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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문서: 청둥오리과의 일종. 대한민국 6공화국의 대통령이라면 누구든 한 번쯤은 먹어본 오리로, 중독성이 매우 강하다고 알려져있다. 보통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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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모 대통령은 오리 요리를 두고 시바스 대갈을 까다가, 마침 청와대 뒷산에서 오리냄새를 맡고 내려온 재규어에 의해 오리고기를 빼앗기고 살해당했다. 이후 심문당한 재규어의 말에 의하면 오리를 대국적으로 요리하지 않았다고 한다.
박 모 대통령은 오리 요리를 두고 시바스 대갈을 까다가, 마침 청와대 뒷산에서 오리냄새를 맡고 내려온 재규어에 의해 오리고기를 빼앗기고 살해당했다. 이후 심문당한 재규어의 말에 의하면 오리를 대국적으로 요리하지 않았다고 한다.


전 모 대통령은 1987년 4월 13일, 오리를 보호한다는 호압조치를 내렸다가, 대통령이라면 오리고기 한번은 드셔야 된다는 국민들의 강한 열망으로 인해 결국 오리고기를 잡숫게 된다. 이후, 절에 가서도 감옥에 가서도 오리고기는 식탁에서 빼놓지 않았다.
전 모 대통령은 1987년 4월 13일, 오리를 보호한다는 호압조치를 내렸다가, 대통령이라면 오리고기 한번은 드셔야 된다는 국민들의 강한 열망 속에서 친구 물태우가 통수쳐서 결국 오리고기를 잡숫게 된다. 이후, 절에 가서도 감옥에 가서도 오리고기는 식탁에서 빼놓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