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체: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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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중형틀에 로체는 없으니 지우겠음 잘못 된거라면 다시 복구해주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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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로체 초기형.jpg|섬네일|오른쪽|로체 초기형 모델]]
[[파일:로체 이노베이션.jpg|섬네일|오른쪽|2008년부터 생산된 로체 이노베이션]]


== 개요 ==
2005년부터 [[K5]]가 출시되기전까지 생산하던 [[기아]]의 중형트림
2010년도 [[K5|양카]]의 출시로 인하여 단종을 맞이하게 되었다
== 페이스 리프트 ==
약 2번의 페이스 리프트가 이루어 졌다
로체 어드밴스 모델에서는 이전사양에 비해 편의장비를 조금 더 도입을 하였으며
2007년 유럽형 번호판 모델을 도입하여 트렁크부분의 디자인이 다소 두드러지게 바뀌었다
하지만 디자인적으로 큰 차이가 두드러진 시기는 2008년 로체 이노베이션이 출시되었을 때였다
기존에 밋밋했던 전면 그릴 디자인이 호랑이코 그릴로 바뀌었기 때문이다
== 그 외 ==
페이스 리프트를 많이 한 이유는 기아가 초반부터 판매량이 존나게 딸렸기 때문이다ㅋ
2006년에 처음 팔렸을때 뒤에 디자인부터 좆퇴물이었고
2007년에 어드밴스 모델로 뒤에 바까서 팔았는데 (뒤에만 바꾸고 나머진 동일)
그래도 [[토스카]]보다 판매량이 딸렸는지
2008년에 로체 이노베이션이라는 모델로 팔았다.
(로체 이노베이션의 전면부 디자인은 지금도 [[K5]]에 우려먹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당시 [[택시]]로도 존나게 풀렸는데 사람들은 이차 이름을 들으면 뭔차인지 잘 모르는 편이다
심지어 [[SM5]], [[토스카]]를 아는사람도 로체라는 이름을 들으면 생소해한다
어떤 ㄴ충친구가 토스카보다 듣보라고 말해서 [[쉐슬람|네다대]] 시전했는데
일반인들 붙잡고 토스카를 아냐 로체를 아냐 물어보면 토스카를 아는 애들이 더 많은편이다
하지만 차를 보여주고 이게 로체다 라고 하면 아! 이거구나, 엥? 이거 택시로 많이 돌아다닌거 아니냐?? 라고들 한다
해외 수출명은 북미기준 [[옵티마]]라는 이름으로 수출된다 이는 후속모델 [[K5]]도 똑같이 이어나가고 있다
== 개인적인 시승기 ==
일단 오토미션은 4단이다보니까 (오토6단은 K5부터 도입된다)
딱 0 - 80까지만 변속하는 맛이 느껴지고 그 뒤로는 존나 노잼이다
오토 5단은 2.4에만 적용하다 보니 그리 많이 안팔렸다.
승차감은 딱 뉴EF[[쏘나타]]하고 YF쏘나타의 중간이다, 확실한건 당시 경쟁모델인 NF보단 좋았다라는것.
하지만 연비는 이게 [[에쿠스]]인가 로체인가 하고 헷갈렸다
시내에서 미친놈처럼 달리면 4km/l 아래까지도 나온다 평균 7~8km/l
고장은 더럽게 안난다 8천km넘게탔는데 지금까지 오일한번 갈아주고 끝이였다
중고차가 필요한 상황이고 연비를 중요시 여기지 않는다면 이 차를 가도 괜찮을거다 무슨 1세대 [[서민5]]도 아니고.
보험료 가입비도 구형치고는 이차가 당시 경쟁했던 모델들보다 싸니 괜찮을듯 단 이노베이션은 좀 비싸다. (거니네 계열보험사 기준)
== 같이보기 ==
* [[K5]]
* [[쏘나타]]
* [[포르테]]
== 바깥고리 ==
* [http://www.kia.com/kr/main.html 기아자동차 공식 홈페이지]

2016년 9월 17일 (토) 05:03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