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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


== 락이란 무엇인가? ==
락을 딱히 뭐라고 정의하기는 어렵다. 다들 흔히 아는 건 [[드럼]]이나 [[베이스]], [[일렉트릭 기타]]로 연주하는 걸로 알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것도 딱히 틀린 말은 아니다.
고 [[신해철]] 형님의 의견에 따르자면 그냥 비트 강하게 쿵짝쿵짝 하는거면 다 락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 락이란 무엇인가? ==
망할 놈의 작성자…


락을 딱히 뭐라고 정의하기는 어렵다. 다들흔히 아는건 드럼이나 베이스,일렉기타로 연주하는 걸로알고있을것이다.
[[통기타]] 하나에 다 뒤져가는 골방 늙은이처럼 주절주절 시불랑 거려도 그거슨 락이요
하지만 이것도 딱히 틀린말은 아니다.


고 신해철 형님의 의견에 따르자면 그냥 비트 강하게 쿵짝쿵짝 하는거면 다 락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예수쟁이]] [[통성기도]] 방언 터지듯이 [[지랄]]을 털어도 그거슨 락이요


망할놈의 작성자...
[[고길동|길동이]] [[팬티|빤쓰]]끈이랑 구두짝 뚜들기던 핵폭탄과 유도탄들도 락커다 ㅅㅂ


통기타하나에 다 뒤져가는 골방 늙은이처럼 주절주절 시불랑 거려도 그거슨 락이요
포크락에서부터 [[헤비메탈]]까지
예수쟁이 통성기도 방언터지듯이 지랄을 털어도 그거슨 락이요
길동이 빤쓰끈이랑 구두짝 뚜들기던 핵폭탄과 유도탄들도 락커다 ㅅㅂ


포크락에서부터 헤비메탈까지
결국 락이란 거는 사운드에 기준을 두는 개념이 아니고 뮤지션이 가지고 있는 애티튜드에 따라 락커다 딴따라다 결정나는 것.
결국 락이란 거는 사운드에 기준을 두는 개념이 아니고 뮤지션이 가지고 있는 애티튜드에 따라 락커다 딴따라다 결정나는것.




--- 여기까진 좆도 모르는 이상한 작성자의 개소리라고 생각하면 된다. 락잘알이 처음부터 락의 역사에 대해 다시 설명해준다.
--- 여기까진 좆도 모르는 이상한 작성자의 개소리라고 생각하면 된다. 락잘알이 처음부터 락의 역사에 대해 다시 설명해준다.


힙합과 더불어 부심가진 찌질이가 가장 많은 장르다.
[[힙합]]과 더불어 [[부심]] 가진 [[찌질이]]가 가장 많은 장르다.


피아노갤같은데 가보면 클래식에 부심가진 병신새끼들도 많지만 그 새끼들은 워낙 소수니 무시해도 된다.
[[피아노]]갤 같은 데 가보면 [[클래식]]에 부심가진 병신새끼들도 많지만 그 새끼들은 워낙 소수니 무시해도 된다.


듣는 사람이 많아야 찌질이도 많지  
듣는 사람이 많아야 찌질이도 많지  


== 1950년대: 로큰롤의 탄생 ==
== 1950년대: 로큰롤의 탄생 ==
R&B, 재즈, 컨트리의 세 장르가 결합하여 로큰롤이 탄생했다. [[엘비스 프레슬리]], [[척 베리]], [[리틀 리처드]], [[버디 홀리]] 등의 뮤지션들이 락의 기반을 닦았지만 엘비스 빼면 다 사람들은 잘 모른다. 엘비스도 이미지 관리 한답시고 군대 갔다가 폭삭 망했다.
R&B, [[재즈]], 컨트리의 세 장르가 결합하여 로큰롤이 탄생했다. [[엘비스 프레슬리]], [[척 베리]], [[리틀 리처드]], [[버디 홀리]] 등의 뮤지션들이 락의 기반을 닦았지만 엘비스 빼면 다 사람들은 잘 모른다. 엘비스도 이미지 관리한답시고 군대 갔다가 폭삭 망했다.




재즈: 흑노예깜둥이들이 뚱땅거리며 지꼴리는대로 연주
재즈: 흑노예깜둥이들이 뚱땅거리며 지 꼴리는 대로 연주


블루스: 흑노예깜둥이들에게서 유래. 블루스만의 형식과 코드진행이 있다. 작곡을 날로 먹을수 있다. 형식과 코드만 맞추면 당신도 블루스 뮤지션!
블루스: 흑노예깜둥이들에게서 유래. 블루스만의 형식과 코드진행이 있다. [[작곡]]을 날로 먹을 수 있다. 형식과 코드만 맞추면 당신도 블루스 뮤지션!
대표적인 아티스트로 브루스 리, 브루스 윌리스 등이 있다.
대표적인 아티스트로 브루스 리, 브루스 윌리스 등이 있다.


칸츄리: 밴조나 기타같은걸로 띵기리띵기리 후루휘리호 아오 씐나!
칸츄리: 밴조나 기타 같은 걸로 띵기리띵기리 후루휘리호 아오 씐나!


