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 두 판 사이의 차이
K-위키
Scarlet(토론)의 편집을 59.6.232.70의 마지막 판으로 되돌림 |
니미 얼마나 좇도 잘하면 예선 탈락했냐 |
||
| 1번째 줄: | 1번째 줄: | ||
{{디스토피아}} | {{디스토피아}} | ||
2017년 1월 12일 (목) 02:08 판
| 경고! 이 문서에서 다루는 지역이나 국가는 헬보딸입니다! 해당 항목에 서술된 곳은 헬조선보다도 딸리는 디스토피아입니다. 만약 여기로 탈조선하실 생각이라면 포기하십시오. 그냥 이곳에서 계속 사는 것이 더 나을 것입니다. |
상세
개슬람 천지인 중동에서 유별나게 기독교도들이 모인 곳이라서 중동 유일의 기독교 우세 국가였으나 팔레스타인에서 난민들 몰려오면서 여기도 개슬람화 됐다.
ㄴ씨발 개독새끼 알지도못하면서 나불대네. 원래레바논땅은 기독교도랑 이슬람교도가 공존하던 땅이였다
ㄴ애초에 레바논 산지에 개슬람애들 나대기전부터 기독교인들 모여살았고 나중에 바게트 새끼들이 기독교인들이 많이 모여 사는 지역 위주로 국경선 그어놓은게 현재 레바논이야 빠가새끼야
예전에는 중동의 진주라고 불리며 존나 잘 나갔으나 내전이 일어나서 망했다.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가 원조 두바이였다.
그래도 아직 인구 40퍼센트는 기독교도고 대통령은 무조건 기독교도 몫이다.
꽉 막힌 꼴통들 몰려 있는 아랍에서 그나마 제일 세속적이고 서구적이다. 그래서 아랍놈들이 좋아하는 여자 가수들은 대부분 이집트 or 레바논 가수들이다. 누나들 외모나 몸매 또한 당당하게 히잡 안쓰고 비키니 입고 다니시는 분들이 많다. 갓중동미녀들답게 엄청나시다. 진흙 속의 진주라는 이슬람에서도 더 좋은 진주다.
물론 시아파들은 순 레바논인 맞고, 팔레스타인 같은 경우가 수니파이다. 실제로 레바논에서 종교적 분쟁 문제를 일으키는건 오히려 수니파.
레바논빠 개독인지가 그나마 중동에서는 좋다고 지랄 지랄 해놨는데 18개 종파가 분열되있어서 쓰레기도 제대로 처리 못하고있다고한다 그래서 막 병 잘걸리고
시아파 테러단체 헤즈볼라가 여길 주 나와바리로 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