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란루: 두 판 사이의 차이

편집 요약 없음
35번째 줄: 35번째 줄:
차라리 란란루 광고 패러디는 담당 배우 대사 섞어서 개드립도 내뱉고 하니까 좀 덜한데
차라리 란란루 광고 패러디는 담당 배우 대사 섞어서 개드립도 내뱉고 하니까 좀 덜한데


그냥 지금와서 보면 캐릭터 자체가 뭔 생각으로 만들었는지 모르겠다. [[굳건이]]마냥 비호감이라는 뜻이 아니라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존나 무섭게 생겼다.
그냥 지금와서 보면 캐릭터 자체가 뭔 생각으로 만들었는지 모르겠다.  


광대 분장 보고 단 한번도 불쾌감을 느껴본 적이 없는데 얘는 희분칠이 빈곳없이 싹 덮여있어서 표정을 분간할 수 없으며, 그 와중에 희분칠 때문에 검은자위가 특히 강조된다.
[[굳건이]]마냥 '지들 딴에는 잘 만들어 보려고 했는데 좇같은 비호감상이 된' 케이스가 아니라, 아예 호러 컨셉을 잡고 디자인한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존나 무섭게 생겼다.
 
얘는 희분칠이 빈곳없이 싹 덮여있어서 표정을 분간할 수 없으며, 그 와중에 희분칠때문에 검은자위가 특히 강조된다.
 
광대 분장 보고 단 한번도 불쾌감을 느껴본 적이 없는데 얘는 씨발 ㅋㅋ 솔직히 그 때 인터넷 분위기 생각해보면 괴담이 될 만 했음.


차라리 눈썹을 단무지 눈썹마냥 우스꽝스럽게 그려넣거나 눈가 희분칠을 좀 지워서 표정 구분이 잘 됐으면 덜했을듯.
차라리 눈썹을 단무지 눈썹마냥 우스꽝스럽게 그려넣거나 눈가 희분칠을 좀 지워서 표정 구분이 잘 됐으면 덜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