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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
== 개요 ==
[[북유럽 신화]]에 나오는 살짝 맛이간 신이다.
[[북유럽 신화]]에 나오는 살짝 맛이간 거인이다.


[[사기]]와 [[기만]]을 잘하는 [[기만자]]이다.
[[사기]]와 [[기만]]을 잘하는 [[기만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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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릭스터]]의 [[대명사]].
[[트릭스터]]의 [[대명사]].


급식들아 얘 오딘 수양아들이 아니다. 마블이 왜곡한거다.
오딘 수양아들이 아니다. 마블이 왜곡한거다. 오딘의 의형제다.


라그나로크의 주범이라 악신으로 분류되지만 사실 원래는 장난이 심할 뿐 악신은 아니었다. 그런데 오딘이 로키의 3명의 자식들(펜리르, 요르문간드, 헬)이 세계를 멸망시킬 거란 예언을 보고 죄 없는 세 자식들을 유폐시킨 다음 부터 사악해 지기 시작했다. 그런데 오딘 부부는 지 아들 발데르가 죽을 거란 예언을 듣자 안 죽게 하려고 생 지랄을 했다. 이중잣대 보소(...)


결국 로키가 하루살이를 시켜서 발데르를 죽이게 하고 세 자식들은 빡침이 극에 달해 로키와 함께 라그나로크의 주범이 된다.
라그나로크의 주범이라 악신으로 분류되지만 사실 원래는 타카키양처럼 장난이 심한 커요미일뿐 악신은 아니었다.  


ㄴ하루살이가 아니라 겨우살이고 장님 신인 회드르에게 겨우살이 창으로 발드르한테 던지라고 해서 죽은거다 ㅂㅅ아
그런데 오딘이 로키의 3명의 자식들(펜리르, 요르문간드, 헬)이 세계를 멸망시킬 거란 예언을 보고 죄 없는 세 자식들을 유폐시킨 다음 부터 사악해 지기 시작했다.
ㅅㄷㅅ
 
그런데 오딘 부부는 지 아들 발데르가 죽을 거란 예언을 듣자 안 죽게 하려고 온갖 생지랄을 했다 이중잣대 보소
 
어쨌든 그 이후로 로키는 점점 맛이 가다가 결국 신들에 대한 증오가 폭발한다. 그래서 오딘의 아들 중 하나이자, 태양의 신이면서, 얼굴도 잘생기고 힘도 쎄고 성격도 좋고 경제도 잘하고요 차잘만들고 배잘만들고 몬하는게 없는 모든 이가 좋아하는 인기쟁이 신인 Baldr(발드르)(발데르)를 죽여버린다.
 
이 사건때문에 신들이랑 완전히 매울 수 없는 깊은 골이 생기게 된다.
 
그 후 한동안 잘 사리다가 술자리에 나타나 신들한테 이전에 없던 수위로 선 넘은 모욕을 때려박는다. 인그래도 발드르 사건때문에 벼르고 있던 신들은 이 사건에 의해서 로키를 조지기로 한다.
 
그러나 오딘의 의형제라 차마 로키를 죽이지는 못하고, 대신 로키의 또다른 아들들(나르피와 나리)(로키와 시긴(sigyn) 사이의 아들들이다)을 죽이고, 죽인 나르피와 나리의 창자로 로키를 동굴 안에 묶어버린다.
 
그리고 신들은 동굴 천장에 뱀대가리를 달아서 독이 로키의 눈에 떨어지게 한다. 로키의 아내 시긴은 항상 그릇을 들고 로키의 눈에 떨어지는 독을 그릇에 받아주게 된다.
 
이꼴까지 당하게 되니 결국 한이 맺힐대로 맺혀 자신의 아들인 펜리르, 요르문간드와 함께 라그나로크를 일으키게 된다.
 
보면 알겠지만 사실 북유럽 신화에서 제일 입체적인 서사와 성격을 갖고 있는 캐릭터면서, 이야기 전체를 관통하는 캐릭터이기도 하다. 토르는 짭주인공에 가깝다. 솔직히 짭주인공도 아니고 걍 도라에몽 퉁퉁이 같은 새끼임.


== 상세 ==
== 상세 ==

2020년 3월 14일 (토) 00:31 판

이 문서는 잘생기고 매력적이며, 여자들에게 인기가 많은 남자에 대해 다룹니다.
순간 설레서 동인녀가 될 지도 모르니 열람 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개요

북유럽 신화에 나오는 살짝 맛이간 거인이다.

사기기만을 잘하는 기만자이다.

트릭스터대명사.

얜 오딘 수양아들이 아니다. 마블이 왜곡한거다. 오딘의 의형제다.


라그나로크의 주범이라 악신으로 분류되지만 사실 원래는 타카키양처럼 장난이 심한 커요미일뿐 악신은 아니었다.

