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록맨 X7: 두 판 사이의 차이

K-위키
편집 요약 없음
1번째 줄: 1번째 줄:
{{록맨}}
{{캡콤}}
{{우주망작}}
{{똥게임}}
{{갓음악}}
{{브금만 좋았다}}
{{망겜}}
{{어려운게임}}


[[파일:록맨 X7 표지.jpg|450픽셀]]
소닉에게 [[소닉 더 헤지혹(2006)]]이 있다면 록맨엔 얘가 있다.
록맨이 뒤진 이유
이나후네가 엑스시리즈 접습니다 한거 무시하고 만든 록엑6은 그래도 2D 액션게임이라는 정체성은 살렸다. 이놈은 뭐야!
제로 꼬랑지가 자꾸 없어진다
그리고 속도가 개느리다
후하후 -> 하이흐허! -> 후~하~후~하~후~하~후
그지같은 3D와 렉. 가끔 버그때문에 막 혼자 맵아래로 떨어져 뒤지는 경우가 있다.
오프닝은 듣기 좋다. 그래도 게임은 똥이다
어렵다는 사람들이 많은데 조작만 익숙해지면 레드 말고는 어려운건 전혀없다.
레스큐 개 좆같은 시스템 왜 끌고왔냐 애미터진 씨발년들아. 게다가 시발 전작은 나이트메어만 조심하면 됬는데 이번엔 그냥 닿으면 뒤진다. 멧톨한테 쳐맞아도 뒤지고 뭐 폭탄날린거 화염에 살짝만 닿아도 뒤진다. 애미 씨발! 이지랄할꺼면 왜 넣었냐???
자동조준도 문제다. 록맨은 쏘고 피하고 쏘는 게임이지 샷키만 딸딸딸딸 누르는 게임이 아니다. 그런데 X7이 그걸 해냅니다!
난이도는 둘째 치고 대체 좆같은 3D 진행은 왜 넣었는지 아직도 이해가 안간다
아니 넣을꺼면 시점좀 똑바로 해서 쳐 넣던가? 아니 진행하는데 진행하는 지역을 눈으로 확인 못한다는게 말이나 되냐?
이럴꺼면 자율시점 빼버리고 위에서 보여주거나 캐릭터 뒤통수만 보여주거나 FPS에서 쓰는시점도 고려해 볼만 했다. 근데 이건 뭐냐?
코쟁이들에게 플레임 하이에나드 목소리 들려주면 좋아 죽는다. 번 투 더 그라운드!
==스토리 대략 간단하게==
악셀(액셀)이 여기서 처음 등장한다.
자신의 양아버지와 같은 레드와 윤활유를 튀기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지만, [[이레귤러|레드의 눈이 시뻘겋게 충혈되고]]
액셀은 이상한 낌새를 느껴 자경단에서 빠져나온다.
그시각 도시에 이레귤러레프리로이드가 출몰하여
처리반인 제로가 현장에 출동하고 액셀을 만나게 된다.
그시기 엑스는 살생에 회의를 느껴 초반에는 아몰랑시전하고
전투참가를 안한다.
뒤가 구린 탓에 보스를 사냥하다가 생각해보니
레드가 이레귤러가 된 데에는 역시
[[시그마(록맨 X 시리즈)|벌레같이 부활하는 머대리의 공작이었다]]
== 보스 ==
*메가 스콜피온 : 인트로스테이지 보스
*솔져 스톤콩 (딥 포레스트)
{{쉬운게임}}
제로로 플레이 할때 보통 맨처음에 뚝배기 따는 스테이지
이유는 이새끼 밑에 토네이도 데보니언이 주는 웨폰이 그나아아아마 쓸만한데 얘 웨폰 없이는 잡기 힘들어서 그렇다.
원래 록맨의 2D식 구성이라 그나마 할만하다 스테이지 구성은 이게 제일 나은듯.
*토네이도 데보니언 (라디오 타워)
{{쉬운게임}}
X4 스플릿머쉬룸 스테이지 계단처럼 생긴 스테이지에서 진행한다.
직선으로 쭉 가면 아이템, 레스큐 다 챙길 수 있어서 쉽다.
제로는 얘한테 모든 보스 뚝배기 딸 수 있는 웨폰을 주니 2번째로 클리어한다.
*스플래시 워플라이 (배틀쉽)
3D 진행인데 그나마 평범하다. 시점 좆같은건 매한가지지만 시야를 가리는 일은 없어서 괜찮다.
보스는 제로 뇌신승 네방으로 족칠 수 있다.
*플레임 하이에나드 (라바 팩토리)
{{적절}}
{{귀갱주의}}
그나마 좀 어려운 스테이지 레스큐들이 폭탄 사이에 끼어 있어서 그거 구하러 가는게 조옷같다.
