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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사실 [[노예]] 국가다.
5. 사실 [[노예]] 국가다.


최초의 민주정이라고 빨아주는 그리스와 무사의 나라라고 응딩이를 핥는 스파르타가 사실 노예들을 죽어라고 굴리고 [[금수저]]들만 꿀 빨던 노예제 국가였다는 사실에서 알 수 있듯이 이들의 후예라고 볼 수 있는 로마 역시 적극적으로 노예를 굴린 국가였다. 로마시대가 자랑하는 많은 상하수도와 다리, 건물들은 로마시민이 정당한 보수를 받고 지은 것이 아니라 군대에 끌려온 똥수저들이 은수저 장교들의 채찍과 열정페이를 받으며 지은 것이었다. 후일 이것을 보고 감명받아 적극 참고한 인간이 그 유명한 프래지던트 박.
최초의 민주정이라고 빨아주는 그리스와 무사의 나라라고 응딩이를 핥는 스파르타가 사실 노예들을 죽어라고 굴리고 [[금수저]]들만 꿀 빨던 노예제 국가였다는 사실에서 알 수 있듯이 이들의 후예라고 볼 수 있는 로마 역시 적극적으로 노예를 굴린 국가였다. 로마시대가 자랑하는 많은 상하수도와 다리, 건물들은 로마시민이 정당한 보수를 받고 지은 것이 아니라 군대에 끌려온 똥수저들이 은수저 장교들의 채찍과 열정페이를 받으며 지은 것이었다. 그렇게 노예들을 굴리다 말년에 늙고 병들면 국영 빈민구호시설에 한밤중에 몰래 유기해서 국가한테 책임을 떠넘겼다.
후일 이것을 보고 감명받아 적극 참고한 인간이 그 유명한 프래지던트 박.  
물론 이 시대엔 전 세계적으로 죽어라 노예들을 굴리는게 당연했으므로 이게 로마의 흠이 되지는 않을 것이다. 그렇다고 빨만한 것도 아니지만.
물론 이 시대엔 전 세계적으로 죽어라 노예들을 굴리는게 당연했으므로 이게 로마의 흠이 되지는 않을 것이다. 그렇다고 빨만한 것도 아니지만.


노예 대우가 개좆같아서 스파르타쿠스 반란이 일어나기도 했지만, 그 후에 좀 심장이 쫄깃해진 윗대가리들이 노예에 대한 처우를 개선해줬다.
노예 대우가 개좆같아서 스파르타쿠스 반란이 일어나기도 했지만, 그 후에 좀 심장이 쫄깃해진 윗대가리들이 노예에 대한 처우를 개선해줬다.  
기독교를 공인한 이후로는 좀 더 관대해진다. 그러다가 유스티니아누스 대제가 로마법대전을 편찬할 때
기독교를 공인한 이후로는 좀 더 관대해진다. 그러다가 유스티니아누스 대제가 로마법대전을 편찬할 때  
"노예는 주인도 함부로 팰 수 없다"고 법으로 못 밖아 논다.
"노예는 주인도 함부로 팰 수 없다"고 법으로 못 밖아 논다.



2019년 3월 25일 (월) 02:58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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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튼 유명한 도시입니다. 한 번쯤 이런 곳으로 여행을 가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틀:바티칸뽕

개요

행정구역상 현재 이탈리아 공화국 라치오주 로마현에 소속된 도시
라치오주의 주도이자 로마현의 중심도시이다.

혹은 이탈리아 반도에 라틴족이란 하루벌어 하루 연명하는 그지 깽깽이들이 비교적 내륙의 7개 언덕배기에 세운 도시국가.
그러나 결국 이탈리아 반도를 다 처묵하고 세계를 쓸어담은 이 도시를 수도로 하는 동명의 나라.

고머로마의 시초인 로마 공화국, 로마제국 의 유래가 된 도시이자 수도.
근대 통일 이탈리아왕국과 현 이탈리아 공화국의 수도이기도 하다.

