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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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현재, 그리고(아마) 미래의 세계구급 대도시. 대서양 건너 [[뉴욕]]과 쌍벽을 이루는 지구촌의 수도이다. 악당들에게 뉴욕이  맨날 털리듯이 여기도 외계인한테 맨날 털린다 다만 뉴욕보다 빈도는 낮다.
과거, 현재, 그리고(아마) 미래의 세계구급 대도시. 대서양 건너 [[뉴욕]]과 쌍벽을 이루는 지구촌의 수도이다. 악당들에게 뉴욕이  맨날 털리듯이 여기도 외계인한테 맨날 털린다 다만 뉴욕보다 빈도는 낮다.
체감인구밀도가 극적으로 높다. 서울의 10배 이상. 도심은 어딜가나 명동이 한적하게 느껴질정도로 붐빈다. 그리고 땅값도 똥아시아 반도나 열도 땅값 후려치게 조온나게 비싸고 체류비도 정말 개같이 비싸다. 런던에 집 깔고살고 숨만 쉬고 살려고해도 돈이 왕창 든다.
체감인구밀도가 극적으로 높다. 서울의 10배 이상. 도심은 어딜가나 명동이 한적하게 느껴질정도로 붐빈다. 그리고 땅값도 똥아시아 반도나 열도 땅값 후려치게 조온나게 비싸고 체류비도 정말 개같이 비싸다. 런던에 집 깔고살고 숨만 쉬고 살려고해도 돈이 왕창 든다.
그런데 지구반대편 한국에서 정치하시는 높으신 분들은 이놈이나 저놈이나 자기네는 가난하고 돈이 없다거나 빚이 몇억이네 등등 서민 코스프레는 오질나게 하면서 애새끼들은 이런데 잘만 가서 살더라. 돈이 대체 어디서 나오...{{읍읍}}  
그런데 지구반대편 한국에서 정치하시는 높으신 분들은 자기네는 가난하고 돈이 없다거나 빚이 몇억이네 등등 서민 코스프레는 오질나게 하면서 애새끼들은 이런데 잘만 가서 살더라. 설사 구린거 털리더라도 [[원숭이]]같은 표정 지으면서 어물쩡 넘어간다. 돈이 대체 어디서 나오...{{읍읍}}  


==역사==
==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