그거 빼면 평범. 두번째 스테이지에서는 낙사구간 나오는데 날아댕기는애 돚거할 수 있고 시점도 자유라 바꾸면서 진행하면 그럭저럭 진행할 수 있다.
보스전이 좀 빡치긴 하는데 사슴로봇 중앙 미사일 나오는데서만 안싸우면 할만하다.
등짝에서 애새끼들이 강강수월래 시작하면 좆됬다고 생각하면 된다.
북미판에선 귀갱어택까지 쓴다.
*헬라이드 이노부스키 (센트럴 서킷)
{{씨발년}}
{{쓰레기}}
{{노답}}
{{제작자}}
{{느림}}
씹극혐 스테이지1
전통적으로 등장하던 라이드 체이서 스테이지인데 3D로 쳐 만들어놨다. 아니 3D 만드는것까진 좋은데 이동경로에 폭탄이랑 레스큐랑 따닥 따닥 붙여놔서 한방에 클리어 하지도 못한다.
최대속도로 강제진행되는 구간도 있는데 문제는 거기에 폭탄이랑 레스큐도 있다.
결국 둘 다 챙기면서 가려면 거북이새끼마냥 존나 밍기적 거리면서 기어가야되고 점프기능도 없어서 라이드 체이서 스테이지에서 느끼던 긴박감, 속도감은 전혀 느낄수 없는 희대의 쓰레기 스테이지.
보스전도 뭐만하면 뺑뺑이만 돌리는 뺑무새 어휴 씨발.
오라이 오라이!
*스나이프 아리퀵 (사이버 필드)
{{씨발년}}
{{쓰레기}}
{{노답}}
{{제작자}}
{{극혐}}
씹극혐 스테이지2
중력반전 위치가 있는데 이게 아주 씨발이다 아니 조작도 바뀌게 해놓으면 어쩌라고? 까꾸로 진행하는데 굳이 시점도 안뒤집고 그대로 냈어야 했나 싶다.
난이도로 씹질만 안해놨지 좆같음은 X6의 극혐스테이지 못지 않은 개씹극혐 스테이지
보스년은 원통에서 싸우는데 밑으로 내려가면 엑셀이나 제로는 때리지도 못한다 어휴 씨발 거기서 똥칠하고 있으면 못잡음.
*윈드 카라스팅 (에어 포스)
{{씨발년}}
{{병신}}
{{쓰레기}}
{{제작자}}
{{노답}}
씹극혐 스테이지3
공중 스테이지인데 낙사에 관대하던 다른 3D 스테이지랑 달리 낙사구간 존나 떡칠해놓고 그걸 3D로 만들었다.
이 게임의 좆같은 시점도 그대로 끌고오는건 덤.
아니 씨발 진짜 하이에나드도 이지랄까지는 아니었다. 1구간은 2D고 2구간은 그나마 시점 자유라서 각잡고 가면 쉽게 간다.
레스큐랑 하트는 부서져가는 비행기 위에 있는데 그거 처먹고 올라가려면 존나 어렵다. 결국 뒤지고 다시 와야되는데 다시 오려면 또 존나 빡센 낙사구간을 또 지나야된다. 어후 씨발
2구간은 실내 진행이라 쉽냐면 그것도 아닌게 낙사구간에서 시점 고정해서 어딨는지 위치를 못 보고 가야된다
보스전은 그래도 2D라서 할만한 편
*배니싱 간가룬 (터널 베이스)
{{쉬운게임}}
3D진행중 그나마 할만한 스테이지 엑셀로 깰거면 이새끼 먼저 따게된다
라이드 아머 나오는데 공격방식도 병신같고 데미지도 구데기라 그냥 보스전 직전에 타고 한마리 잡고 들어가는게 낫다.
보스는 엑셀로 구르면서 총질 몇번 하면 뒤진다.
제로는 좀 빡세니 엑셀로 잡아라.
엑셀은 잡으면 G런쳐라는 갓-웨폰을 얻는데 그냥 무상성이다. 시발 데미지가 엑스 차지샷 제로 뇌신승 데미지다. 보스전은 약점 다 씹고 그냥 이거 난사하면 이긴다.
*모울 보어 (파레스 로드)
*레드 (크림슨 파레스)
*[[시그마(록맨 X 시리즈)|시그마]] (크림슨 파레스)
== 치트는 없지만 ==
업그레이드 칩이 있는데 이것을 치트오매틱으로 수치변환하여 99개로 바꿀 수 있다. 그러면 캐릭터 전부를
근육빵빵한 근척으로 만드는것이 가능하므로 강추다. 그러나 이거 쓰면 개쉬우니 쓰지말고 그냥 플레이하자
그냥 엑스가 치트키다 차지샷 데미지가 진짜 미쳤다 기가어택급으로 존나쌔다.
2회차부터 엑스끼고 최종보스까지 못잡으면 손가락 짤라야된다.
하지만 미-개한 록덕새끼들이 편하게 게임 하는꼴 못보는 와인회사는 엑스를 레스큐 64 채우기 전까지 막아버렸고 1회차에서는 최소 5~6스테이지는 돌아야 데려올 수 있다.
[[분류:록맨]]

2018년 10월 11일 (목) 18:52 판