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슬링: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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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28일 (월) 05:24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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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엄빠가 자주하던거
현재 종합격투기 필수요소중 하나
희랍시대부터 냉병기의 시대가 끝날때까지 서양군인들이 반드시 익혀야하는 기술중 하나이기도 했다. (갑옷을 입으면 칼날이 잘 안 들어간다)
레슬링 안 배우면 일단 절반은 대주고 시작하는거다.
요즘은 이거에 복싱을 섞는게 유행인데 그래서 레슬라이커들이 상당히 강한 면모를 보임
레슬링을 통해서 그래플링 그라운드 방어를 하고 타격전하거나 스트라이킹 하다가 그래플링 하던가
레슬링 자체도 특성상 배근 쪽이 많이 단련되기 때문에 펀치력도 함께 강해지는 상호 상승작용을 일으킨다.
복슬링 - 고대 그리스로마 판크라티온 생각난다
존 존스, 케인 벨라스케즈, 스티페 미오치치, 채드 멘데스 커트 앵글등등
올림픽 종목이다 재미없다고 퇴출당할뻔했는데 다시 복귀했다
유럽이 거의 원조이지만 (그레코로만 - 그리스로마 , 파테르 - 프랑스어) 유럽에서는 현대 시대와서는 잘 안 한다. 미국 , 러시아 , 이란 , 터키 , 중앙아시아가 잘 한다
주짓수와의 비교
- 주짓수랑 레슬링을 같이 배우면 생각해본 필자는 주짓수는 플라잉암바나 스탠딩 기술이 있지만, 문제를 꼽자면 상대가 방어하기 너무쉽고 레슬링은 한번에 딱 들어가서 테이크 다운 시킬수 있어서 확실히 레슬링쪽이 어떤 상황이 와도 대처하기 쉽다.
- 근데 레슬링 잘한다고 막 들이대다간 주짓떼로한테 그라운드 기술 걸려서 탭 치는 경우도 많다ㅋ. 대표적인게 지금은 벨라토르로 간 빅 마우스 씨.
사실 주짓수보다도 더 실전성이 있는 기술인데도 레슬링을 알려주는 도장이 아주 적다는게 문제다.
같은 그래플링 계열인 유도, 주짓수가 한국에서 생활체육으로 활성화되어 있는 반면, 레슬링이 국내에서 인기 없다보니 엘리트 위주로 교육이 이루어진다.
그래도 배우고 싶다면 배울 곳이 정 없는건 아닌데 대부분 수도권 위주다. 서울 거주자면 구로구에서 싸게 가르쳐 주는 데가 있으니 참고.
종류
- 그레꼬로망형: 상반신만 하는 반쪽짜리 레슬링이다. 상대 선수의 허벅지나 꼬추에 손을 대는 순간 반칙이다.
- 자유형: 꼬추, 봉지, 똥꾸, 이빨 등 반칙 요소 빼곤 온 몸을 다 사용할 수 있다.
- 캐치레슬링: 서브미션을 허용한다 주짓수와는 달리 폴이 존재해 테이크다운 공방이 치열하다
실전 길거리 싸움
무기 쓰는 얘기는 당연히 논외로하고
일단 맨발로 다녀도 편안하고 넘어져도 푹신한 경기장 바닥이 아닌
단단한 길거리 바닥에 넘어지면 충격량이 존나 쩔거다
극단적인 예로 가벼운 기집년 그냥 확 들어서 어디 계단이나 언덕 같은데서 던져버리면 존나 다치는거고 ,
그리고 시합에서는 라운드 끝나면 다시 스탠딩으로 멀리서 시작하는데 밖에서는 다시 시작하는게 없다
그러므로 체력 관리할거없이 그냥 바로 한번 넘어뜨리는거에 존나 집중할수있어서 레슬링이 더 강해진다
잘못 개기다 수플렉스로 땅에 꽂힌다. 개기지 말자
한국에서
한국에서는 인기도 좆망이고 일반 민간인은 배울데도 거의 없다
옛날 쌍팔년도에는 엘리트 체육으로 잘 했는데 요즘은 그리 잘 하지도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