽게 사고가 나지 않는다.

반면 가스발화(싸구려 터보 같은)의 경우는 내부 결함이 아니라면 외부 요인때문에 사용이 불편한 경우는 거의 없다. 단 조금만 관리를 잘못한다거나 뻘짓을 한다거나 하면 통구이가 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느그가 맨날 술쳐먹고 잃어버려서 담배 살 때 마다 새로히 사는 것

여자들이 속눈썹을 재정비할때 이쑤시개나 면봉을 라이터로 달궈서 지지고볶는다더라 혹여나 여사친이나 여친 가방에서 라이터가 나와도 너무 의심의 눈초리로 보진말자 아님 맞담배하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