도시 로마

이 문서의 인물은 AS 로마 그 자체입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고 있는 인물은 AS 로마의 영웅입니다.
놀랍게도 로마에선 그/그녀를 보기 위한 인파로 교통이 마비되곤 합니다.
본 인물을 욕보일 시 많은 로마니스타들의 저주로 제 명에 살지 못할 것입니다.
로마
Roma
대륙 유럽
국가 이탈리아
라치오
시장 비르지니아 라지(오성운동)
인구
2014년 기준
2,869,461
인구밀도
2016년 5월 기준
2,200 명/km2

이탈리아의 수도. 좆미개한 쓰레기 게르만족에 의해 유적이 미친듯이 파괴되었었다고 한다.

바로 윗줄의 진술처럼 우월한 게르만족들에게 심심하면 털린것으로 유명하다. 뭐 로마가 초기에 켈트얘들등등에게 털리긴 했지만 이후론 한니발에게 털릴뻔한 이후론 없었기 때문에 더욱더 충격으로 다가왔다.

고머말에 찌질함의 대명사인 서롬 황제 호노리우스가 돈주기로 해놓고 먹튀해서 빡친 서고트족왕 알라리크가 로마를 대차게 털었는데 그땐 알라리크도 이단이라도 기독교도라 교회는 봐줬다. 교회시설, 재산뿐만 아니라 거기로 대피한 로마시민들도 안전할수 있었다고 한다. 그러나 훗날 위키 반달의 유래인 반달족 새끼들은 교회 안다녀서 그딴거 없이 사이좋게 전 로마가 또 작살났다. 로마야 또?! 털렸냐? 안습... 이로서 반달리즘의 유래가 되었다고 알려져 있는데 반달족들도 그렇게 까지 학살과 파괴에 미친 사패새끼들은 아니고 나름 합리적 통치를 했다고는 한다만 로마에서 벌인 짓때문에 이미지가 이렇게 박혀버린거임. 그리고 알라리크 왔을뗀 서로마 황제 호노리우스 한테 닭보다 못한 취급 받았다는 전설이 있는 도시다. 이에 후세인들은 그를 참으로 닭스런 황제였다고 평한다.

물론 일찌감치 젖과 꿀이 흐르는 동쪽으로 ㅌㅌ 한 비잔틴 제국 즉 동롬은 룰루랄라 구경했지만...이윽고 아틸라가 쳐들어왔다. 근데 돈으로 떼웠다고 한다. 근데 호노리우스 조카딸 호노리아가 아틸라한테 청혼하는 바람에 또 털렸다. 안습. 그리고 결국 455년 게르만의 용병머장 오도아케르에게 마지막 애새끼 황제 로물루스 아우구스툴루스가 폐위당하고 동롬으로 서롬제관이 반납됨에 따라(로마법상 로마인이 아닌 오랑캐 오도아케르는 로마황제를 먹을수 없었기 때문에 이민족 권력자 선배들 처럼 적당히 로마인 허수아비 황제세우는것을 포기하고 격은 한단계 낮지만(?) 직접 왕이 되기로 하면서 반납한 것이다.)서로마제국은 멸망한다. 안습2

참고로 구판 먼나라 이웃나라에선 마지막 황제가 오도아케르에게 살해당했다고 나오는데 실재론 퇴위만 당하고 말년까지 조용히 잘먹고 잘살았다. 고머말 중세초를 감안하면 늙어서 자연사함ㅇㅇ.

이후 동롬은 지멋대로 감히 서로마제국을 멸망시킨 건방지기 짝이 없는 오도아케르의 머국적이지 안은 행위를 인정하지 않으며 동고트족을 동원해 군머를 보내 머갈통을 날려버리게 된다. 그런데 정작 고양이에게 생선맡긴 격으로 오도아케르 극딜하라고 보낸 파티원들이 오토아케르 목아지 딴거까진 좋았는데 돌아오지 않고 이후로 걍 로마에 눌러앉아 버렸다.

이에 훗날 갓 유스티니아노스 머제가 벨라사리우스, 나르세스등을 파견해 고토수복전쟁을 벌여 로마지방을 되찾는데 성공한다. 그러나 대규모 원정에 따른 재정적자와 그 재정적자를 메꾸기도 전에 흑사병크리로 황제가 사망하자 마자 제국이 다시 삐걱거리기 시작, 6세기 무렵에는 랑고바르드 족이 쳐내려와 랑고바르드 왕국을 세웠다. 이 시절 지켜줘야할 동로마가 맛탱이가 가버리면서 로마는 랑고바르드 족에게 압박받으며 위태로웠다.

