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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엔 말없다가 지금에 와서 반달취급? 모게코 다중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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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틸수가 없는 크기의 송곳니를 가진 인간과 새우의 혼종
버틸수가 없는 크기의 송곳니를 가진 인간과 새우의 혼종
==진실==
{{진실}}
{{마녀}}
{{불쌍}}
{{찬양|체리 블론드와 도로즈|로브코}}
{{혐오|새우 튀김,히조시키 로크|로브코}}
[[파일:로브코.png]]
니뽄산 후쿠시마 새우. 쿠로마키의 사역마다.
그런데 주인되는 쿠로마키는 이년을 막대하고 비상식량감으로 써먹으려 한다.
운이 안좋고 신경써주는 인물도 별로 없어서 자살까지 하려는 등 불쌍한 계집애다.
게다가 한술 더 떠서 히조시키 로크 라는 경찰새끼가 이년을 괴롭히고 고문하고 짝사랑 하고있다. 역시 헬동조선의 바다는 생물도 헬이 틀림없다
영문에선 랍스터로 번역되고 국내에선 새우로 번역된다

2018년 7월 13일 (금) 20:06 판

틀:복구

이 문서는 교묘하게 거짓을 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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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새끼가 어디서 약을 팔아?"
이 문서에는 바다 냄새가 납니다. 또한 바다는 모든 걸 바다줍니다.
파닥! 파닥!

버틸수가 없는 크기의 송곳니를 가진 인간과 새우의 혼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