암튼 당시 유행하던 저것들을 바탕으로 징가징가 씐나는 로커빌리란 장르가 탄생하고 음악이 더 방정맞아지면서 말그대로 흔들고 구르는 음악인 락앤롤이 탄생한 거시다.
암튼 당시 유행하던 저것들을 바탕으로 징가징가 씐나는 로커빌리란 장르가 탄생하고 음악이 더 방정맞아지면서 말 그대로 흔들고 구르는 음악인 락앤롤이 탄생한 거시다.


== 1960년대: 락음악의 혁명기 ==
== 1960년대: 락음악의 혁명기 ==
50년대 초창기 로큰롤을 이끌었던 뮤지션들이 쇠퇴한 후 뒤를 이을 유망주가 한동안 안 나타나서 로큰롤은 잠깐 반짝하다가 끝나버린 장르라는 인식이 60년경을 전후한 몇년간 계속되고 있었다. 이때 다시 록의 중흥기를 이끌어낸 밴드가 비틀즈다. 비틀즈로 인해 영,미에서 로큰롤 밴드 붐이 대대적으로 일어났고 롤링 스톤즈, 더 후 등 영국 밴드들이 뒤를 이어 미국에 상륙하는데 이를 브리시티 인베이전이라고 한다. 비틀즈는 기본적으로 50년대 로큰롤에 기반한 단순한 음악으로 시작했지만, 포크, 인도음악, 사이키델릭 등 여러 요소를 도입하고 실험하면서 이후 여러 장르의 분화와 탄생에 영향을 미쳤다. 비틀즈로 인해서 락음악의 표현 영역이 크게 확장된 것이다. 그래서 영향 받은 뮤지션중에 비틀즈를 꼽는 뮤지션은 어느 장르를 막론하고 무지 많다.  
50년대 초창기 로큰롤을 이끌었던 뮤지션들이 쇠퇴한 후 뒤를 이을 유망주가 한동안 안 나타나서 로큰롤은 잠깐 반짝하다가 끝나버린 장르라는 인식이 60년경을 전후한 몇 년간 계속되고 있었다. 이때 다시 록의 중흥기를 이끌어낸 밴드가 [[비틀즈]]다. 비틀즈로 인해 영, 미에서 로큰롤 밴드 붐이 대대적으로 일어났고 [[롤링 스톤즈]], [[더 후]] 등 영국 밴드들이 뒤를 이어 미국에 상륙하는데 이를 브리티시 인베이전이라고 한다. 비틀즈는 기본적으로 50년대 로큰롤에 기반한 단순한 음악으로 시작했지만, 포크, 인도 음악, 사이키델릭 등 여러 요소를 도입하고 실험하면서 이후 여러 장르의 분화와 탄생에 영향을 미쳤다. 비틀즈로 인해서 락음악의 표현 영역이 크게 확장된 것이다. 그래서 영향 받은 뮤지션중에 비틀즈를 꼽는 뮤지션은 어느 장르를 막론하고 무지 많다.


히피 운동의 여파로 샌프란시스코를 중심으로 사이키델릭 음악이 본격적으로 발전하기도 했다. 얘내들의 특징은 마약과 붕가붕가를 좋아하며 대표적인 밴드로는 도어즈, 제퍼슨 에어플레인, 그레이트풀 데드가 있겠다. 참고로 제퍼슨 에어플레인의 보컬인 그레이스 슬릭 누님이 아주 예쁘다.
히피 운동의 여파로 샌프란시스코를 중심으로 사이키델릭 음악이 본격적으로 발전하기도 했다. 얘네들의 특징은 [[마약]]과 [[붕가붕가]]를 좋아하며 대표적인 밴드로는 도어즈, 제퍼슨 에어플레인, 그레이트풀 데드가 있겠다. 참고로 제퍼슨 에어플레인의 보컬인 그레이스 슬릭 누님이 아주 예쁘다.
로큰롤을 요즘들어보면 양념이 되있지않은 굉장히 순수한 음악이다. 그렇기때문에 현대의 자극적이고 신나는음악에 물들어있는 사람들은 80,90년대 헤비메탈로 시작하는 것을 권한다.
로큰롤을 요즘 들어보면 양념이 되어있지 않은 굉장히 순수한 음악이다. 그렇기 때문에 현대의 자극적이고 신나는 음악에 물들어있는 사람들은 80, 90년대 헤비메탈로 시작하는 것을 권한다.
암튼 이 시즌부터해서 점차 락밴드 구성이 기본 드럼 기타 베이스 플러스 키보드로 굳어지게 되었다.
 
암튼 이 시즌부터해서 점차 락밴드 구성이 기본 드럼 기타 베이스 플러스 [[키보드]]로 굳어지게 되었다.