그런데 오딘이 로키의 3명의 자식들(펜리르, 요르문간드, 헬)이 세계를 멸망시킬 거란 예언을 보고 죄 없는 세 자식들을 유폐시킨 다음 부터 사악해 지기 시작했다.

그런데 오딘 부부는 지 아들 발데르가 죽을 거란 예언을 듣자 안 죽게 하려고 온갖 생지랄을 했다 이중잣대 보소

어쨌든 그 이후로 로키는 점점 맛이 가다가 결국 신들에 대한 증오가 폭발한다. 그래서 오딘의 아들 중 하나이자, 태양의 신이면서, 얼굴도 잘생기고 힘도 쎄고 성격도 좋고 경제도 잘하고요 차잘만들고 배잘만들고 몬하는게 없는 모든 이가 좋아하는 인기쟁이 신인 Baldr(발드르)(발데르)를 죽여버린다.

이 사건때문에 신들이랑 완전히 매울 수 없는 깊은 골이 생기게 된다.

그 후 한동안 잘 사리다가 술자리에 나타나 신들한테 이전에 없던 수위로 선 넘은 모욕을 때려박는다. 인그래도 발드르 사건때문에 벼르고 있던 신들은 이 사건에 의해서 로키를 조지기로 한다.

그러나 오딘의 의형제라 차마 로키를 죽이지는 못하고, 대신 로키의 또다른 아들들(나르피와 나리)(로키와 시긴(sigyn) 사이의 아들들이다)을 죽이고, 죽인 나르피와 나리의 창자로 로키를 동굴 안에 묶어버린다.

그리고 신들은 동굴 천장에 뱀대가리를 달아서 독이 로키의 눈에 떨어지게 한다. 로키의 아내 시긴은 항상 그릇을 들고 로키의 눈에 떨어지는 독을 그릇에 받아주게 된다.

이꼴까지 당하게 되니 결국 한이 맺힐대로 맺혀 자신의 아들인 펜리르, 요르문간드와 함께 라그나로크를 일으키게 된다.

보면 알겠지만 사실 북유럽 신화에서 제일 입체적인 서사와 성격을 갖고 있는 캐릭터면서, 이야기 전체를 관통하는 캐릭터이기도 하다. 토르는 짭주인공에 가깝다. 솔직히 짭주인공도 아니고 걍 도라에몽 퉁퉁이 같은 새끼임.

상세

오딘이 여행떠날 때 만난 서리거인이다. 뭐냐 불을 다뤄서 서리거인 내에서 왕따였나 그랬음.

골치아픈 일 생기면 해결도 잘 해주는데, 애초에 해결한 일들 태반이 실은 지가 똥싸놓은 거. 근데 해결해놓을때 전보다 더 좋은결과로 만들어주는일이많다.

이를테면 장난치고 싶어서 토르 아내 머리를 대머리로 만들었는데 토르가 빡쳐서 로키를 반죽음 만드니까 더 좋은 거 갖다주겠다면서

난쟁이들 잘 꼬셔서 좋은 가발 만들어서 선물해줬다. 그게 예전 머리보다 더 예뻤으니 결과만 놓고보면 잘된거.

이 새끼가 한 짓이 존나 개막장인게 많은데 대표적인거 하나 뽑자면 일단 암말로 되서 따인적이 있다 그러고 나서 임신까지 해서 존나 빠른 말새끼를 자식으로 낳고 오딘줌ㅇㅇ 그 말새끼 다리가 8개나 달려있다. 으 징그러.

의외로 머리도 잘 돌아가서 머리나쁜 거인족 하나 잘 낚아서 아스가르드 성벽 다시 짓게 만들었다.

근데 그래도 신들이 자기를 계속까니까 나중이 빡쳐서 자식들이랑같이 신들을 죽여버린다. 정확히는 자식들의 복수였다. 약팔지 마라 시밸럼들아

아무리 흉측한 애들이라고 해도 자기 애들인데 지옥이랑 바다에 내던져지고 입에 칼 꽃히는 거 보면서 얼마나 빡쳤겠냐;; 그런데 발뒤르는 안죽게 만들려는 쩔어주는 신들의 이중잣대에 질려서 자식들과 함께 종말을 가져왔다. 결국엔 자기 자식들과 함께 죽는다. 그러고보니 얘 셋째인 헬은 생사여부가 안나오던데 종말 이후에도 살아있을듯

그 아이들이 장남 늑대 펜리르, 차남 뱀 요르문간드, 막내딸 반인반시체 이다.

패드립의 신이라고 해도 될 키배머신. 술자리에서 두 놈 빼고 다른 모든 신을 상대로 악플 존나 쳤다. 안깐 놈 중 하나는 지가 나중에 죽게 만들었지만.

라그나로크의 시발점이다. 그러나 헤임달과 싸우다 둘 다 죽게 된다.

갓 오브 워에서는 그분의 아들로 등장한다.

마블 코믹스의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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