이후 로마지방은 메로빙거 왕조 궁재(권신, 실권자)였다가 머국적이지 않다며 쿠데타를 일으켜 왕을 먹은 단신왕 피핀을 교황이 승인한 대가로 그가 랑고바르드족으로 부터 빼았아 기증해서 교황의 영토가 되었다. 이윽고 동롬이 성상파괴 논쟁으로 병신이 되고 이탈리아 반도에선 점차 영토와 영향력이 날아가기 시작하자 이참에 교황은 동롬과 곧 분열해서 정교회가 될 동방교회에서 완전히 독립하기 위해 이탈리아를 처묵한 철수머왕에게 기습적으로(?)서로마 황제의 관을 씌우니 이것이 바로 신성로마제국이다. 이윽고 동롬은 교황저게 미쳤나? 왜 우리한테 일언반구 상의도 없이 도깨미 제국을 세우고 ㅈㄹ? 이라는 반응이었지만 든든한 빽인 철수머왕이 등뒤에 있기에 교황은 머국적이지 않다며 동방황제와 교회에 즐을 날렸고 이에 빡친 동방교회 또한 교황에게 즐을 날렸다,(상호파문) 그리고 동방과 서방교회는 서로 갈라져 넘을수 없는 강을 건너버렸고 이를 후세에는 동서교회분열이라고 한다. 이후 교황령이 확장되면서 자연스럽게 교황령의 수도가 되었다.

근데 로마제국에 비해선 그지 깽깽이인 프랑크 왕국따위론 가오가 안산다고 판단한 교황이 동롬을 세웠다는 콘스탄티누스 대제가 기증했다고 문서를 날조해 구라치다 르네상스 무렵 까발려져서 교황권이 추락하는 한 계기가 되었다고 한다. 교황도 구라를 친다 이거야...ㅅㅂ

이후 중세기 동안 기존의 암흑시대란 이미지와 달리 서유럽이 포풍성장하면서 교황권 또한 포풍성장하였다. 황제를 파문때린 카노사의 굴욕사건이 유명하다. 그리고 이에 따라 중세 최강의 행정망을 가진 교회조직을 통해 십일조를 처묵처묵 거둬들였으며 이 돈은 로마로 모조리 흘러들어왔으며 이로서 교황과 가톨릭교회 또한 세속군주들 못지않게 떵떵거리며 퇴폐도가 넘쳐나게 되었다. 그리고 위의 사기사건 뽀록난거에 더불어 교황이 로마 바티칸에 호화판 교회(오늘날의 성 베드로 사원이다) 지으려고 십일조를 만들어 팔았는데 문제는 독일지방에서는 말이 판매지 이게 또하나의 세금이 된거라 덕분에 세금이라면 학을 떼는거는 예나지금이나 마찬가지인지라 독일인들이 ㅂㄷㅂㄷ 거리게 된다.

이에 도저히 교황과 교회가 머국적이지 못하다며 마르틴 루터가 독일지방에서 들고 일어났는바 이를 종교개혁이라고 한다. 그리고 이제 십자군 망하고 사기친거 뽀록나고 해서 권위가 슬슬 실추되던(사실 이 실추되는 권위를 다시 바로세우려고 초호화판 교회를 지으려고 했을수도 있다.) 교황새끼에게 머가리 조아리는거 좆같다면서 독일 군주들이 루터 편을 들었고 걍 난 살련다면서 가톨릭에 남는 군주들이 생기면서 30년전쟁이 시작된다.