== 1970년대: 락의 장르 분화와 기술적 발전이 본격화된 시기 ==
== 1970년대: 락의 장르 분화와 기술적 발전이 본격화된 시기 ==


이때 대표적인 장르로는 프로그레시브락과 하드락이있다.
이때 대표적인 장르로는 [[프로그래시브 락]]과 [[하드록]]이 있다.
우선 프로그레시브락부터하자면 핑크플로이드같은 싸이키델릭 록을 하기도했고 르네상스처럼 클래식연주를 하는 밴드들도 있었다. 나도 이장르에는 깊게 빠지지못해서 잘모르지만 대표적으로 유명한 밴드들로  
우선 프로그레시브 락부터 하자면 [[핑크 플로이드]]같은 싸이키델릭 록을 하기도했고 [[르네상스]]처럼 클래식 연주를 하는 밴드들도 있었다. 나도 이장르에는 깊게 빠지지 못해서 잘 모르지만 대표적으로 유명한 밴드들로 [[제네시스]], [[예스]], [[킹 크림슨]] 등이있다.
제네시스,예스,킹크림슨 등이있다.
프로그레시브 락은 긴거는 1시간도 넘고 보통이 8분 정도여서 상당히 입문하기 어렵긴 한데 상업성보다는 작품성 즉 예술성을 목적으로 한다.
프로그레시브락은 긴거는 1시간도 넘고 보통이 8분정도여서 상당히 입문하기 어렵긴한데 상업성보다는 작품성 즉 예술성을 목적으로한다.
좀 더 자세히 알고 싶으면 [[프로그래시브 락]] 문서로 이동해라.
좀더 자세히 알고싶으면 [[프로그레시브 락]] 문서로 이동해라.


다음으로 하드락은 60년대의 크림, 지미 헨드릭스 등이 선구자격이고 뒤이어 70년대의 레드제플린이나 딥퍼플 같은 밴드들을 주축으로 더욱 발전했다.
다음으로 하드락은 60년대의 [[크림]], [[지미 헨드릭스]] 등이 선구자 격이고 뒤이어 70년대의 [[레드 제플린]]이나 [[딥 퍼플]]같은 밴드들을 주축으로 더욱 발전했다.
장르적 특징으로는 로큰롤보다 한층더 강화된 사운드와 샤우팅 정도 그리고 굉장히 촌티나기도한다. 꽤나 오래전음악이라서..
 
장르적 특징으로는 로큰롤보다 한층 더 강화된 사운드와 샤우팅 정도 그리고 굉장히 촌티나기도 한다. 꽤나 오래전 음악이라서…


그리고 블랙 사바스는 하드락과 구분되는 헤비메탈 장르의 시초로 불린다.
그리고 블랙 사바스는 하드락과 구분되는 헤비메탈 장르의 시초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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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램락이란 장르도 탄생하는데 이 장르의 원조격은 티렉스이고 데이빗 보위가 본격적으로 발전시켰다.   
글램락이란 장르도 탄생하는데 이 장르의 원조격은 티렉스이고 데이빗 보위가 본격적으로 발전시켰다.   


70년대 후반 들어선 섹스 피스톨즈와 클래시를 필두로 한 런던 [[펑크락]]씬이 빵 뜨기도 했다.
70년대 후반 들어선 [[섹스 피스톨즈]]와 클래시를 필두로 한 런던 [[펑크락]]씬이 빵 뜨기도 했다.


하드락: 뿜짝뿜짝 찰랑찰랑(록앤롤)→두구두구둥 장자가장장(하드락). 기타를 존나게 잘치고 노래도 잘함. 잘생긴놈도 수두룩. 락 일진.
하드락: 뿜짝뿜짝 찰랑찰랑(록앤롤)→두구두구둥 장자가장장(하드락). 기타를 존나게 잘 치고 노래도 잘함. 잘생긴 놈도 수두룩. 락 [[일진]].


[[펑크락]]: 락음악계의 야갤러. 프로그레시브 먹물처럼 똑똑한것도 아니고 하드록놈들처럼 음악을 존나게 잘하는것도 아닌 찌질이들이 열폭해서 하는 장르. 기타를 발로 치기 때문에 팔이 없어도 할 수 있는 친장애인 장르. 음반장사꾼들에 의해 두잇유어셀프 정신으로 포장된다.
[[펑크락]]: 락음악계의 야갤러. 프로그레시브 먹물처럼 똑똑한것도 아니고 하드록 놈들처럼 음악을 존나게 잘하는 것도 아닌 찌질이들이 열폭해서 하는 장르. 기타를 발로 치기 때문에 팔이 없어도 할 수 있는 친장애인 장르. 음반장사꾼들에 의해 두잇유어셀프 정신으로 포장된다.


== 1980년대: 헤비메탈의 전성시대 ==
== 1980년대: 헤비메탈의 전성시대 ==
이때는 주다스프리스트와 오지오스본,블랙사바스,아이언메이드 같은 밴드들로 인해 헤비메탈이 매우 발전하게된다.
이때는 [[주다스 프리스트]]와 [[오지 오스본]], [[블랙 사바스]], [[아이언 메이든]] 같은 밴드들로 인해 헤비메탈이 매우 발전하게 된다.
그럼으로인해 헤비메탈에서 파생되어나온 장르인 쓰레쉬메탈 대중절인 인기를 얻게된다.
 
강력한 속주,더블베이스 드럼으로 인한 속도감과 무게감 증가 금속성을 담은 거친 보컬등으로 인하여 기존의 락보다는 매우 강력하고 빠른 사운드를 보여준다.
그럼으로 인해 헤비메탈에서 파생되어 나온 장르인 쓰레쉬 메탈이 대중적인 인기를 얻게 된다.
쓰레쉬 메탈 4대천왕이라고해서 메가데스,엔쓰렉스,슬레이어,메탈리카가 있는데 엔쓰렉스는 4대밴드치고는 알려진게 되게없다.
 
