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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 티코: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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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장미꽃.jpeg|600px]]
[[파일:대우 티코.jpg]]
{{인용문|(사악한) 포스가 깨어났다. 느꼈는가?|[[자자 빙크스]]}}
자자빙크스와 마찬가지로 스타워즈에서 [[큐베]]같은 존재다.
혐짤이라 다른거로 대체했다.
ㄴ 다른짤로 대체할거면 [[틀:뒤바뀜|뒤바뀐 틀]]을 넣었어야지 이제서야 넣었구만
금지된 원래 사진 모습 보고 싶으면 [https://vignette.wikia.nocookie.net/starwars/images/9/94/Rose_Tico.png/revision/latest?cb=20170805122158&path-prefix=ko] ◀여기로
== [[라스트 제다이]] 이전 ==
모든 것은 오래전, 무능한 신 공화국 아래 [[퍼스트 오더]]가 갓 생겨나기 시작했던 시절, 즉 악이 깨어나던 시절로 돌아간다.
노예로 잡혀서 강제노동에 시달리며 슬픈 나날을 보내던 두 자매가 있었다.
고된 일을 하며 채찍을 맞느라 그들의 얼굴에서 눈물이 떠날일이 없었다.
그러던 어느날, 자매 중 언니는 끔찍한 비명소리를 듣고 선잠에서 깨어났다.
그녀의 앞에는 형체를 알아볼 수도 없을 정도로 끔찍하게 살해당한 주인들과, 시체들을 밟고 서서 피칠갑을 한 채로 주인들의 심장을 들고 미친 듯이 웃고 있는 자신의 동생, 그리고 떠올리는 것조차도 끔찍한 형체가 있었다.
그리고 그 형체는 동생에게 손을 내밀며 말했다...
'''"Meesa Snoke."'''
그렇게 로즈는 구원자의 손에 이끌려 훈련을 받게 되고, 홀로 남겨진 페이지 티코는 부랑생활을 계속하다가 [[저항군]]에 들어가게 된다.
그 형체는 다름 아닌 [[자자 빙크스|다스 빙크스]], 포스를 깨우친 아이들을 몰래 영입해오고 있었던 것이며, 로즈가 바로 그의 첫 비밀 제자였다.
로즈의 포스 파워는 날이 갈수록 얼굴에 다크사이드가 드러날 정도로 성장해가 스승도 자신이 데려온 그 아이는 사실 죽었고 더 사악한 년이 그 자리를 차지한 것이 아닌지 의심할 정도였다. 사람들이 로즈의 외모에 대해 왈가왈부하지만 이는 정말 어리석은 것인게, 라스트 제다이 본편에 나온 로즈의 얼굴을 팰퍼틴의 인자한 얼굴처럼 다크사이드를 숨긴 가면에 불과하다. 진정한 그 로즈의 얼굴을 보면 시디어스나 자자(스노크)정도의 내공을 지닌 자가 아닌 이상 다크사이드에 빠져 생명력을 점점 빨려나가게 되는 끔찍한 일을 당하게 되기 때문이다. 이를 본 자자는 로즈의 수련을 중단하고 렌 기사단의 수련생들을 모으는 역할을 맡긴다.
로즈는 이때부터 큰 역할을 하게 되는데 특히 [[카일로 렌]], 즉 벤 솔로가 타락하는 데 크나큰 일조를 했다. 자자는 벤을 꼬드기고자 했으나 예상처럼 안되자, 로즈를 보내 얼굴을 마주하게 했고, 어느정도 경계선 위에 있던 벤은 로즈의 얼굴을 보고 극심한 공포를 느끼고, 이를 조절하지 못해 다크사이드에 빠진다. 로즈는 이런 벤을 세뇌하고, 뭔가 수상한 것을 눈치챈 [[루크 스카이워커]]는 벤의 머릿속을 살펴본다. 허나 그 과정에서 루크 역시 로즈의 얼굴과 마주하자 제다이 마스터가 된 이후 처음으로 극도의 공포와 살기를 느꼈고, 라이트세이버를 켜버리게 되었다. 이에 벤과 루크 사이 싸움이 일어나게 되었으나, 벤이 밀릴것을 짐작한 로즈는 건물을 무너뜨리고 루크와 벤을 기절시킨다. (상식적으로 루크가 벤정도에게 포스 사용에서 밀리겠냐?) 이후 미리 빼둔 렌 기사단 유망주들을 제외한 제다이 수련생들을 단신으로 학살하고 사원을 불태운 후, 벤에게 라이트세이버를 쥐어주고 깨운다. 벤은 자신이 극도의 다크사이드에 빠져 그런 참극을 저지른 것으로 착각하고 결국 완전히 카일로 렌으로 돌아서 자자의 손아귀에 들어가게 된다. 허나 카일로 렌은 다혈질이지만 침착하던 제다이 수련생 시절과는 달리 로즈의 얼굴을 마주한 부작용으로 인해 점점 성격이 괴팍하고 급해져 초딩 수준으로 퇴화해버리게 되었다. 우리가 시퀄에서 접한 빼애액 거리던 카일로는 이새끼 작품인 것이다.
