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임덕: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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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청둥오리과의 일종.
청둥오리과의 일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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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임기 말에 접하게 되는데 한번 먹으면 대통령 일도 다 때려치고 그것만 계속 먹게 되어 임기말 권력실종의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보통 임기 말에 접하게 되는데 한번 먹으면 대통령 일도 다 때려치고 그것만 계속 먹게 되어 임기말 권력실종의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여러 인사들의 시식 후기==


그러나 이 강한 중독성을 경계한 초기의 몇몇 대통령들은 먹지 않으려고 했는데...
위에 상술했듯이 이 강한 중독성을 경계한 초기의 몇몇 대통령들은 먹지 않으려고 했는데...


이 모 대통령은 끈질긴 의지력으로 이 오리를 입도 대지 않았지만 친절한 갓한민국 국민들이 직접 먹여주시는 덕분에 하와이 오리농장에서 5년간 오리만 먹다 중독사하였다고 전해진다.
이 모 대통령은 끈질긴 의지력으로 이 오리를 입도 대지 않았지만 친절한 갓한민국 국민들이 [[4.19 혁명|직접 먹여주시는]] 덕분에 하와이 오리농장에서 5년간 오리만 먹다 중독사하였다고 전해진다.


박 모 대통령은 오리 요리를 두고 [[시바스 리갈|시바스 대갈]]을 까다가, 마침 청와대 뒷산에서 오리냄새를 맡고 내려온 [[재규어]]에 의해 오리고기를 빼앗기고 살해당했다. 이후 심문당한 [[재규어]]의 말에 의하면 오리를 [[대국적]]으로 요리하지 않았다고 한다.
박 모 대통령은 오리 요리를 두고 [[시바스 리갈|시바스 대갈]]을 까다가, 마침 청와대 뒷산에서 오리냄새를 맡고 내려온 [[재규어]]에 의해 오리고기를 빼앗기고 [[10.26 사태|살해]]당했다. 이후 심문당한 [[재규어]]의 말에 의하면 오리를 [[대국적]]으로 요리하지 않았다고 한다.


전 모 대통령은 1987년 4월 13일, 오리를 보호한다는 호압조치를 내렸다가, 대통령이라면 오리고기 한번은 드셔야 된다는 국민들의 강한 열망 속에서 친구 물태우가 통수쳐서 결국 오리고기를 잡숫게 된다. 이후, 절에 가서도 감옥에 가서도 오리고기는 식탁에서 빼놓지 않았다....
전 모 대통령은 1987년 4월 13일, 오리를 보호한다는 호압조치를 내렸다가, 대통령이라면 오리고기 한번은 드셔야 된다는 국민들의 [[6월 항쟁|강한 열망]] 속에서 친구 물태우가 통수쳐서 결국 오리고기를 [[6.29 선언|잡숫게 된다]]. 이후, 절에 가서도 감옥에 가서도 오리고기는 식탁에서 빼놓지 않았다....


김 모 대통령은 역사 바로 세우기 정책 등으로 지지율을 90%대까지 끌어올렸으나 1997년 한보사태, 아들의 비리 논란에다가 경제적 국치까지 맞게 되면서 오리고기를 먹게 되었다.
김 모 대통령은 역사 바로 세우기 정책 등으로 지지율을 90%대까지 끌어올렸으나 1997년 한보사태, 아들의 비리 논란에다가 [[IMF 외환위기|경제적 국치]]까지 맞게 되면서 오리고기를 먹게 되었다.


또 다른 김 모 대통령은 오리고기 먹방을 피해가나 싶었지만 2001년에 이용호 게이트와 각종 게이트/스캔드 덕분에 오리고기를 먹게 되었다.
또 다른 김 모 대통령은 오리고기 먹방을 피해가나 싶었지만 2001년에 이용호 게이트와 각종 게이트/스캔드 덕분에 오리고기를 먹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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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탄핵]]으로 이 오리를 제대로 맛보기도 전에 2017년 3월 10일자로 나가리 되었다.
하지만 [[탄핵]]으로 이 오리를 제대로 맛보기도 전에 2017년 3월 10일자로 나가리 되었다.


