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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에서 비슷한 제도, 모티브가 되었을 것으로 보이는 제도로는 [[오스만제국]]([[터키]]) 부흥기의 국왕([[동로마제국]] 먹고나서는 이후로는 황제)선출방식이 많이 참고가 되지 않았나 하는 역사학 전공자들의 입장이다. | 현실에서 비슷한 제도, 모티브가 되었을 것으로 보이는 제도로는 [[오스만제국]]([[터키]]) 부흥기의 국왕([[동로마제국]] 먹고나서는 이후로는 황제)선출방식이 많이 참고가 되지 않았나 하는 역사학 전공자들의 입장이다. | ||
당시 오스만은 차기 왕을 뽑을 때 무조건 근세까지 유행하던 장자우선(혹은 말자우선)이 아닌 왕자들끼리 목숨을 건 전쟁을 벌여 이긴자는 살아서 차기 왕이 되고 진쪽은 끔살당했다. | 당시 오스만은 차기 왕을 뽑을 때 무조건 근세까지 유행하던 장자우선(혹은 말자우선)이 아닌 왕자들끼리 목숨을 건 전쟁을 벌여 이긴자는 살아서 차기 왕이 되고 진쪽은 끔살당했다. 물론 그러다가 국력 말아먹기도 심하고 너무 피곤해져서 폐지했다. | ||
2016년 11월 12일 (토) 13:51 판
결투. 그런데 패하면 모가지 썰리는 단두대 매치 캐삭빵
탈다림들이 지도자를 정할 때 행하는 전투. 지지자를 모아 상대방을 불구덩이로 밀어버리는 탈다림 전통 민속놀이이다.
개인 싸움실력이 일절 필요없고 쎈 패거리(인기)가 많아야 한다. 아니면 숫자가 적어도 ㅈㄴ 쎈놈과 친하거나. 아무튼 더해진 총 힘이 더 강해야된다.
불구덩이 양쪽에 놓고 현피뜨는 두놈이 마주보고 선 다음 서로를 불구덩이로 밀어넣는 단두대 매치 놀이이다. 이기면 탈다림 군주가 되는 거고 지면 불구덩이 속으로 들어가서 증발한다.
쎈놈이 고속도로마냥 쫙 밀어버리거나 머릿수로 여럿이 힘을 합쳐 밀어버리거나 하면 된다. 혼자 밀어버릴 능력 있으면 혼자 밀어도 된다. 누가 도와주든 상관없다.
알라라크는 아르타니스 등 탈다림 이외의 프로토스들이 대거 도와줘서 탈다림 전체를 끌고 나온 말라쉬를 이겼다. 1대1 이라면 탈다림 유닛들의 성능이 준수한 점을 볼 때 탈다림이 유리하지만..... 탈다림은 인구가 적은 소수정예고 아르타니스의 델람은 인구의 대부분을 가지고있는 총 본산이다 그러므로 물량vs물량 총력전에서는 애초에 게임이 안되는 것.
누구에게나 기회가 평등하게 주어지며 이 전투에서 이긴 자는 군주(왕)가 된다. 군주가 도전자를 이기면 군주 자리 유지한다.
하층민 이라도 능력만 있으면 왕을 할수있고, 혈연지연이딴거 필요없는 사실상 헤븐에 가깝운 정책인것 같지만 겉으로는 능력 속으로는 친구(패거리)의 도움이 있어야 하는 제도다. 그래도 이정도라도 있는게 어디냐 싶다. 역시 카락스를 갈구는 아르타니스를 보듯 프로토스는 이곳과 비슷한 점이 많다.
현실에서 비슷한 제도, 모티브가 되었을 것으로 보이는 제도로는 오스만제국(터키) 부흥기의 국왕(동로마제국 먹고나서는 이후로는 황제)선출방식이 많이 참고가 되지 않았나 하는 역사학 전공자들의 입장이다.
당시 오스만은 차기 왕을 뽑을 때 무조건 근세까지 유행하던 장자우선(혹은 말자우선)이 아닌 왕자들끼리 목숨을 건 전쟁을 벌여 이긴자는 살아서 차기 왕이 되고 진쪽은 끔살당했다. 물론 그러다가 국력 말아먹기도 심하고 너무 피곤해져서 폐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