렌 기사단을 구성한 후 로즈의 능력은 갈수록 커져갔다. 자자마저도 이러한 로즈의 능력에 경계감을 느끼게 된다. 한편 눈을 감을 때마다 로즈의 얼굴이 떠오르게 된 루크는 기나긴 공포의 세월 끝에 치매와 비관주의에 빠져 제대로 포스를 쓸수도 없게되자 자책하면서 독도로 은둔하고 만다.
== [[라스트 제다이]] ==
라스트 제다이의 흑막. 영화 내내 퍼스트 오더건 저항군이건 전부 로즈의 손에 놀아났다.
퍼스트 오더가 성장하고, 자자/스노크의 길은 탄탄대로처럼 보였다. 하지만 문제가 생겼는데, JJ가 루카스의 떡밥을 이어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디즈니는 이를 거부하고 자자를 일찍 퇴장시켜 다른 설정인 듯 꾸며내도록 지시하게 된다. 하지만 [[라이언 존슨]]은 '자자가 싫어? 그렇다면 영화를 자자처럼 만들어 주지'라는 생각과 함께 미리 꾸며둔 설정들을 기반으로 영화를 자자가 찍은 듯 혼란과 뒤통수 치기, 배신으로 가득한 영화로 꾸며내게 된다. 이러한 감독의 행적과 암시들로 인해 '저 너머'의 포스에 혼란을 느낀 자자는 사악한 생쥐에 의한 자신의 죽음 역시 예상하고, 자신의 죽음을 막을 수 없다면 (이전에 그랬듯이) 스타워즈 역사의 흐름을 망치기 위해 빅픽처를 그리기로 한다. 이때 자자는 로즈의 훈련을 중단한 후, 저항군에 있는 베테랑 파일럿 언니의 곁으로 돌아가 스파이 역할을 하라고 기밀 임무를 맡기게 된다. 로즈는 정비공으로 일하면서 기회를 엿봤고, 스타킬러가 파괴될 때도 자자의 명령에 따라 잠잠히 있었다.
이러한 상황에 따라서 그녀의 사악함이 서서히 빛을 보기 시작한 것은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의 시간 때 부터다. 첫등장을 보면 언니의 비장한 죽음을 슬퍼하는 듯 보이지만 사실 정 반대다. 상식적으로 저항군 함대가 제국군 화력이 쑹쑹 날아드는데 자살돌격했겠냐? 로즈가 정비병인데 이 새끼가 렌이 한 솔로 꼬치구이 만들었듯이 다크사이드 수련을 위해 저항군 모두를 조종해서 자폭돌격이 이루어지게 한 후 언니 부대 쉴드 강도를 모조리 쿠크다스 수준으로 만들어 버린거. 그러고서는 임무가 성공한것이 너무도 기뻐서 울음을 터뜨렸던 것.
일단 레이 찾으러가는 핀을 발견, 미저리에 나오는 애니 윌크스마냥 섬뜩한 포스를 풍기며 핀을 전기충격기로 기절시킨후 납치해 강제 세뇌시켜 꼬붕으로 만들어 버렸다. 그러면서  [[포 다메론]]의 전용기 블랙 원 등 저항군 전투기들에도 포스 라이트닝으로 사보타주를 해서 파괴하는 등 (상식적으로 미사일 몇방에 전투기들 다 넣어둔 비행장이 [[마이클 베이]] 영화랑 그 평점마냥 펑펑 터지겠냐?) 저항군 전력 약화와 [[포 다메론]] 무쓸모화에 일조했다.
이 와중에 다른 방법 같은 거 버리고 고생하는 마즈가 그냥 어쩌다 한마디 던진 코드브레이컨가 뭔가 찾으러 간다고 하는 어설픈 계획에 핀/포와 그들 세력을 세뇌를 통해 합류시켜 전력 분열을 유도했다. 저항군이 다 죽게 되었기에 자신의 계획에 쐐기를 박으려고 카지노 행성에서 옛 과거를 떠올리는 척을 하다가 다크사이드가 극도에 이르자 악덕 무기업자들을 혼내준다면서 카지노 들어가서 모두 와장창하면서 기뻐하고, 포스 센시티브 꼬마를 벌써부터 회유하려는 걸 보면 스승과 다스 시디어스의 길을 충실히 걷고 있다는 것을 알수있다.
거기에 그 엉터리 작전이 들통난 것도 사실 이놈이 뒤에서 까발리도록 조종한 거다. 사실 핀 몰래 퍼스트 오더에게 텔레파시로 작전과 그에 대한 대비책을 알려준다. 상식적으로 모든 관문을 통과했는데 겨우 BB드로이드 하나에게 걸리겠냐? 코드브레이커는 그냥 로즈의 예상대로 이기심에 맞춰서 편승해 배신한거고, 이 트롤짓 덕분에 포는 빙구행이 되고 [[저항군]]은 레이저포 세례를 맞아 완전히 괴멸 수준에 까지 이른다.