밴드들의 특징으로는
강력한 속주, 더블베이스 드럼으로 인한 속도감과 무게감 증가, 금속성을 담은 거친 보컬 등으로 인하여 기존의 락보다는 매우 강력하고 빠른 사운드를 보여준다.
메가데스: 세련되고 정교한 기타리프들
 
메탈리카: 대중성있는 사운드로 메탈의 대중화에 기여함은 물론 엄청난 영향력으로 후배밴드들을 양성함. 다만 5집이후로 쓰레쉬메탈스러운 사운드는 사라지게된다.
쓰레쉬 메탈 4대천왕이라고해서 [[메가데스]], 엔쓰렉스, [[슬레이어]], [[메탈리카]]가 있는데 엔쓰렉스는 4대 밴드 치고는 알려진 게 되게 없다.
슬레이어: 데스메탈에 초석이 될정도로 엄청나게 빠른 속도를 자랑한다. 파괴력도 장난아니다.
 
엔쓰렉스: 랩을 결합한 쓰레쉬메탈이라는데 안들어봐서 모르겠다. 나중에 누가 추가좀..
밴드들의 특징으로는
이렇게 이들이 80년대 초반 쓰레쉬,헤비메탈에 부흥을 일으켜 락의 전성기를 알린다.
 
이때에 한국은 들국화,부활,시나위,백두산같은 밴드들이 활동함. 몇몇 외국노래에만 푹빠져서 한국노래 무시하는 놈들있는데 대가리에 똥만찬듯한다.. 한국인한테는 한국적인 사운드가 제일 좋은거다. 아무리 외국밴드들 상받고 명반이라해도 한국명반들에 비하면 안된다.
메가데스: 세련되고 정교한 기타 리프들
여하튼 80년대 후반에는 퀸즈라이크,페이츠워닝,사바티지,드림시어터 같은밴드들이 프로그래시브 메탈을 발전시켜나간다.
 
메탈리카: 대중성있는 사운드로 메탈의 대중화에 기여함은 물론 엄청난 영향력으로 후배 밴드들을 양성함. 다만 5집 이후로 쓰레쉬 메탈스러운 사운드는 사라지게 된다.
 
슬레이어: [[데스메탈]]에 초석이 될 정도로 엄청나게 빠른 속도를 자랑한다. 파괴력도 장난 아니다.
 
엔쓰렉스: 랩을 결합한 쓰레쉬 메탈이라는데 안 들어봐서 모르겠다. 나중에 누가 추가좀…
 
이렇게 이들이 80년대 초반 쓰레쉬, 헤비메탈에 부흥을 일으켜 락의 전성기를 알린다.
 
이때에 한국은 [[들국화]], [[부활(밴드)|부활]], [[시나위]], [[백두산]]같은 밴드들이 활동함. 몇몇 외국 노래에만 푹 빠져서 한국 노래 무시하는 놈들 있는데 대가리에 똥만 찬 듯하다… 한국인한테는 한국적인 사운드가 제일 좋은거다. 아무리 외국밴드들 상받고 명반이라 해도 한국 명반들에 비하면 안된다.
 
여하튼 80년대 후반에는 퀸즈라이크, 페이츠워닝, 사바티지, [[드림시어터]] 같은 밴드들이 [[프로그레시브 메탈]]을 발전시켜 나간다.
 
또한 슬레이어에 의하여 데스메탈이 만들어진다.
또한 슬레이어에 의하여 데스메탈이 만들어진다.
1세대밴드들로 데스,카니발콥스,디어싸이드등이있다.
추가로 이때 멜로딕 스피드 메탈 다른말로 파워메탈이라고하는 장르가 발전한다.
헬로윈이 시초로 키퍼 오브더 세븐 키스 파트 1,2라는 명반으로 시작하여 심포닉 파워메탈 멜스메 같은밴드들이 발전했다.


한편으로 영국에서는 브릿팝의 전신격이라고 할 수 있는 매드체스터 음악이 등장했다. 얘내들은 밴드마다 지향하는 음악이 각각 다르니 밴드별로 하나씩 들어보길 바란다. 스톤 로지스, 해피 먼데이즈, 더 팜, 인스파이럴 카펫츠, 샬라탄즈 등이 계신다. 덤으로 글쓴이가 추천하는 밴드인 더 스미스도 이 때 활동했으니 미개한 메탈말고 이 쪽을 들어보렴.
1세대 밴드들로 데스, 카니발콥스, 디어싸이드 등이 있다.
 
추가로 이때 멜로딕 스피드 메탈, 다른 말로 파워메탈이라고 하는 장르가 발전한다.
 
헬로윈이 시초로 키퍼 오브더 세븐 키스 파트 1, 2라는 명반으로 시작하여 심포닉 파워메탈 멜스메 같은 밴드들이 발전했다.
 