이로서 교황은 점차 병신이 되어갔고 그전에는 좆병신으로 여겼던 신성로마제국 황제가 뜨기 시작하자 이를 견제하고자 프랑스, 이탈리아, 영국등 여러나라와 얼리를 맺고 견제를 시도했으나 이에 빡친 황제는 교황이 머국적이지 않다며 혼내주기로 한다. 갓 독일지방 용병인 란츠크네히트가 신롬황제의 명을 받을어 교황을 떼치해주려고 내려왔는데..고용주인 신롬정부에서 돈을 안챙겨줘서 걍 약탈로 떼우기로 했고 존경하는 신롬에서 파견한 원정군의 머장님이 로마 방위군에게 저격당해 사망하자 급 빡친데다가 교황을 적그리스도로 간주하는 신교도 들이라 역시나 교회고 나발이고 그딴거 없이 신나게 털어먹었다. 덕분에 로마엔 근세건축물은 르네상스 껀 다 박살나서 바로크 께 최신이라고 한다. 안습. 이걸 사코디로마라 한다. 사코디로마의 뜻은 로마약탈이나 로마 파괴인데 물론 위에 나와있듯이 심심하면 일어났지기에 근세에 일어난 신롬이 저지른것이 사코디로마의 머명사격으로 되어 있다. 이때 스위스 근위대(용병)가 전멸당했다.

근머에는 샤르데나-피에몬테 왕국이 이탈리아 반도를 정복하고자 군머를 일으켰으나 약속과 달리 나폴레옹 3세가 로마교황령을 지켜주겠다고 하자 샤르데냐 왕국은 일단 통일에서 한번 미끌어진다. 안습.

그러나 프로이센과 협약을 맺고 보불 전쟁이 발발하여 프랑스군머가 로마에서 철수하자 전격적으로 로마를 점령, 교황령을 합병하고 세운 나라 이탈리아 왕국의 수도가 되었다.

무솔리니 시대에는 파시스트 정권답게 대대적인 신도시 건설과 수도 정비계획이 실시되었다. 그리고 그동안 주권이 인정되지 않았던 교황령을 바티칸 시국으로 독립, 승인하여 오늘날에 이른것도 이시기이다.

제 2차세계대전을 일으켰으나 폐전하면서 그 대가로 멸망한 이탈리아 왕국을 계승한 이탈리아 공화국에서도 현재 수도로 유지중이다.

땅파면 유적이 튀어 나오는 비범한 도시로 지하철 공사하기 좇같은것으로 유명하다.또한 도로교통또한 고머시대 스럽게 돌바닥으로 포장해놨고 기질도 한궈랑 비슷한 반도놈들에 노무나 유명한 아래의 도시의 수도였던 탓에 관광객이 들끓어 도로 머중교통이 헬게이트라고 한다.

위에 설명한대로 근세 르네상스 양식 건축물은 볼게 없고(볼려면 바티칸 베드로 성당 으로 가야...) 근머 바로크 양식의 대성당들이나 이탈리아 왕국시절에 세운 기념 건축물들이나 볼게 있다고 한다.

로마 제국 좆망한 후 동쪽 러시아 촌놈들이 자국이 3번째 로마제국이라고 개소리를 한 후 자기들이 새로운 로마시라고 개드립치던 쩌리들이 있는데 자칭 제3의 로마 모스크바와 자칭 제4의 로마 블라디보스토크가 있다. 제3의 로마는 오리지널 로마랑 언덕수가 똑같은 점, 제4의 로마는 콘스탄티노플처럼 해협이 있다는 점을 들어 지들이 새로운 로마라고 주장한다.

터키놈들이 콘스탄티노플 먹고 룸 카이세리니 뭐니 하며 로마 계승자 운운했는데 헬조선이 제4의 로마 블라디보스토크를 먹으면 헬조선도 로마의 후예가 되냐?

이 도시를 수도로 했던 고대국가 로마

전 세계의 네가지 분야를(영토 종교 과학 법) 고대부터 현대까지 지배했던 갓국가(영토 과학 빼고)

고대 서양의 천조국. 로마가 정복한 부족이나 국가만 해도 수십개가 넘는다.

거기서 잡은 노예 새끼들에 의해 경제가 굴러 갔으며 그 자본을 원로원 귀족 새끼들이 독점했다. 이에 시민 새끼들이 죽창들고 폭등 안 일어나게끔 빵과 서커스 정책을 실시했다.

