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크쉬르: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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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동해바다 절벽에서 라크쉬르를 하는법도 있다.
현실 동해바다 절벽에서 라크쉬르를 하는법도 있다.
현실에서 가장 유명한 라크쉬르는 10월 26일에 일어났으며 이때 재규어는 GE철의 도움을 받던 반신을 상대로 대국적인 라크쉬르에서 승리했으나 정작 자기편이 없어서 사후대처를 못해 똑같이 불구덩이에 떨어ㅈ...아니 무슨 이시간에 택배ㄱㅁㄴ이ㅑㅎㅁ뉴애ㅔ헤킄[후냫

2016년 4월 29일 (금) 07:03 판

패하면 모가지 썰리는 단두대 매치 캐삭빵

탈다림들이 지도자를 정할 때 행하는 전투. 지지자를 모아 상대방을 불구덩이로 밀어버리는 탈다림 전통 민속놀이이다.

개인 싸움실력이 일절 필요없고 인기가 많아야 한다. 아니면 쎈놈과 친하거나.

불구덩이 양쪽에 놓고 현피뜨는 두놈이 마주보고 선 다음 서로를 불구덩이로 밀어넣는 단두대 매치 놀이이다.

쎈놈이 고속도로마냥 쫙 밀어버리거나 머가릿수로 여럿이 힘을 합쳐 밀어버리거나 하면 된다. 혼자 밀어버릴 능력 있으면 혼자 밀어도 된다. 누가 도와주든 상관없다.

알라라크는 아르타니스 등 탈다림 이외의 프로토스들이 대거 도와줘서 탈다림 전체를 끌고 나온 말라쉬를 이겼다.

이 전투에서 이긴 자는 군주가 된다. 군주가 도전자를 이기면 군주 자리 유지한다.

ㄴ 나같으면 누가 라크쉬르를 신청하면 질문을 한다. 자리가 탐나면 그냥 줘버리고 나는 은퇴한 뒤 시골에서 고구마 농사나 짓고 자빠졌을 것이며 내 목숨이 탐나면 혼신의 힘을 다해 쓰러뜨려버린다.

누구에게나 기회는 평등하고,헬-조선의 병신같은나라의 제도보다 훠얼씬 진보하고 멋진 제도이다.

흙수저라도 능력만 있으면 머통령을 할수있고, 혈연지연이딴거 필요없는 사실상 헤븐에 가깝운 정책인것 같지만 겉으로는 능력 속으로는 친구의 도움이 있어야 하는 제도다. 역시 카락스를 갈구는 아르타니스를 보듯 프로토스는 헬조선과 비슷한 점이 많다.^^

헬조선도 언젠간 이러한 민주주의가 필요하다.

이기면 탈다림 군주가 되는 거고 지면 불구덩이 속으로 들어가서 증발한다.

현재 스갤에선 종무새들과 함께 라크쉬르가 활발히 진행되고있다는 소문이 있지만, 사실상 상대가 도망치고 정신승리하는 정신병자가 많아 성립되기가 힘들다.

현실 동해바다 절벽에서 라크쉬르를 하는법도 있다.

현실에서 가장 유명한 라크쉬르는 10월 26일에 일어났으며 이때 재규어는 GE철의 도움을 받던 반신을 상대로 대국적인 라크쉬르에서 승리했으나 정작 자기편이 없어서 사후대처를 못해 똑같이 불구덩이에 떨어ㅈ...아니 무슨 이시간에 택배ㄱㅁㄴ이ㅑㅎㅁ뉴애ㅔ헤킄[후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