한편으로 영국에서는 브릿팝의 전신격이라고 할 수 있는 매드체스터 음악이 등장했다. 얘네들은 밴드마다 지향하는 음악이 각각 다르니 밴드별로 하나씩 들어보길 바란다. 스톤 로지스, 해피 먼데이즈, 더 팜, 인스파이럴 카펫츠, 샬라탄즈 등이 계신다. 덤으로 글쓴이가 추천하는 밴드인 더 스미스도 이 때 활동했으니 미개한 메탈말고 이 쪽을 들어보렴.


솔직히 동시대 백두산이나 시나위랑 메탈리카 메가데스 비교하면 이건 뭐 초등학생 리코더부는 수준이지. 락부심 국뽕 정도껏 하자.
솔직히 동시대 백두산이나 시나위랑 메탈리카 메가데스 비교하면 이건 뭐 초등학생 리코더부는 수준이지. 락부심 국뽕 정도껏 하자.

2015년 7월 30일 (목) 02:21 판

Rock.

락이란 무엇인가?

락을 딱히 뭐라고 정의하기는 어렵다. 다들 흔히 아는 건 드럼이나 베이스, 일렉트릭 기타로 연주하는 걸로 알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것도 딱히 틀린 말은 아니다.

신해철 형님의 의견에 따르자면 그냥 비트 강하게 쿵짝쿵짝 하는거면 다 락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망할 놈의 작성자…

통기타 하나에 다 뒤져가는 골방 늙은이처럼 주절주절 시불랑 거려도 그거슨 락이요

예수쟁이 통성기도 방언 터지듯이 지랄을 털어도 그거슨 락이요

길동이 빤쓰끈이랑 구두짝 뚜들기던 핵폭탄과 유도탄들도 락커다 ㅅㅂ

포크락에서부터 헤비메탈까지

결국 락이란 거는 사운드에 기준을 두는 개념이 아니고 뮤지션이 가지고 있는 애티튜드에 따라 락커다 딴따라다 결정나는 것.


--- 여기까진 좆도 모르는 이상한 작성자의 개소리라고 생각하면 된다. 락잘알이 처음부터 락의 역사에 대해 다시 설명해준다.

힙합과 더불어 부심 가진 찌질이가 가장 많은 장르다.

피아노갤 같은 데 가보면 클래식에 부심가진 병신새끼들도 많지만 그 새끼들은 워낙 소수니 무시해도 된다.

듣는 사람이 많아야 찌질이도 많지

1950년대: 로큰롤의 탄생

R&B, 재즈, 컨트리의 세 장르가 결합하여 로큰롤이 탄생했다. 엘비스 프레슬리, 척 베리, 리틀 리처드, 버디 홀리 등의 뮤지션들이 락의 기반을 닦았지만 엘비스 빼면 다 사람들은 잘 모른다. 엘비스도 이미지 관리한답시고 군대 갔다가 폭삭 망했다.


재즈: 흑노예깜둥이들이 뚱땅거리며 지 꼴리는 대로 연주

블루스: 흑노예깜둥이들에게서 유래. 블루스만의 형식과 코드진행이 있다. 작곡을 날로 먹을 수 있다. 형식과 코드만 맞추면 당신도 블루스 뮤지션! 대표적인 아티스트로 브루스 리, 브루스 윌리스 등이 있다.

칸츄리: 밴조나 기타 같은 걸로 띵기리띵기리 후루휘리호 아오 씐나!

암튼 당시 유행하던 저것들을 바탕으로 징가징가 씐나는 로커빌리란 장르가 탄생하고 음악이 더 방정맞아지면서 말 그대로 흔들고 구르는 음악인 락앤롤이 탄생한 거시다.

1960년대: 락음악의 혁명기

50년대 초창기 로큰롤을 이끌었던 뮤지션들이 쇠퇴한 후 뒤를 이을 유망주가 한동안 안 나타나서 로큰롤은 잠깐 반짝하다가 끝나버린 장르라는 인식이 60년경을 전후한 몇 년간 계속되고 있었다. 이때 다시 록의 중흥기를 이끌어낸 밴드가 비틀즈다. 비틀즈로 인해 영, 미에서 로큰롤 밴드 붐이 대대적으로 일어났고 롤링 스톤즈, 더 후 등 영국 밴드들이 뒤를 이어 미국에 상륙하는데 이를 브리티시 인베이전이라고 한다. 비틀즈는 기본적으로 50년대 로큰롤에 기반한 단순한 음악으로 시작했지만, 포크, 인도 음악, 사이키델릭 등 여러 요소를 도입하고 실험하면서 이후 여러 장르의 분화와 탄생에 영향을 미쳤다. 비틀즈로 인해서 락음악의 표현 영역이 크게 확장된 것이다. 그래서 영향 받은 뮤지션중에 비틀즈를 꼽는 뮤지션은 어느 장르를 막론하고 무지 많다.

히피 운동의 여파로 샌프란시스코를 중심으로 사이키델릭 음악이 본격적으로 발전하기도 했다. 얘네들의 특징은 마약붕가붕가를 좋아하며 대표적인 밴드로는 도어즈, 제퍼슨 에어플레인, 그레이트풀 데드가 있겠다. 참고로 제퍼슨 에어플레인의 보컬인 그레이스 슬릭 누님이 아주 예쁘다. 로큰롤을 요즘 들어보면 양념이 되어있지 않은 굉장히 순수한 음악이다. 그렇기 때문에 현대의 자극적이고 신나는 음악에 물들어있는 사람들은 80, 90년대 헤비메탈로 시작하는 것을 권한다.