사실상 고대 유럽을 삥뜯은 제국이라 할 수 있다. 팽창주의가 끝나자 노예 경제도 한물가고 제국도 망해버린다.

ㄴ로마를 세운 민족은 처음에 다문화를 펼쳐서 유럽에 있는 민족들을 따먹으며 우왕ㅋ굿ㅋ 우리가 세계 보편제국이여 거리다 역다문화로 따먹히고 노예가 되었다.

혈통적으로 로마 민족이었던 놈들은 이민족들한테 강간 당하느라 망ㅋ함ㅋ 하도 따먹혀서 딱히 이민을 다니진 않았지만 고대 로마인들과 혈통적으로 관련이 없다는 썰도 있다.


역사가 존나 개쓰레기인데 비록 잔인하고 야만적이며 오만하고 향락적이지만 기술력이 나름 쩔어서 자기들을 길러준 에트루리아 주인님들의 은혜를 배신하고 주인님들을 학살하고 머갈통을 부수었으며(나중에 좀 잘 대해주기는 하지만) 그들의 문명과 기술력을 그대로 훔쳤다. 에트루리아 문자(물론 이새끼들도 다른 새끼들에게서 가져왔지만)는 로마자라고도 불리는 라틴 문자의 기원이며 로마의 아치형 건축이나, 노예 검투사 같은 문화도 에트루리아의 문화였다. 하지만 X발 새끼들이 똥이 좋다고 받아먹을 때는 언제더니 힘이 좀 생기니까 싸가지 없게 배신해서 주인님들을 존나 학살했다. 에트루리아 주인님은 그 충격에 드러눕다 로마 양아치 새끼들에게 갱뱅 난교파티를 당하고 결국 조교되었으며 ㅜ.ㅜ 좆쓰레기 양아치 로마인의 정복 전쟁을 돕게 된다. 에트루리아라는 강력한 따까리를 얻게 된 로마는 결국 돈 좀 있는 행님이었던 카르타고와 머가리 좋은 그리스 나으리도 조교하는데 성공하고 지중해 최강국으로 성장한다. 하지만 로마보다 더 양아치였던 게르만 새끼들에게는 결과적으로 후장을 내주더니 결국 따먹힘. 로마의 정복 결과 에트루리아 문명은 사라졌으며(하지만 로마 양아치 새끼들 주인님인 혈통이 어디 가지는 않았는지 이들이 살던 지역들은 나중에 로마인들이 살던 지역들을 전반적으로 능가하게 된다. 쓰레기 로마 새끼들은 양아치 기질을 속이지 못하고 마피아 파티나 하다 망함 ^오^) 그리스 문명도 난교파티 장소로 전락하게 되었고 똑똑하던 머가리도 난교파티나 하다 보니 멍청하게 되었다. 카르타고 문명이 있던 지역은 쓰레기 로마 새끼들이 살다 지들이 몰락할 때 버리고 가서 걍 망했다.


주의. 이 문서의 작성자는 너무나도 쓰레기 같습니다.
이 문서의 작성자는 쓰레기보다 더 쓰레기 같아서 쓰레기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 정도입니다.
이 문서의 작성자를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주의. 이 문서는 중증 파오후 일뽕이 작성하였으며 일뽕 그 자체를 다루무니다.
이 글에는 아마테라스 츠쿠요미의 은총과 씹덕의 향기가 가득하무니다.
이 글은 친일성향을 띠는 방사성 물질인 세슘이 존나 함유됐으무니다.
만약 당신이 제정신인 갓한민국의 애국자라면 이 글이 매우 역겨울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라무니다.
○○짱 카와이하다능... 쿰척쿰척

틀: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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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상은 마치 역센징과 베츙이, 문슬람, 메오후 또는 선동충 등과 매우 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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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지역에 위치했던 제국의 이름이기도 하다. 기원전 8세기에 건국하여 몸집이 엄청나게 커진다. 그러다 4세기쯤 콘슨상티누스황제치세때 동서분열로 동로마와 서로마로 나뉘게되는데 서로마는 윗대가리들의 정신나간 븅신짓,미친듯한 부패,외부의 침략때문에 475년도에 망해버렸다.(사실 잔당자체는 6세기까지조금있었으나 얘네는 그냥 서로마간판만건 도적때였을뿐이다.) 동로마는 마찬가지로 윗대가리들이 상상을 초월하는 씹장애인들이였지만 어찌저찌 기반자체는 매우매우탄탄했으므로 15세기까지 잘살아남았다.(사실 망국트리탄건 11세기이후)그러나 이슬람 국가인 오스만에게 털려서 멸망하고만다 ㅠㅠㅠㅠㅠㅠ

