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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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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 18일 (일) 20:32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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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단어의 본디 의미. 이 단어를 확장하면서 밑의 의미들이 생겼다.

탈주

이 문서는 탈주를 한 누군가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의 대상은 왜인지는 모르겠으나, 빤스런을 깐 상태입니다.
탈주한 대상이 강한 이유는 탈주닌자이기 때문입니다.
백성들은 안심하라고 해놓고 나만 도망을... 가!!!

졸렬하게 어떤 사건이 터지면 귀신같이 튀는 행위를 일컽는다.

단순히 도망가는건 런이라 하지 않는다. 어떤 단체나 조직의 수장이나 간부가, 조직에 중대한 위기를 유발하는 사건이 터졌는데 책임지지도 않고 튀는 행위를 런이라고 한다.

Run이라는 단어가 영어라 모르는 사람이 많은데 사실 고대부터 내려오는 한민족의 유구한 전통이다.

고구려 동천왕-위나라가 환도산성까지 점령하니까 옥저로 런했다.

고려 무신정권ㅡ원나라가 쳐들어오자 백성들은 방치해놓고 강화도로 런했다.

런조 1호기ㅡ왜구가 쳐들어오자 서울에서 평양ㅡ신의주로 전무후무한 런 더블핏을 달성했다.

런조 2호기ㅡ청이 쳐들어오자 남한산성으로 런했다

런종ㅡ아내가 궁안에서 칼맞아 뒤지자 쫄아서 러시아 공사관으로 런했다.

런승만ㅡ부정선거하고 참교육 당한다음에 하야하고 하와이로 Lee했다.

동포 여러분, 안심하고 서울을 지키십시오. 적은 패주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대통령 이하 전원이 평상시와 다름 없이 중앙청에서 집무하고 국회도 수도 서울을 사수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국군의 총반격으로 적은 퇴각 중입니다. 우리 국군은 점심은 평양에서, 저녁은 신의주에서 할 것입니다. 이 기회에 우리 국군은 적을 압록강까지 추격하여 민족의 숙원인 통일을 달성하고야 말 것입니다. 이러고 저녁엔 대전에 계셨다 ㅋㅋㅋㅋㅋㅋㅋ

런일성ㅡ평양이 국군에게 들어오려하자 '피로써 조국을 사수하자'하고 자기는 강계로 런했다. 그리고 평양을 못지킨 김무정만 나가리.

런준석ㅡ선장인데 배를 버리고 런했다.

현대에는 과거와는 비교조차 안될정도로 사회 각계각처에서 런이 일어나고 있다.

최순실 사건만 해도 벌써 차움병원 원장, 서울대병원 원장이 해외로 런했다.

아마 ㄹ혜도 런하게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진짜 런 준비하고 있었다...는 개뿔 아직도 기각만 바라며 쳐개기다가 구속됐다.

ㄹ혜는 자기만의 세계속에서 현실감각 없이 존나 당당하기 때문에 런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다. 도도하다면 도도한맛이 있다. 근데 존나 치녀라 함락시키는 맛도 없다.

또한 한민족의 유구한 전통인 '런 '은 스포츠 분야에서 특히 빈번하며, 그 예로 kbo의 런통님, 드르런동님, 런돇님, 런감이 있다.

THE KING - 자신의 정적 몇명 제거하려고 ㄹ엄하게 옥새런을 시전하신 분. 하지만 사실은 나라 말아먹은 무당년을 막기 위해 자신을 희생한 것이라는 소문도 무성하다.

빤스런 - 귀신잡는 개병대는 뒤로 진격하는 속도가 일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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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녀-크레용팝의 소율

운영

뭔가 움직이기 시작한다는 점에서 실행, 운영을 런이라고 부른다. 그게 컴퓨터 프로그램이던, 아날로그적인 어떤거든.

노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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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해라 일! 노력해라 노오오력!
열심히 일해서 주인님을 기쁘게 해 드리자 새끼들아

위의 운영에서 파생된 단어. 겜창들이 게임에서 노가다를 할때 최소의 노력으로 최적의 결과를 얻기위해 갖은 노력과 지랄을 한 연구의 산물.

요즈음은 노가다랑 거의 동급으로 불리는 수준이다.

주로 그 얻겠다는 목적, 혹은 수단을 붙여 XX런 XX런 이런식으로 불리우며 한 시대를 풍미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게임에서 의도한대로 정상적으로 게임내 자원을 소모하거나 정당한 도전을 통해 그 댓가를 얻게 하는것과는 영 다른 방향으로 진화한 경우에 이런 이름이 붙는 경우가 허다하다.

디아블로 3의 흑형런, 소녀전선의 거지런은 차라리 플레이어가 조작하는게 있기라도 하지. 키보드에 동전꼽아놓고 무한 스폰되는 사냥터에 세워두고 쳐자는 런도 있었다.

물론 이런 런들은 치트같은걸 쓰는게 아니라 게임내 시스템의 헛점을 이용하는것 뿐이며 너무 심하다고 판정되는것들은 개발사가 패치등을 통해 막기도 한다.

아니면, 마계전기 디스가이아마냥 이걸 시스템적으로 장려하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