암튼 이 시즌부터해서 점차 락밴드 구성이 기본 드럼 기타 베이스 플러스 키보드로 굳어지게 되었다.

1970년대: 락의 장르 분화와 기술적 발전이 본격화된 시기

이때 대표적인 장르로는 프로그래시브 락하드록이 있다. 우선 프로그레시브 락부터 하자면 핑크 플로이드같은 싸이키델릭 록을 하기도했고 르네상스처럼 클래식 연주를 하는 밴드들도 있었다. 나도 이장르에는 깊게 빠지지 못해서 잘 모르지만 대표적으로 유명한 밴드들로 제네시스, 예스, 킹 크림슨 등이있다. 프로그레시브 락은 긴거는 1시간도 넘고 보통이 8분 정도여서 상당히 입문하기 어렵긴 한데 상업성보다는 작품성 즉 예술성을 목적으로 한다. 좀 더 자세히 알고 싶으면 프로그래시브 락 문서로 이동해라.

다음으로 하드락은 60년대의 크림, 지미 헨드릭스 등이 선구자 격이고 뒤이어 70년대의 레드 제플린이나 딥 퍼플같은 밴드들을 주축으로 더욱 발전했다.

장르적 특징으로는 로큰롤보다 한층 더 강화된 사운드와 샤우팅 정도 그리고 굉장히 촌티나기도 한다. 꽤나 오래전 음악이라서…

그리고 블랙 사바스는 하드락과 구분되는 헤비메탈 장르의 시초로 불린다.

글램락이란 장르도 탄생하는데 이 장르의 원조격은 티렉스이고 데이빗 보위가 본격적으로 발전시켰다.

70년대 후반 들어선 섹스 피스톨즈와 클래시를 필두로 한 런던 펑크락씬이 빵 뜨기도 했다.

하드락: 뿜짝뿜짝 찰랑찰랑(록앤롤)→두구두구둥 장자가장장(하드락). 기타를 존나게 잘 치고 노래도 잘함. 잘생긴 놈도 수두룩. 락 일진.

펑크락: 락음악계의 야갤러. 프로그레시브 먹물처럼 똑똑한것도 아니고 하드록 놈들처럼 음악을 존나게 잘하는 것도 아닌 찌질이들이 열폭해서 하는 장르. 기타를 발로 치기 때문에 팔이 없어도 할 수 있는 친장애인 장르. 음반장사꾼들에 의해 두잇유어셀프 정신으로 포장된다.

1980년대: 헤비메탈의 전성시대

이때는 주다스 프리스트오지 오스본, 블랙 사바스, 아이언 메이든 같은 밴드들로 인해 헤비메탈이 매우 발전하게 된다.

그럼으로 인해 헤비메탈에서 파생되어 나온 장르인 쓰레쉬 메탈이 대중적인 인기를 얻게 된다.

강력한 속주, 더블베이스 드럼으로 인한 속도감과 무게감 증가, 금속성을 담은 거친 보컬 등으로 인하여 기존의 락보다는 매우 강력하고 빠른 사운드를 보여준다.

쓰레쉬 메탈 4대천왕이라고해서 메가데스, 엔쓰렉스, 슬레이어, 메탈리카가 있는데 엔쓰렉스는 4대 밴드 치고는 알려진 게 되게 없다.

걍 밴드들의 특징으로는

메가데스: 세련되고 정교한 기타 리프들

메탈리카: 대중성있는 사운드로 메탈의 대중화에 기여함은 물론 엄청난 영향력으로 후배 밴드들을 양성함. 다만 5집 이후로 쓰레쉬 메탈스러운 사운드는 사라지게 된다.

슬레이어: 데스메탈에 초석이 될 정도로 엄청나게 빠른 속도를 자랑한다. 파괴력도 장난 아니다.

엔쓰렉스: 랩을 결합한 쓰레쉬 메탈이라는데 안 들어봐서 모르겠다. 나중에 누가 추가좀…

이렇게 이들이 80년대 초반 쓰레쉬, 헤비메탈에 부흥을 일으켜 락의 전성기를 알린다.

이때에 한국은 들국화, 부활, 시나위, 백두산같은 밴드들이 활동함. 몇몇 외국 노래에만 푹 빠져서 한국 노래 무시하는 놈들 있는데 대가리에 똥만 찬 듯하다… 한국인한테는 한국적인 사운드가 제일 좋은거다. 아무리 외국밴드들 상받고 명반이라 해도 한국 명반들에 비하면 안된다.

여하튼 80년대 후반에는 퀸즈라이크, 페이츠워닝, 사바티지, 드림시어터 같은 밴드들이 프로그레시브 메탈을 발전시켜 나간다.

또한 슬레이어에 의하여 데스메탈이 만들어진다.

1세대 밴드들로 데스, 카니발콥스, 디어싸이드 등이 있다.