이후 집권한 문 모 대통령도 취임후 2년동안 이 오리고기는 먹을 일이 없다면서 [[대한민국/경제/19대 정부|여]][[페미니즘|러]] [[햇볕정책|주]][[탈원전|옥]][[인터넷 검열|같은]] 정책을 실시하다가 오리고기를 요구하던 야당과 여론의 츄라이를 못버티고 한유총대란, [[버닝썬]]사태, [[북괴]]의 깽판때문에 이 오리고기를 먹이고 싶은 마음이 굴뚝과도 같았던 국민들과 야당의 요구로 결국 2018년 12월부터 꾸준하면서도 천천히 이 오리를 맛보고 있다. 그리고 한미 정상간의 통화를 주한 미국 대사관측이 유출하는 사태가 터지면서 확실히 레임덕이 찾아온 상태이다.  
==차기 시식 대상자의 발악과 위기==
 
박 모ㄹ世 대통령의 탄핵 이후 집권한 문 모 대통령도 취임후 2년동안 이 오리고기는 먹을 일이 없다면서 [[대한민국/경제/19대 정부|여]][[페미니즘|러]] [[햇볕정책|주]][[탈원전|옥]][[인터넷 검열|같은]] 정책을 실시하다가 오리고기를 요구하던 야당과 여론의 츄라이를 못버티고 한유총대란, [[버닝썬]]사태, [[북괴]]의 깽판때문에 이 오리고기를 먹이고 싶은 마음이 굴뚝과도 같았던 국민들과 야당의 요구로 결국 2018년 12월부터 꾸준하면서도 천천히 이 오리를 맛보고 있다. 그리고 한미 정상간의 통화를 주한 미국 대사관측이 유출하는 사태가 터지면서 확실히 레임덕이 찾아온 상태이다.  


그렇지만 이번 21대 총선으로 인해 오리고기를 저 멀리 던져버리고 말았다. 전빤쓰 새끼랑 틀퀴벌레들이 광복절 때 쌍으로 지랄한 건 덤이다.  
그렇지만 상대방 당에서 친 박 모 머전통을 지지하는 인사들과 틀튜버들의 화려한 삽질로 이번 21대 총선으로 인해 오리고기를 저 멀리 던져버리고 말았다. 전빤쓰 새끼랑 틀퀴벌레들이 광복절 때 쌍으로 지랄한 건 덤이다.  


결국 어둠의 지지율과 어둠의 의석이 오르는 것에 큰 두려움을 느낀 그 분은 개천절 집회 때 틀퀴벌레들의 지랄 가능성 자체를 차단해버렸다. 이걸로도 부담스러웠는지 윤석열 총장님을 직무배제해서 어둠의 지지율마저도 사라져서 안 올줄 알았던 레임덕이 다시 찾아왔다.
결국 어둠의 지지율과 어둠의 의석이 오르는 것에 큰 두려움을 느낀 그 분은 개천절 집회 때 틀퀴벌레들의 지랄 가능성 자체를 차단해버렸다. 이걸로도 부담스러웠는지 윤석열 총장님을 직무배제 한 것도 모자라 한동안 잠잠했던 짱깨산 바이러스까지 다시 유행하면서 어둠의 지지율마저도 사라져서 안 올줄 알았던 레임덕이 다시 찾아왔다.


결국 그 분의 지지율이 사상초유로 40% 이하로 떨어졌다. 또한 그 분이 오리고기를 폭식하기 시작하면서 그 분이 있던 더불어민주당도 같이 오리고기를 잡수는 처지가 되었다.
결국 그 분의 지지율이 사상초유로 40% 이하로 떨어졌다. 또한 그 분이 오리고기를 폭식하기 시작하면서 그 분 정권의 집권여당인 [[동중국공산당]]도 180석을 보유했음에도 불구하고 같이 오리고기를 잡수는걸 걱정해야하는 처지가 되었다.


하지만 전 정권의 30% 지지율도 안전하다고 떠들던걸 보면 아직 갈길이 멀다.
하지만 전 정권의 30% 지지율도 안전하다고 떠들던걸 보면 아직 갈길이 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