"유럽정복"에 성공한 나라다. 쉽게보이지만 역사상 이 업적은 위업이다. 당장 지네 당파싸움때문에 좆망에 좆망을 거듭해 결국 왜놈들이라 멸시하던 일본한테 멸망한 조센을 생각해보자 존나 자랑스러워뒈질것같지? 똥송똥송합니다ㅠㅠ

사회 제도는 굉장히 발전되어서 사우나, 콜로세움 등 타 고대국가가 생각조차도 못할 문화 컨텐츠를 갖춘 데다 공화정을 아테네 이후로 처음 도입한 나라이기도 하다.

게다가 1년의 반 이상이 공휴일이었다고 한다. 노동의 기준이 헬조센 뺨칠 만큼 빡센 대신 그에 대한 보상을 내려준 것이다.

ㄴ별 롤뽕이 지 망상을 써놨는데 실제론 그딴거 없고 대부분 노예를 굴리기 때문에 1년 대부분을 놀았다. 시발 상식적으로 1년에 반이상을 쳐놀면 뭔 일이든 제대로 돌아가겠냐?

ㄴ로마시민 절반이상이 무직이었는데 뭘 빡세 노동기준 빡센 노예새끼들은 쉬는날도 없어 망상수듄보소 ㅋㅋ 넌 로마시민이 아니라 노예야 노예

또한 콜로세움에선 검투사들의 결투나 동물vs검투사의 결투, 혹은 전차경주가 이루어졌다. 이들은 대부분 노예로 이루어졌으며 승리할 경우 자유를 얻을 수 있었다. 마치.... 여기서 헬조센은 로마보다도 못한 사회제도를 갖췄다는 걸 알 수 있다. 여긴 죽도록 싸우면 자유를 얻을수 있는데 헬조센은 자살밖에 탈조센할 방법이 없으니....

먼 훗날까지 미국이 아멕스 카드에 로마 병사 사진 박아놓고 워너비 하는 것과 신성 로마제국등을 보면 로마가 서양문명에 남긴 족적은 상당하다 할 수 있겠다.

한때 고구려vs로마라는 주제로 떠들썩하던때가있었는데 로마군이 씹압살하니 조용히 아닥하도록하자

현재 로마의 후계자는 명예윾럽인 일본으로 판명났다

오해

어디서 이상한 자료만 들어먹은 못배워쳐먹은 급식충들이나 역알못들이하는 착각목록이다.


1.너무나도오랜향락때문에 망했다.-이런개소리를하는새끼는 이원복교수니뮤의 먼나라이웃나라수준에서벗어나지못한그리고 벗어나지못할새끼이다.


2.게르만족용병들이 국경열어줘서 망했다.-30퍼센트은맞고70퍼센트은개좆까는 씹소리다. 애초에 용병이라는 말을쓴다는것자체가 롬알못인증하는꼴이다. 생각해봐라 너는 조상이 625때 남쪽으로 도망쳐왔고 지금 헬조센 국군으로 복무하고있는데 북괴가 쳐들어오고있다. 그렇다고 그 북괴들한테 "어이쿠 고조할아버지께서 안부전해달라십니다"하면서 문열어줄거냐?


3.그래봤자 미개한 서양놈들이 위대한 중화제국보다 문명이 발달했겠어? -얼른 비행기표 끊어서 로마시대에 건축한 하수도, 상수도, 다리, 댐, 도로 등을 보고 와라. 돈이 없다면 인터넷 검색이라도 하든가. 그것도 하기 싫으면 논어펴고 공자좆물이나 빨다 뒈지도록. 어디서씨발 인간이해서는안되는 3대부심을 부리고있어?