추가로 이때 멜로딕 스피드 메탈, 다른 말로 파워메탈이라고 하는 장르가 발전한다.

헬로윈이 시초로 키퍼 오브더 세븐 키스 파트 1, 2라는 명반으로 시작하여 심포닉 파워메탈 멜스메 같은 밴드들이 발전했다.

한편으로 영국에서는 브릿팝의 전신격이라고 할 수 있는 매드체스터 음악이 등장했다. 얘네들은 밴드마다 지향하는 음악이 각각 다르니 밴드별로 하나씩 들어보길 바란다. 스톤 로지스, 해피 먼데이즈, 더 팜, 인스파이럴 카펫츠, 샬라탄즈 등이 계신다. 덤으로 글쓴이가 추천하는 밴드인 더 스미스도 이 때 활동했으니 미개한 메탈말고 이 쪽을 들어보렴.

솔직히 동시대 백두산이나 시나위랑 메탈리카 메가데스 비교하면 이건 뭐 초등학생 리코더부는 수준이지. 락부심 국뽕 정도껏 하자.

펑크록이 잠깐 빵터졌지만 찌질이들의 가소로운 반항이었을뿐. 원래 근본없는 것들은 오래못간다. 우리들의 락 일진 하드록 성님들은 마치 암컷의 기쁨을 알아가는 신혼새댁처럼 더 더욱 강한자극을 원하는 락덕후들을 위해 더더더 강력한 사운드를 만들어 내기 시작하는데 그거시 바로 메탈사운드다. 쿵쿵쿵 촹촹촹 중지기중지기 끼야아아악!(헤비메탈)


헤비메탈(메탈돼지용)←메탈→팝메탈(일반, 보빨용)

LA메탈: 국저스 메탈. LA갈비와 함께 대표적인 LA특산물. 조센에서 인기가 많다.

그리고 80년대를 말하면 현대 락 씬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u2를 빼놓을 수 없다. 딜레이 기타를 이용한 신비로운 사운드가 특징인 밴드로 음악을 못하는 위에 적힌 병신새끼들과 달리 좆도 하드한 연주없이 음악계를 하드캐리하셨다. 2015년 현재 메탈충들은 이제 다 돈도 많이 못버는 좆밥들뿐이지만 u2의 사운드를 참고한 음악인들은 전부 현대 대중음악의 일진이 되었다. 조슈아 트리앨범 꼭 들어라.

1990년대: 락의 최후의 몸부림

멜로딕 데스메탈이라는 장르가 탄생하여 시들어가는 락을 부흥시킨다. 시초는 고어그라인드를 하던 카라카스에 하트워크라는 앨범 그후로 엣더게이츠를 비롯한 멜데스4대밴드가 발전시켜나간다. 다만 이장르는 다른장르를 별로안듣고 메탈 입문초기에 이 장르를들으면 좋지만 많은 장르를 들어보고 깊게 파고들어봤으면 멜데스는 금방 질려버린다. 왜냐하면 이때부터의 음악에는 깊은 맛이없다. 흔히 명반이라는것들으로들으면 들으면 들을수록 좋아지는 새로운맛을 발견할 수 있는데 멜데스라는 장르에서는 그런걸 발견하기어렵다. 다음으로 1990년대는 변화의 시기라고도 불린다. 사람들이 속주기타와 미친듯한 드러밍을 좋아하는것(락 일진의 유물...)에서 벗어나 새로운장르를 추구하게 되는데 그에 따라 그런지 락을 하던 밴드인 너바나가 명반 네버마인드를 만듬으로써 본격적인 얼터너티브 락의 시대가 전개된다.

여기서 얼터너티브락에 대해서 짧게 말하자면 모던락,그런지락,펑크락 같은 사람들이 접하기쉬운 장르가 종합된것이다.

이 즈음엔 대중 음악을 미국이 주도하게되자 병신같은 영국놈들은 이 상황을 바꾸어보려 어떻게든 영국만의 장르를 만드려고 애쓰기 시작한다. 그렇게되서 탄생한게 브릿팝. 물론 브릿팝의 물줄기를 거슬러 올라가면 한참 옛날로 기어들어가야겠지만. 하여튼 이 브릿팝에서도 걸출한 밴드들이 많이 나왔다. 브릿팝 4대 밴드라고 불리는 오아시스, 블러, 스웨이드, 펄프가 유명하고 글쓴이의 개인적인 추천으로 오터스가 좋다.

얼터너티브: 락일진의 음악적 횡포가 극에 달하자 이에 적응하지 못하고 찌질거리던 우울증, 자폐증 환자들이 주축이 되어 개척한 장르. 메탈을 존나 싫어하지만 그보다 자기 자신을 더 싫어하는 부류의 인간들이 하는 장르. 기타 대충치는 건 펑크에서 사운드는 메탈에서 따왔다. 중요한 건 이새끼들도 기타를 존나 락일진처럼 못치기 때문에 아예 기타솔로를 없애거나해서 얼버무리는 경향이 있다. 어쨌든 이놈들 때문에 기존 수십년간 다 해먹던 락일진들이 궤멸되어 음악계의 새로운 대안이 등장했다해서 이때 기어 나온놈들은 통칭 얼터너티브라 불리게 된다.