뭔가 수상한 것을 눈치챈 [[파스마]]가 모가지를 잘라서 정의구현 하려고 하자 로즈가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 포스 라이트닝을 전방위로 방사해 퍼스트 오더 함대들을 다 박살내는 바람에 실패한다. 상식적으로 하이퍼스페이스가 황제 기함 파괴할 그정도 타격이 나오겠냐? 그건 로즈가 자신의 포스를 숨기기 위해서 저항군 제독을 조종해 쓴 연막장치일 뿐임.
그리고 크레이트 전투에서도 핀이 모두를 구하려고 희생하는 걸 방해하고 스카이워커를 죽여버리기 위한 (이미 생쥐의 힘을 받은 카일로에게 죽어버린) 스승의 빅픽쳐 계획을 실행한다. 려고 킬러조마냥 핀의 스피더를 박살내버리는데 (분명 이때 표정보면 죽이려는 눈빛이다) 핀이 아직도 살아있으니까 할말 없어서 "사랑과 평화!"지랄하고서는 억지 키스로 어이상실한 핀의 입을 막아버린다
그리고 로즈의 트롤 덕분에 카일로 렌과 퍼스트 오더가 동아리원 다 죽이게 생겼으니까 [[루크 스카이워커]]가 로즈의 계획대로 나서서 막으려고 VR 써서 눈을 돌린다. (이때 루크는 로즈의 얼굴을 40년동안 보는 바람에 정신력이 극한에 다해있다는 것을 이해해줘야 한다) 이때 기절한 척하고서는 루크를 계속 다크사이드 포스 드레인으로 공격해 생명력을 다 빨아먹는다. 또한 포스로 퍼스트 오더의 모든 사람을 조종해 일부러 빗맞추게 한다. 상식적으로 그 먼거리를 핀이 질질 끌고가는데 제국군 블라스터 한발도 안맞고 들어온다는게 말이 된다 생각하냐? 루크는 카일로 렌에 신경쓰다가 이를 놓치고, 결국 얼마 안남은 기력이 다하고 만다. 결국 루크는 마지막에 그만 사악한 시스를 놓쳤다는 것에 경악하는 듯한 표정을 지으면서 슬프게 가버리는 것을 알 수 있다. 상식적으로 루크가 VR 좀 썼다고 그냥 힘빠져서 죽었겠냐? 다 이 놈의 음모다.
마지막에 계속 기절한 듯 주작하고 있을 때를 보면 로즈의 빅픽처에 소름이 돋게 된다. 핀이 자신을 좋아하게 만드는 것은 이제 막 제다이가 된 레이마저도 자신을 질투하게 해 분열을 일으키려는 술수의 일부일 뿐이 었던 것이다.이제 루크의 포스까지 흡수하고 저항군과 퍼스트 오더 두 세력 모두 혼란에 빠졌으니 에피 9에서는 얼마나 활약을 할지 기대되는 빌런이다.
==[[스타워즈 에피소드 9|에피소드9]]==
{{올마이트}}
{{알림 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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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font size=4>이 문서는 [[오와콘]] 제조기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f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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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가 다루는 대상은 [[로즈 티코|그 새끼]]에 의해 곧 뒤지거나, 뒤질지도 모르는 아까운 컨텐츠 '''스타워즈'''에 나오는 캐릭터에 대해 다룹니다. <br>만약 스타워즈 에피소드 9을 보면 X를 눌러 J조의를 표하세요. [[엑스박스|엑박]]은 X, [[플스]]는 ㉤입니다. [[닌텐도]] [[Wii U|기]][[닌텐도 스위치|기]]는 아쉽게도 없습니다. '''I am Groot'''
|왼쪽 그림 = PC충짤2.jpg
|왼쪽 그림 크기 = 120픽셀
}}[[분류:오와콘]]
{{끝내기}}
자세히는 나오지않았지만 라스트 제다이보다 비중이 커질것이라고 한다.
스타워즈도 이제 끝났네 끝났어 사망처리했어야지.. 덤으로 각본은 저리 쓴 사람.
謹弔 삼가스타워즈의 명복을 빕니다 (1977~2018)
실은 차기작에서 저항군과 렌의 뒤통수를 후려 치고 자신이 빅픽처의 대가 [[자자 빙크스]]의 제자 이자 간악무도한 라스트 시스로드라는 것을 공포하고 메인 빌런으로 활약하느라 그런 것이다.
발효 되다 못해 숙성된 조지 루카스와 다스 빙크스의 큰그림이 오늘날에 비로소 유종의 미를 거주는 것이다.  혹여나 후속작을 관람할 의사가 있는 사람은 귀저기를 지참하자, 극장 바닥에 지려버리면 관객들과 청소부에게 멍석말이 당할 터이니.

2018년 12월 9일 (일) 18:28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