4.역사는 서양인들입장에서쓰였는데요? 빼애액-어쩌라고시발아 여기서 왜 그딴소리가튀어나와 건축술은 동시대 어느국가도 따라올수없었고 철학을비롯한 학문,법률은 그토록빨아재끼는 한나라보다 뛰어났는데?

5. 사실 노예 국가다.

최초의 민주정이라고 빨아주는 그리스와 무사의 나라라고 응딩이를 핥는 스파르타가 사실 노예들을 죽어라고 굴리고 금수저들만 꿀 빨던 노예제 국가였다는 사실에서 알 수 있듯이 이들의 후예라고 볼 수 있는 로마 역시 적극적으로 노예를 굴린 국가였다. 로마시대가 자랑하는 많은 상하수도와 다리, 건물들은 로마시민이 정당한 보수를 받고 지은 것이 아니라 군대에 끌려온 똥수저들이 은수저 장교들의 채찍과 열정페이를 받으며 지은 것이었다. 그렇게 노예들을 굴리다 말년에 늙고 병들면 국영 빈민구호시설에 한밤중에 몰래 유기해서 국가한테 책임을 떠넘겼다. 후일 이것을 보고 감명받아 적극 참고한 인간이 그 유명한 프래지던트 박. 물론 이 시대엔 전 세계적으로 죽어라 노예들을 굴리는게 당연했으므로 이게 로마의 흠이 되지는 않을 것이다. 그렇다고 빨만한 것도 아니지만.

노예 대우가 개좆같아서 스파르타쿠스 반란이 일어나기도 했지만, 그 후에 좀 심장이 쫄깃해진 윗대가리들이 노예에 대한 처우를 개선해줬다. 기독교를 공인한 이후로는 좀 더 관대해진다. 그러다가 유스티니아누스 대제가 로마법대전을 편찬할 때 "노예는 주인도 함부로 팰 수 없다"고 법으로 못 밖아 논다.


6. 빵과 서커스

원수정이 시기의 로마제국은 다음 황제를 뽑을 때 황제가 자기 후계자를 직접 지명하거나 원로원이 밀어주는 애가 새로 황제가 되는 시스템이었다. 그것도 아니면 극단적으로 변경에 있는 군바리들이 자신의 사령관을 추대하는 식으로 일어났다.

여기서 군단병들과 군벌로 이루어진 군부의 권력, 그리고 원로원들로 이루어진 의회의 권력보다 로마시민들의 입지가 사실상 낮아졌다고 할 수 있다.

그래서 로마 황제들은 이들을 달래기 위해 빵과 서커스 정책을 실시한 것이다.

빵 : 니들이 머통령이 되었다면 최소한으 복지만 하지 배불러 터질만큼 쌀 퍼주겠냐 시벌 주긴 줬는데 그걸로만 먹고 살만큼은 안줬다

서커스 : 서커스는 흔히 콜로세움을 말하는데 이건 걍 황제들이 자기 지지도 유지하려고 하는거다 실제로 네로 황제의 경우 병신짓 하기 전엔 콜로세움에 자주 나타나서 의외로 인기가 좋았다.

7. 로마 문명은 로마인이 죄다 스스로 만들었다.

지랄이고 조상들이 범죄자, 부랑아 등 하여튼 온갖 잡놈 패거리였다는 썰까지 있는 천한 로마놈들은 먼저 거지떼를 불쌍하게 여겨 거두어 준 고귀한 에트루리아 주인님들의 은혜를 배반하고

머갈통을 박살낸 후 요오시! 문명이다!를 갈긴 후에 그리스 문명 배우다 또 강해지니까 주변 최고 문명인 그리스의 머갈통을 부순 후 다시 요오시! 또 문명이다!를 외치며 문명을 훔쳤다.

통수나 친 다음 지들 문명인 척했던 야만인들이 로마인들의 정체다. 미개한 로마인들은 양심이 있으면 갓르만인들을 깔 수 없다.

ㄴ 그렇게 따지면 자체적으로 문명을 만들었다는 비옥한 초승달지대 의 수메르인, 황허문명의 중국인을 제외한 현재문명의 대부분이 남의 문명 훔치기나 한 야만인 출신이라는 개소리이니 무시하자.