정확히 말하면 락쇠퇴기가 아니라 메탈의 몰락기..

2000년대로 넘어가기전 간단한 익스트림메탈에 대한 설명

익스트림메탈은 쉽게 접하기 어려운 장르다. 데스메탈,블랙메탈,그라인드코어,고어그라인드,멜로딕 데스메탈,둠메탈 등이있는데 처음 입문할거면 멜로딕 데스 메탈이 제일좋다. 말만 데스메탈이지 데스메탈에 창법 그로울링만 넣은 멜로딕 메탈이다. 최근에 멜데스를 들어보면 정말 못들어주겠더라..

2000년대: 락의 쇠퇴기

커트 코베인이 뒤지고나자 락 음악의 주류는 급격하게 변화를 겪는다. 애새끼들은 너바나같은 칙칙한 음악보단 섹스하고 가벼운 음악들을 선호하기 시작했고, 그 결과 그린데이같은 팝펑크가 인기를 끌었다.

포스트 펑크 리바이얼이었던가 시발 용어가 생각 안나네. 그러니까 21세기 들어선 새로운 장르보단 옛 음악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거나 기존의 장르끼리 결합하여 중고 신장르를 탄생시키는게 대세인 것 같다. 한 가지 경악했던건 트랜스코어인가 뭐시기 존나 구리더라. 추천 밴드로는 갓버틴즈 들어라. 그리고 펑크 부심 새끼들이 하도 까긴 하는데 팝펑크 생각 외로 괜찮다.

뭐 여러분들도 알다시피 우리나라는 메탈에 볼모지라고 불린다. 홍대 인디밴드나 부산쪽에 몇몇밴드들은 제외하면 락이라는 장르를 하고있는 밴드들은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더군다너 내가 여러 카페나 메탈 커뮤니티 사이트들을 돌아다녀봤는데 그곳에 있는 사람들 다 합쳐봤자 50만명도안된다. 너무 많이 잡았나? 특히나 메탈킹덤 회원수가 고작 만명정도니 말다했다..

다시 본론으로와서 2000년대는 메탈 리스너들도 멜데스도 질리고 신보들은 별로고 하니 더욱더 과거의 음악만 들으려고한다. 왜냐하면 별로 나오지도않고있고 밴드들도 돈안되는 음악은 싫어하니 점점더 쇠퇴하고있다. 2000년대에도 새로운 장르가 나오기는 나왔다. 뉴메탈 또 하드코어락이라든가 하는 장르다.

현재의 락이라는 장르를 이끌어줄 엄청난 밴드들도 없을뿐더러 이미 왠만한 장르는 다 있을정도로 많이 발전되있다. 즉 락과 메탈을 하는 뮤지션들은 앞으로 할거라로는 이미 나왔던것에 반복이요 더욱더 상업적이고 대중적인 음악들 뿐인것이다..

ㅠㅠ 그래도 이것까지는 어떻게 괜찮다 근근히 좋은 신보들이 나오고 있으니까. 근데 우리나라 음악시장은 너무한것아니냐? 한달지나면 잊혀지는 아이돌음악으로 도배되있는것은물론 맨날 사랑만 외치는 발라드들은 다 똑같다. 하이라이트 부분에서 감성만 발휘해준다고 다 발라드 명곡이냐?

한국에서 망하면 쇠퇴기냐? 씨발놈아 편집해라

병신 메탈돼지년 글 개못쓰네

기존 글쓴이 최소 메탈돼지 메탈만 락이냐 하도 멍청하게 써서 덧붙여줬다 자살해라

메탈돼지가 쓴 글이니 무시해도 좋다.

대충하지 잘적지도 못하는 글을 존나 장황하게 노잼으로 만들어논 원작성자 놈 반성해라 극극혐

+ 2001년, 스트록스의 1집 "Is This It?"을 중심으로 포스트 펑크 리바이벌 붐이 일어나기도 했다.

포스트 펑크 리바이벌은 새로운 장르가 아닌 옛날 개러지록,펑크록 음악을 재해석한 장르이며,The White Stripes,The Hives,Franz Ferdinand,Yeah Yeah Yeahs,Arctic Monkeys 등 밴드들이 등장했다. 하지만 이 흐름도 얼마 지나지 않아 몰락하게 된다.

2010년대에는 The 1975,Two Doors Cinema Clubs 등 팝락 밴드들이 등장했다.여자팬들이 매우 좋아한다고 한다. 아래에 음잘알은 개뿔 똥싸고있네

그리고 음잘알이라 한마디 해 주자면 현대 락 음악의 주류는 전자뽕 쳐맞은 개 앰창 쓰레기 현대대중음악에 극혐스런 부분과 거리가 먼 포-크스런 사운드를 가진 락찔이들이 평가가 높다. 본 이버라던지 bon iver 라던지...

또 지금은 병신같은 음악을 하고 있지만 콜드플레이는 현대 락신의 빛이자 소금과 같다라는 개소리를 씨부려대는 콜플충들이 있다. 지들을 까면 메탈돼지라는 원천봉쇄의 오류를 보여주고 있는데, 참 한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