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 ES: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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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속할 때 부드럽게 나가는게 정말 매력적이였음 | 가속할 때 부드럽게 나가는게 정말 매력적이였음 | ||
렉서스가 자존심 버리고 프로모션만 자주 때려준다면 지금보다 잘 팔릴텐데. | |||
갓본의 차 만드는 기술이 얼마나 머단한지 다시금 느끼게 만드는 차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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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5일 (월) 22:58 판
렉서스 ES는 렉서스의 대표모델로 1989년 LS와 함께 첫 역사를 쓰기 시작했으며 현재는 6세대가 판매중이다.
2001년 렉서스가 한국에 진출하면서 판매되고 4세대는 한때 강남쏘나타로 불리며 렉서스의 든든한 효자모델이었지만
2010년 이후 국산차의 반격과 독일 디젤차들이 치고 올라오면서 이녀석도 예전처럼 빛을 보진 못하고 여타 일본차들처럼 애도 판매량 추락 ㅅㄱ염
그래도 ES300h가 지금도 여전히 렉서스 먹여 살리고 있다. 예전이나 지금이나 여전히 효자모델. 사실상 렉서스의 한국존재 의의.
참고로 본국인 일본에선 5세대 이후로 판매 안하는중이다.
ㅋㅋ 뒷자석에 타봤는데 지붕이 너무 낮더라.
가속할 때 부드럽게 나가는게 정말 매력적이였음
렉서스가 자존심 버리고 프로모션만 자주 때려준다면 지금보다 잘 팔릴텐데.
갓본의 차 만드는 기술이 얼마나 머단한지 다시금 느끼게 만드는 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