8. 로마인들은 수십 명을 썰었다는 좆파르타마저 가볍게 발라버릴 수 있는 괴수들이다.

이새끼들 미화가 하도 쩔어서 전투 기록이 사기나 다름없다. 천민 새끼들 수준. 미친 새끼들이 피드나 전투 기록만 봐도 교환비가 1 : 250이 나온다.(영어로 검색하면 그걸 진짜로 믿는 개빡대가리 새끼도 있는데 대다수는 최소한 1 : 25로 보는 중) 글고 외노자들이 뒤졌지 로마인들은 뻐킹 언데드라서 거의 뒤지지 않았다나 뭐라나 나머지 전투들에서도 적은 거의 다 뒤지는데, 지들은 존나 안 죽는다. 그리고 로마뽕에 미쳐버린 이들은 로마가 갓르만인 같은 주변 민족에게 졸라 쳐맞고 있을 때는 패전기록 삭제라는 기발한 방법으로 로마의 가오를 유지했다. 스파르타의 허풍을 능가하는 허세쟁이들. 스파르타는 리즈 시절에 다들 인정하는 근육괴물이기라도 했지. 이놈들은 뭐... 로마인들이 모병제라서 더 강하다고 생각하는 새끼도 있을 수 있지만 스파르타는 리즈 시절 때 약한 애들을 알아서 다 쳐죽이는 방법으로 일단 약한 새끼가 없었기 때문에 주변 민족들도 지렸고 지들도 근육 자랑하고 다녔지만 로마놈들은 갓르만인들에게 로마 새끼들 덩치도 작고 생각보다 해볼만 할 것 같은데?란 생각이 들게 했고 로마인들 중에서도 키케로 같은 지성인들마저 유목민들 보고 불패의 부족 어쩌고라 하고 다녔다. 전쟁기계라는 새끼들이 과연 유목민을 보고 불패의 부족이라 생각할까? 좆파르타 새끼들은 다른 새끼들이 유목민 보고 역병이니 존나 잔인하고 싸움 잘하니 할 때 혼자 ㅉ ㅉ 겁쟁이 새끼들 보소하고 있었는데?

ㄴ피드나 전투 같은 것들은 로마인들의 구라를 감안해서 비등비등하거나 오히려 좆발리고 있었는데 물량빨로 밀었다고 보는 의견들도 있다. 원래 로마 새끼들 은근 다른 나라한테 존나 쳐맞다가 결국 물량빨로 이기는 게 은근 많기 때문.(피로스, 한니발등)

ㄴ 그래서 그렇게 강하신 게르만족, 스파르타, 유목민족이 어느정도나 강한 제국을 만드셨는지요? 역사적으로 가장 난장판이었던 지중해 지역을 500년 가까이 지배했던것만 하더라도 그당시 로마군이 지중해 최강이였다는걸 역사가 증명했다. 물량빨로 이겼다? 그래서 그 물량을 만드는것도 국력이고 강한 국력을 만드는건 바로 전쟁을 통한 정복이다. ㄹㅇ 로마 그 강한 게르만족한테 처발려서 군단 3개 잃었어도 방어선 후퇴(물론 후에 게르만족한테 돌림빵을 당하는 서로마제국을 생각하면 최종적으로는 어느정도의 영향을준건 맞지만) 정도로 끝난것이 로마의 국력이다.

ㄴ 너무 싸우지 마라 그래봤자 게르만에게 돌림빵당해 멸망한 병신 나라라는건 변하지 않으니 껄껄

ㄴㄴ원래 망할때는 다 병신같다 짱깨왕조들 지들 쪽수의 100분의 1도 안되는 좆목민한테 처망하는거 봐라

9. 군복무를 매우 신성시했다. 현실은 좀 강해지니까 수도인 로마에 사는 사람들에겐 군복무 면제 때렸다. 그리고 지들한테 온갖 특혜를 몰아주다가 다른 도시들의 반감이 점점 커져서 막장되고 망한다. ㄹㅇ 로마 초기랑 동로마 멸망할 때 보면 같은 국가인가 싶을 정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